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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을 하나님께 세트
한재욱
규장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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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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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00
10 2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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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매일 아침 22,000여 명에게 이메일로 우리에게 익숙한 시, 소설, 영화 이야기들을 성경의 진리와 함께 들려주는 목사. 글이 좋아서 끝도 없이 책을 읽던 시절, 마음에 차곡차곡 쌓인 이야기가 하나님을 만나 새로이 조명되고 해석되면서 그에게 인생을 이해하는 깊이를 더해주었다. 우리의 생에 따뜻한 공감을 보내지만, 결코 속 시원한 답을 주지는 못하는 인문학의 결국은 하나님이 지으시고 이끌어 가시는 사람을 담아내는 것이라고 그는 말한다. 강남의 중형교회 목사로, 여러 집회의 강사로, 방송 진행자로 사역하는 요즘도 하루에 1권 이상의 책을 읽으며 신앙의 시선으로 인문학을 녹여낸 칼
매일 아침 22,000여 명에게 이메일로 우리에게 익숙한 시, 소설, 영화 이야기들을 성경의 진리와 함께 들려주는 목사. 글이 좋아서 끝도 없이 책을 읽던 시절, 마음에 차곡차곡 쌓인 이야기가 하나님을 만나 새로이 조명되고 해석되면서 그에게 인생을 이해하는 깊이를 더해주었다.
우리의 생에 따뜻한 공감을 보내지만, 결코 속 시원한 답을 주지는 못하는 인문학의 결국은 하나님이 지으시고 이끌어 가시는 사람을 담아내는 것이라고 그는 말한다. 강남의 중형교회 목사로, 여러 집회의 강사로, 방송 진행자로 사역하는 요즘도 하루에 1권 이상의 책을 읽으며 신앙의 시선으로 인문학을 녹여낸 칼럼을 열심히 쓰고 전한다. 그의 글 한 편이 복음을 모르는 이들에게 좋은 접촉점이 되기를 간절히 기대하며. 성균관대학교 재학 시절 기독학생회장을 역임했고, 침례신학대학교에서 M.Div와 Th.M(구약학) 과정을 졸업하고, 미국 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구약학 박사과정에 입학해서 수학하던 중 목회의 부름을 받아 강남비전교회에서 담임목회를 시작했다. 현재 극동방송 〈좋은 아침입니다: 인문학을 하나님께〉, 국민일보 〈겨자씨 칼럼〉, CTS 기독교TV 〈새벽의 종소리〉를 통해 문학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
parisdu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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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774g | 크기확인중
ISBN13
9791165040284

추천평

한재욱 목사님은 “인문학은 땅의 신음”이라고 했습니다. 본질과 근원을 애타게 찾으려 하지만 찾지 못하는 신음, 존재의 뿌리를 발견하지 못한 채 그저 그렇게 살아야 하는 신음. 이 아름다운 신음이 인문학이고, 인문학으로서도 어쩔 수 없는 틈을 하나님만이 채울 수 있다는 영성을 말했습니다. 이 책이 우리 모두에게 있는 어쩔 수 없는 존재의 틈들을 메꾸며, 지성을 넘어 영성의 세계로 인도하는 데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
전 세계적으로 인문학 열풍이 불고 있고,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닙니다. 이런 시대적 흐름 속에서 특별히 극동방송에서 3년 전부터 〈인문학을 하나님께〉라는 코너가 신설되어 한재욱 목사님이 성경적인 해석을 바탕으로 인문학을 다루어주셔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마다 인문학의 주인공이자 정답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 김장환 (목사, 극동방송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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