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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큰 꿈에 투자하라
학벌, 스펙, 인맥… 다 없어도
백진성
이룸나무 2013.02.05.
베스트
자기계발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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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멋진 미래, 큰 꿈에 투자하라
들어가는 말 - 절대 긍정, 무한 희망, 과잉 성실! 나를 키운 키워드

제1부 - 무조건 절대 긍정하라
꿈을 키운 PC 한 대
몰입의 기쁨을 누린 해군 병사
28개월 함정 생활, ‘앵커’를 내리다
청해진함에 기증한 PC
긍정 에너지가 나를 이끌었다
1,100만 원으로 연 매출 100억 신화를 쓰다
직영점 매니저로 성공을 맛 보다
변화는 고통을 동반한다
경영 사장으로 PC방 문을 열다
미래 가치에 투자하라
4개월 동안 한 건의 계약도 체결 못하다
컨설팅에 달변은 필요없다
여심을 사로잡으면 매출이 오른다
카페 컨셉으로 성공한 사당역점
명확한 컨셉 마케팅을 하라
성장하려면 반드시 약속을 지켜라
한 명의 인재가 회사 가치를 높인다

제2부 - 무한 희망을 가져라
인생은 자전거 여행이다
프랜차이즈 행복을 심는 나무
꿈이 있는 직원과 일하라
기회를 잡으려면 먼저 준비하라
욕심이 부른 시행착오
주말에 커피 브랜드를 순례하는 이유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무특징을 경쟁력으로 키우려는 이유
1년 만에 65개 매장을 오픈하다
매년 2배씩 매출을 성장 시키다
잘 될 때 위기가 찾아 온다
썩은 사과를 골라내는 성장통
한 잔의 커피에서 배운 감동
좋은 사람 VS 일 잘하는 사람
돈은 직원들이 벌어준다
재미있는 회사를 만들자
개혁은 지속 성장의 지름길
꿈을 볶는 커피 집 커피베이
나누면 성공도 두 배가 된다
이기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계획은 정확하게 세워야 한다

제3부 - 과잉 성실을 생활화하라
성실 하나로 나를 단련시키다
일에 빠져 여자 친구와 결별하다
신용불량자, 뼈아픈 경험
섬김의 리더십을 챙겨라
좋아하는 말을 가슴에 품어라
하루를 계획하면 미래가 달라 진다
힘겹다고 일상을 망치지 말라
주말에 요리 실습을 하는 이유
어머니의 교육열
외모를 가꾸는 전략
품격을 담는 옷을 입어라
집에서는 그 무엇보다 휴식을
집에도 업무공간을 만들어라
주말에 더 자기계발에 힘써라
나를 키워준 멘토
신임하는 직원에게 반대 의견을 내게 하라
변화를 두려워 말라
사과나무! 왜, 세계로 나아가야 하는가

저자 소개 1

PC방과 커피체인점 프랜차이즈 회사인 사과나무(주)의 서른 넷 청년 CEO이다. 창업 5년 만에 「비타민 PC방」과 「커피베이」체인점을 280개를 운영 중이다. 자본금 1천1백만 원으로 시작해 연매출 1백억 원이 넘는 견실한 중소기업으로 성장시켰다. 2년제 대학 출신으로 내놓을 만한 학벌도, 도움 받을 친척도, 변변한 스펙도 없었지만 절대 긍정, 무한 희망, 과잉 성실 세 가지 키워드로 오늘의 성공을 이뤘다. 한때 신용불량자에서 최우수 신용 등급으로 올라서기까지 그가 살아온 지난날은 한 편의 드라마보다 더 감동적이다. 요즘은 자신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세계에 진출시킬 큰 꿈에 투
PC방과 커피체인점 프랜차이즈 회사인 사과나무(주)의 서른 넷 청년 CEO이다. 창업 5년 만에 「비타민 PC방」과 「커피베이」체인점을 280개를 운영 중이다. 자본금 1천1백만 원으로 시작해 연매출 1백억 원이 넘는 견실한 중소기업으로 성장시켰다. 2년제 대학 출신으로 내놓을 만한 학벌도, 도움 받을 친척도, 변변한 스펙도 없었지만 절대 긍정, 무한 희망, 과잉 성실 세 가지 키워드로 오늘의 성공을 이뤘다. 한때 신용불량자에서 최우수 신용 등급으로 올라서기까지 그가 살아온 지난날은 한 편의 드라마보다 더 감동적이다. 요즘은 자신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세계에 진출시킬 큰 꿈에 투자하고 있다. 그는 앞날이 불투명해 주눅 든 후배들에게 “자신처럼 힘겨운 처지였던 사람도 성공을 거둘수 있었다”며, 학벌, 스펙, 인맥… 다 없어도 큰 꿈에 투자하라고 조언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2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456g | 153*224*20mm
ISBN13
9788996789994

책 속으로

* 꿈을 키운 PC 한 대
나 역시 막연히 컴퓨터가 좋아서, 재미있는 걸 더 잘하고 싶은 욕심에 집중하다가 프랜차이즈 경영이라는 꿈을 이루게 되었다. 꿈 자체에 집중하다보니 어느덧 내 자신의 모습과 위치가 달라져 있었던 것이다.
아침마다 출근길에 오를 때면 나는 이렇게 다짐한다.
‘백진성. 오늘도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놀다 오는 거야.’

* 긍정 에너지가 나를 이끌었다
어떤 상황에서도 지금보다 나은 내일이 찾아온다는 기대, 그 작은 불씨가 자신을 크게 이루게 하는 비밀 열쇠이다. 도둑처럼 기회를 엿보는 불행을 멀리 날려버릴 스트라이커는 오직 자신뿐이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향해 힘차게 불평불만을 슈팅하자.

* 컨설팅에 달변은 필요 없다
“절 믿고 이 사업을 하십시오.”
나는 새벽 2시에 배포도 좋게 이렇게 말문을 열었다. 내가 가진 무기는 그저 ‘나와 같은 성공’을 보장해주겠다고 말할 수밖에 없었다. 전주 직영점 성공과 7년간의 PC방 프랜차이즈 업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꼭 나만큼만 성공하는 매장으로 만들어 드리겠다고 약속하는 것 말고는 따로 할 이야기가 없었다.

* 프랜차이즈 행복을 심는 나무
“점주님, 고객들 성함은 꼭 다 외우세요. 쑥스럽게 생각하지 마시고 꼭 이름을 외워서 인사할 때마다 반갑게 성함을 불러드리세요. 무심코 오는 PC방이라도 이름을 기억해주고, 반가워해주는 주인이 있는 곳으로 더 발길이 가기 마련이거든요.”
점주는 나의 꼼꼼한 조언을 무척이나 고마워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점주들은 거의 전 재산이나 다름없는 돈을 투자해 매장을 오픈한다. 그렇게 가진 모든 것을 전부 투자한 PC방에서 올리는 매출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다.

*잘 될 때 위기가 찾아온다
“여러분 미안합니다.”
고개를 푹 숙였다. 대뜸 사과부터 하는 내 모습에 직원들도 술렁이며 동요했다. 하지만 그 정도의 사과로 마음의 앙금이 가실 리 없었다. 재밌는 회사를 만들겠다면서 고생만 시키는 사장을 누가 좋아하겠는가?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상황을 이해시켜야 했다.

* 일에 빠져 여자 친구와 결별하다
“백 대리만큼만 해라.”
어느 날 사장님이 직원들에게 던진 그 말에 얼마나 가슴이 뜨거워졌는지 모른다. “도대체 그렇게까지 열심히 할 필요가 있어?” 비아냥거리는 동료도 있었지만 내게는 반드시 그렇게 열심히 해야만 하는 이유들이 있었다. …중략…
한 번은 여자 친구와 만나고 있는데, 가맹점주가 다급하게 전화를 하는 것이었다.
“백 대리 빨리 와줘야겠어. PC가 말썽이야!!”
여자 친구와 저녁을 먹기 위해 음식을 주문해 놓았지만, 지체할 수가 없었다. 양해를 구하고 가맹점으로 달려가 PC를 고쳐주었다. 그날 이후 여자 친구는 다시 만날 수 없었다.

* 주말에 요리 실습을 하는 이유
주말이면 집에서 부엌에 들어가 요리를 한다. 한식의 기본 간을 내는 소금의 맛을 공부하기 위해 명사들을 쫓아다니기도 하고, 자료를 수집하면서 내 나름의 연구와 실험을 반복하고 있다. 물론 공부하듯 음식을 만들다보니 재미난 일은 아니다. 그렇지만 이걸 통해서 뭔가를 이루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기에 배우고 실패하는 과정들이 즐겁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학벌, 스펙, 인맥… 다 없어도
직장에서, 비즈니스 현장에서 성공하는 노하우


저자는 취업을 위해 피 끓는 청춘을 도서관에서 삭이는 인생 후배들에게, 남보다 나은 스펙을 쌓기 위해 아까운 외화를 써가며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는 20대들에게, 대기업만이 자신의 삶을 성공시킬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고 생각하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하고픈 말이 많다. 자신 역시 스펙도 없고, 학벌도 없고, 풍요로운 집안도 아닌 곳에서 자라면서 팍팍한 현실을 이겨냈기 위해 경기 침체기에 자신의 삶의 방향을 찾지 못하는 젊은이들을 위해 자신이 경험한 지난 이야기를 거울삼으면 지금의 어려운 현실을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컴퓨터 A/S 기사로 앞날을 꿈꿀 수 없던 시절, 저자는 아침마다 ‘절대 긍정’ ‘무한 희망’, ‘과잉 성실’ 세가지 키워드를 큰소리로 외쳤다. 일하면서도 이 세가지 키워드를 끊임없이 반복해 자신에게 들려주며 마인드 콘트롤을 했다. 그 결과 그는 서른이 되기 전에 단돈 1,100만원을 들고 회사를 창업했고, 창업 5년 만에 가맹점 280개가 넘는 프랜차이즈 본사의 CEO가 되었다. 그는 자신만큼 노력하면 그 누구도 성공이라는 멋진 열매를 머잖아 수확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패기와 꿈을 키워라

그는 5년 전 비타민PC방을 창업하기 전까지만 해도 앞날이 불투명한 평범한 회사원에 불과했다. 명문대학을 나오지도 않았고, 그 흔한 해외 어학연수 한 번 다녀올 여력이 없어 내놓을만한 자랑스러운 스펙도 없었고, 치매에 걸린 이혼한 어머니 밑에서 자란 탓에 손 벌릴 가족이 있는 그런 유복한 가정환경도 갖지 않았었다. 오로지 기댈 것이라고는 ‘열심히 일하고 싶고’, ‘일할수 있다는 패기’ 밖에 그 어느 것도 제대로 갖춘 것 없는 20대 후반의 그렇고 그런 젊은이였던 그는 어머니가 살던 2천만 원 짜리 전세 보증금 절반을 덜어내 마련한 자본금 1천1백만 원으로 연매출 100억 원의 성공 노하우를 읽다 보면 지금의 지친 현실이 앞날을 위한 영양제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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