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의 글
프롤로그 1부 하나님께 고난을 묻다 영적 질문 1 삶은 왜 이리 힘든가? 왜 나쁜 사람들이 더 잘 사는가? 세상에는 왜 죄가 활개 치는가? 이 세상에 악이 허용되는 이유 누가 나쁜 사람인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영적 질문 2 불행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불행은 누구에게 찾아오는가? 죄와 불행은 별개의 문제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불행을 극복하라 영적 질문 3 고통 없는 삶은 불가능한가? 고통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신앙은 고통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인간의 한계를 알려 주는 고통 고통은 이웃과 공감할 수 있는 통로이다 고통은 하늘나라를 소망하게 만든다 2부 하나님께 믿음을 묻다 영적 질문 4 하나님은 과연 존재하는가? 정말 하나님께서 살아 계신 걸까? 하나님은 인간의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다 계시를 통해서만 알 수 있는 하나님 우리의 행실을 통해 나타나시는 하나님 영적 질문 5 과학의 시대에도 하나님이 필요한가? 과학과 기독교는 상생할 수 있을까? 같은 곳에서 다른 것을 찾다 서로를 보완해 주는 과학과 기독교 신앙 영적 질문 6 예수님을 믿어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는가? 기독교는 불통의 종교다? 가장 포용적인 구원의 길, 예수 하나님의 구원은 싸구려인가? 사랑, 온유, 인내함으로 전하는 구원 영적 질문 7 성경이 왜 중요한가? 기독교인들은 왜 성경에 목숨을 거는가? 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단언하는가? 성경은 신앙을 위한 ‘표준 교과서’이다 성경은 실천적이고 역동적인 말씀이다 영적 질문 8 교회는 왜 필요한가? 교회는 하나님이 세우신 치외법권 지역 교회는 ‘영적 병원’이다 교회는 ‘완성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3부 하나님께 생명을 묻다 영적 질문 9 어떻게 예수님을 영접해야 하는가? 보이지 않는 예수님을 어떻게 영접하는가? 영접의 근거 : 하나님의 꿈 영접의 자격 : 예수님의 이름 영접의 비전 : 성령님의 생명 영적 질문 10 진정한 기독교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기독교에 대한 선입견 기독교는 솔선하는 공동체이다 기독교는 격려하는 공동체이다 기독교는 공생하는 공동체이다 영적 질문 11 이 세상에는 정말 끝이 있는가? 유토피아를 향한 갈망 이 세상은 ‘허무’ 그 자체다 완전히 새로운 세상 하나님 나라는 지금 이 순간, 여기에 있다 |
김학중의 다른 상품
|
악의 문제는 기독교인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다른 종교인들뿐만 아니라 무신론자들조차 계속해서 던지는 질문입니다. 철학자들과 신학자들을 비롯한 수많은 지성인들이 이미 수천 년간 이 질문을 가지고 씨름했습니다. 그렇다고 이 질문이 지성인들만의 고민도 아닙니다. “왜 이렇게 살기가 힘들지?”라는 푸념 섞인 질문은 우리 주변에서도 얼마든지 들을 수 있습니다. 그만큼 악의 문제는 신앙의 유무, 시간과 공간의 차이와는 상관없는 인간 사회의 공통적인 문제이며, 지금까지도 인간 사회가 풀지 못하는 가장 큰 난제입니다.
사실 악이라는 단어는 상당히 폭넓은 뜻을 가진 단어입니다. 따라서 악이라는 큰 개념으로 복잡한 악의 문제에 접근하는 것은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악의 문제를 효율적으로 다루기 위해서는 악을 죄, 불행, 고통이라는 세 가지 형태로 구분하여 살펴보아야 합니다. 물론 이 세 가지 형태는 서로 완전히 구분된 개념들이 아닙니다. 실제 우리 삶에서는 두 가지 이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납니다. ---「영적 질문 1 삶은 왜 이리 힘든가?」 우리의 이해력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해하기에는 우리의 지적 능력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사실 같은 인간들이라도 언어가 서로 다른 사람들끼리는 서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또한 같은 언어를 쓰는 사람들끼리도 대화하다 보면 많은 오해를 하게 됩니다. 더군다나 시간과 공간 그리고 문화를 초월하여 대화하는 것은 더 어려운 일입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지금 유행하는 스마트폰을 약 5천 년 전의 사람들에게 어떻게 설명하겠습니까? 예수님의 비유는 우리 인간의 지적 한계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예수님이 아무리 지상의 언어로 하늘나라를 설명하셔도, 예수님 당시의 사람들은 예수님의 이야기를 알아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말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불행의 원인을 묻는 우리에게 침묵하시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무뚝뚝하시거나 우리가 겪는 고통에 대해 무관심하시기 때문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 이유를 설명해 주셔도 우리가 다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영적 질문 2 불행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우리는 이성과 영성을 모두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인간에게 과학적인 이성을 주신 분도 하나님이시며, 인간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영성을 주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현대 과학과 기독교 신앙은 서로 앙숙이 되어야 하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 돕고 보완하며 하나님의 진리를 탐구하는 사이좋은 파트너가 되어야 합니다. 현대 과학은 기독교 신앙을 통해 겸손을 배우고, 기독교 신앙은 현대 과학을 통해 건강한 영성을 유지해야 합니다. ---「영적 질문 5 과학의 시대에도 하나님이 필요한가?」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행할 때 기적을 베푸시는 분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알아도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할 수가 없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은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요즘 많은 이들이 자신의 믿음이 성장하지 않는다고 답답해합니다. 그런데 많은 경우, 그런 사람들의 근본 문제는 성경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성경 말씀을 실천할 의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적지 않은 이들이 ‘성경공부’를 하겠다고 외부로 돌아다니다가 신천지 같은 이단들의 먹잇감이 됩니다. 성경은 단순히 지식적으로 공부해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우리가 직접 몸으로 실천해서 우리의 삶에서 살아 움직여야 하는 글입니다. 앞으로 성경이 우리의 삶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만드는 기초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영적 질문 7 성경이 왜 중요한가?」 “교회 다니는 사람도 다 죽잖아요. 그럼 그것은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맞는 말입니다. 예수님이 빨리 오시지 않는 이상, 우리는 모두 죽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은 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이미 영생을 가지고 있다.’라고 주장할까요? 그것은 ‘영원’이라는 단어가 단순히 시간을 뜻하는 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영원’은 시간에 묶인 인간과는 달리, 시간에서 완전히 자유로우신 하나님을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즉 ‘영생’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차원이 다른 생명’입니다. 그러면 보통 사람들의 삶과 하나님께서 주시는 차원이 다른 생명은 무엇이 다를까요? ---「영적 질문 9 어떻게 예수님을 영접해야 하는가?」 |
|
삼성그룹의 고 이병철 회장이 죽기 전에 던졌던 영적 질문에 답하다.
기독교에 대한 불신과 의심을 ‘변증적 공간’에서 녹여주는 책. 고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은 일생을 마치기 전에 기독교를 향해 여러 질문들을 던졌다. ‘삶은 왜 이리 힘든가’, ‘불행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하나님의 존재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가’ 등 눈앞의 현실적 문제에 매몰되어 가슴깊이 묻어두었던 영적 질문들. 그 질문들을 끄집어 내 인생의 의미를 찾아주고 ‘오직 한길’을 가도록 분명히 증거하는 책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로서 인간에게 이성 능력을 주셨다. 하지만 인생길을 걸으면서 인간의 이성으로는 이해가 안 되는 질문들이 많다. 이 책은 그 질문들에 대한 답을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에서 찾으려고 노력했다. 그 이유는 첫째, 우리에게 그러한 이성 능력을 주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고, 둘째, 인간이 가진 문제들을 인간 스스로 풀 수 없음을 역사가 증명해 주기 때문이다. 저자는 ‘무조건 믿으라’는 일방적 선포방식 대신 하나님의 말씀과 인간의 이성이 허심탄회하게 대화할 수 있도록 ‘변증적 공간’을 마련했다. 그 변증적 공간에서 각자의 현실에 맞는 구체적인 답을 찾아낼 수 있다. 저자가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는 꿈의교회 강단에서 새신자와 초신자를 위해 선포했던 설교 내용을 엮은 이 책은 영적 질문을 가지고 있는 새신자와 초신자들이 기독교의 진리에 눈뜨게 해준다. 뿐만 아니라 신앙을 소유했지만 기독교에 대해 불신과 의심을 갖고 있는 이들에게는 명쾌하고 성경적이며 상식적인 해답을 제시, 확실한 신앙의 기초를 다지게 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