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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은 귀찮은 껌딱지!ㆍ6 동생이 있어서 좋을 때도 있어!ㆍ8 외동이 부러워!ㆍ10 동생이 미울 때도 있어!ㆍ12 난 동생 때문에 정말 화가 나!ㆍ14 진짜로 배가 아팠단 말이야!ㆍ15 화목이가 없으니 심심해!ㆍ16 함께 있어 행복한 우리 집ㆍ18 가족의 가족이 친척이야ㆍ20도대체 뭐라고 부르지?ㆍ22 가족의 형태는 다양해ㆍ24 가족만큼 소중한 이웃ㆍ26 돌잡이로 아이를 미래를 점쳐!ㆍ28 모두 모두 즐거운 가족 행사!ㆍ30 누가 누가 우리의 이웃일까?ㆍ32 우리를 돕는 공공 기관도 이웃이야ㆍ34 이웃이 하는 일은 다 달라!ㆍ36새로운 이웃, 다문화 가족ㆍ38 나라마다 문화가 달라!ㆍ44인터넷 공간에도 이웃이 있어ㆍ46이웃끼리 다툴 때도 있어ㆍ48사촌만큼 가까운 사이, 이웃사촌ㆍ50재미있게 풀고 알차게 공부하는 법과 우리 생활 단계별 워크북ㆍ52워크북 정답ㆍ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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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생생하게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는 사회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사회는 어렵다?”아이들이 사회를 어려워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경험이 적어 교과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경험이 많은 어른들에게는 고개가 끄덕여지는 상식이지만 아이들에게는 무작정 외워야 하는 괴로운 대상이 바로 사회 과목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도 직접 겪으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시리즈는 독자가 또래인 초등학생 주인공과 함께 가정, 학교, 마을, 우리나라 곳곳을 다니며 사회 교과 내용을 생생하게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초등학생이 주변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실감나게 들려주기 때문에 독자는 자신이 겪은 일처럼 느끼게 됩니다. 또한 이야기 속의 다양한 사회의 모습을 자신의 경험으로 쌓게 되며, 이로 인해 교과 내용을 자연스럽게 고개를 끄덕이며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림으로 이해하는 사회 교과서 개념1, 2학년군 통합교과서부터 6학년 사회 교과서까지,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이야기 흐름, 그림과 개연성 있게 연결시켜 놓았기 때문에 독자는 교과 개념을 물 흐르듯 순차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내 주변의 작은 사회인 가족부터 가장 넓은 사회인 우리나라까지, 사회의 다양한 모습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친숙한 그림책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글보다는 그림을 더 집중력 있게 관찰하며, 구석구석까지 놓치지 않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특성에 맞추어 그림에도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정보를 담았으며, 그림을 보는 재미 또한 고려했습니다. 사람은 글자로 된 정보보다 시각적인 정보를 더 직관적으로 이해한다는 연구도 있듯이, 아이들은 장면, 장면의 그림을 보며 다양한 학습 정보를 한꺼번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단계별 워크북으로 교과 개념 다지기!아이들은 직접 쓰고 그리고 만들어 보는 활동을 즐거워합니다. 또한 이런 활동은 기억에도 오래 남아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학습 효과를 불러일으킵니다. 아이들이 사회를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풀고 그리고 놀 수 있는 여러 가지 활동을 단계별 워크북으로 구성했습니다. 1단계 스스로 테스트로 아이의 상식이나 태도를 진단해 보고, 2단계 교과 개념을 미로 찾기, 사다리타기, 가로 세로 단어 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독후 활동으로 확인하고, 3단계 신문 만들기, 북 아트 등 다양한 만들기와 활동지로 창의력을 높이고, 4단계 고학년 교과서의 심화 정보를 학습하는 단계별 워크북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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