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시인의 말
제1부 LA아리랑/ 한잠/ 추회/ 나성의 노래/ 장군멍군/ 순정/ 고향의 노래/ 가든파티/ 이젠 손이 보이지?/ 약술 하숙집에 온 빠삐용/ 골절/ LA식 소낙비/ 어느 세일즈맨/ 팽/ 적요/ 〈윌슨〉에서/ 척 박/ 중국 마누라/ 그래 네가 맞다 제2부 물속 걷기/ 송인/ 낙타처럼/ 발자국/ 그 길목에서/ 솔숲의 바람/ 청풍을 거닐며/ 대구 골목 이야기/ 정선. 2/ 정선. 3 고래잡이 터널/ 매미/ 나나이 박물관에서/ 교토단상. 1/ 교토단상. 2/ 관산/ 파초 아래서/ 배 제3부 각도/ 봄날/ 무상의 노래/ 미안하다/ 숨 쉬는 먼지/ 방문/ 낮꿈/ 발목/ 수도꼭지 물 떨어지는 소리/ 복/ 벼룩/ 접시에 비빔밥 20년/ 인문학 밥상/ 서로의 머리를 보며/ 문상/ 설화/ 두 무덤/ 평창을 그리며 해설/ 역사와 현실을 가로지르는 풍자의 언어 황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