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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어디에서 당신의 비즈니스 모델 인사이트를 찾을 것인가
제1장 비즈니스 모델은 진화한다 01 비즈니스 모델을 아는 것이 왜 중요할까? 02 비즈니스 모델은 어떻게 변해왔는가? 03 대표적인 비즈니스 모델 ① 04 대표적인 비즈니스 모델 ② 05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7단계 ① 06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7단계 ② 비즈니스 모델 인물 노트 | 제프 베조스 제2장 인터넷에서 인사이트를 찾다 01 사물이 아닌 체험을 제공하여 세계 최강이 된 넷플릭스 02 일본에서 후발 주자였던 페이스북은 어떻게 시장 점유율 1위가 되었나? 03 예탁물을 클라우드로 관리하고 판매까지 하는 서말리 포켓 04 대형 무료 소셜 게임은 어떻게 돈을 벌까? 05 보노보스가 매장에서 제품을 팔지 않는 이유 06 광고 수입에 의존하지 않는 웹 미디어, 알리스 07 그루폰은 어떻게 고객의 입소문을 확산시켰나? 08 레시피를 찾는 사람과 제공하는 사람을 연결하는 쿡 패드 09 좋아하는 아이돌을 직접 지원하여 팬심을 사로잡은 쇼룸 10 병원을 바꿔도 초진이 필요 없는 메디컬 체인의 기술 11 점프 루키!는 왜 광고 수입 전액을 만화가에게 돌려줄 수 있는가? 12 온라인 쇼핑의 단점을 없애 80%의 재구매율을 달성한 자포스 비즈니스 모델 인물 노트 | 스티브 잡스 제3장 사람에게서 인사이트를 찾다 01 홈리스를 이동식 서점으로 변화시킨 빅이슈의 힘 02 지방의 저학력 젊은이들을 원석으로 키워내는 양키인턴 03 스테이크를 패스트푸드로? 이키나리! 스테이크의 저력 04 미래식당은 직원 한 명으로 어떻게 오더 메이드 정식을 만드는가? 05 리바이스는 이미 얻을 게 없어진 붐 대신 ‘사람’에 주목했다 06 신인 때부터 응원했던 팬을 지켜내는 AKB48의 성장 구조 07 고메다 커피가 일부러 피크타임을 만들지 않는 이유 08 셀프 조립하는 재미로 지갑을 열게 한 이케아의 전략 09 수익률보다 ‘좋은 기업’에만 투자하는 가마쿠라투신의 철학 10 개인의 인맥을 이용하는 스카우터의 특별한 헤드헌팅 11 외국인 방문객의 불만 해소와 지역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와메이징 12 비어있는 곳이 모두 짐 보관소가 되는 에크보 클록 13 투자한 만큼 열광적인 서포터를 만들어내는 우라와레즈 14 먹거리에 안심과 아이디어를 담아 배달하는 오이식스 15 직원이 힘들면 품질도 저하된다는 상식을 지켜낸 마부치 모터의 역발상 16 고젝은 인도네시아에서 어떻게 시장을 석권했는가? 17 독보적인 기술로 전 세계를 달리는 모바이크 비즈니스 모델 인물 노트 | 빌 게이츠 제4장 사물에서 인사이트를 찾다 01 불레틴으로 꿈에 그리던 핫플레이스에 내 숍을 열다 02 비즈니스 모델을 바꾼다면 이 정도는 되어야! 헬로키티 03 반품을 되팔아 성공한 옵토로의 생태주의적 물류 혁명 04 우리 집의 작은 공간도 돈이 되는 창고형 에어비앤비, 네이버 05 주차장에 ‘하늘 가게’를 지은 필 컴퍼니의 토지 활용 200% 전략 06 사무실에서 교통카드로 간식을 사 먹는다! 프티로손 07 불법 총기를 의미 있는 상품으로 만들어내는 휴머니움 08 모든 요소를 빼고, 더해서 고객 선택형 모델을 만든 라이언에어 09 고집을 버리니 부활한 유니버설 스튜디오 저팬 10 최고와 최초에 집중하는 하우스텐보스의 실험 정신 11 제조업의 딜레마를 해소한 아디다스의 혁신 12 스페이셔스가 보여주는 새로운 코워킹 모델 13 브랜드화에 멋지게 도전한 한계 취락의 힘, 이로도리 14 점포가 없는 약국 필팩이 복용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 15 스마트한 여행의 시작! 시간 낭비를 깨끗이 해결한 듀플 비즈니스 모델 인물 노트 | 필 나이트 제5장 돈의 흐름에서 인사이트를 찾다 01 왜 캐논은 팔아도 이익이 안 되는 가격으로 프린터를 파는가? 02 소모품으로 고객을 끌어들여 비싼 본체로 수익을 내는 애플 03 스포티파이는 어떻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의 최강자가 되었나 04 판매되지 않는 상품도 엄청난 품종으로 수익화하는 아마존 05 손익을 무시하면서까지 창간호를 싸게 판 디아고스티니의 목적 06 투자자도 모집자도 편하게! 300엔부터 가능한 ‘프랜드 펀딩’ 폴카 07 예약 취소 예정인 숙박권을 판매해 페널티를 줄여주는 캔셀 08 도레밍 페이가 수수료 없이 월급을 가불해주는 비법? 09 아프리카에서 전기를 파는 와샤의 성공 노하우 10 상환 체납 시 원격으로 자동차를 정지시키는 GMS의 자동차 판매 시스템 11 저명인사의 시간을 10초 단위로 판매하는 타임뱅크 12 포인트 평가 시스템으로 사내 분위기를 파악하는 유니포스 13 움직이는 편의점, 카고의 윈윈 비즈니스 비즈니스 모델 인물 노트 | 마에자와 유사쿠 제6장 유통과 시장에서 인사이트를 찾다 01 ‘싸고 빠르게’라는 니즈에 맞춰 시장을 개척한 QB하우스 02 코카콜라는 장소에 따라 가격이 왜 다른가? 03 결과를 책임지는 라이잡의 특별한 시스템 04 홋카이도 밀착 편의점 세이코 마트는 왜 강한가? 05 경쟁사에 따라잡히기 전까지 충분히 이익을 끌어올리는 인텔 06 왜 같은 지역에 스타벅스 매장이 이렇게 많지? 07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경계가 없는 요도바시 카메라 08 백화점을 벤치마킹해서 재고 제로를 실현한 조조타운 09 이익률 낮은 식품으로 고객을 끌어들여 약으로 돈을 버는 웰시아 10 심야에 테마파크로 변신하는 디스카운트 스토어, 돈키호테 비즈니스 모델 인물 노트 | 야나이 다다시 제7장 차세대 기술에서 인사이트를 찾다 01 100억 엔을 캐시백한 페이페이의 목적은? 02 바로 체형을 계측할 수 있는 조조슈트의 데이터 수집 03 에어레지는 왜 무료로 포스 단말기를 제공할까? 04 18분을 잡아라! 도쿄 프라임의 택시 광고 전략 05 사회적 지위나 인맥까지 수치화하는 지마신용 06 단 1분짜리 레시피 동영상으로 차별화한 구라시루 07 가전 조작에서 잡담까지 똑똑한 내 친구, 구글 홈 08 매너 좋은 운전자가 다시 찾는 타임스 카 플러스의 고객 유치 전략 09 기자 없는 통신사 패스트얼럿 10 전파가 터지지 않는 산속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지도 앱, 야맵 11 고에스테이션의 기술로 좋아하는 소리를 직접 만드는 시대 12 어디든 불법 투기하는 곳으로 피리카가 날아간다! 13 차세대 금융 서비스란 이런 것! 차입자의 부담을 확실히 없앤 옐뱅크 14 IT 도입으로 양식업의 최첨단을 달리는 우미트론 15 23앤드미는 어떻게 유니콘 기업이 되었을까? 16 한번 사용하면 그만둘 수 없는 기능으로 기업 대상 채팅 No.1이 된 슬랙 17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만 하면 현금이 되는 캐시 비즈니스 모델 인물 노트 | 래리 페이지 제8장 경쟁하는 비즈니스 모델 01 아마존 VS 알리바바 02 유튜브 VS 니코니코 03 스텝 VS 메이코기주쿠 VS 토마스 VS 도신 비즈니스 모델 인물 노트 | 일론 머스크 비즈니스 모델 중요 용어 추천사 |
Carl Atsushi Hirano,ひらの あつし カ-ル,平野 敦士 カ-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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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마다 요구되는 비즈니스 모델은 다르다. 현대 비즈니스를 관통하는 비즈니스 모델 100년사를 추적해보자. 1910년대는 자동차 회사 포드가 대량생산 시스템을 확립하였다. 1920년대는 시장이 더욱 확대되면서 시어스(SEARS)가 대량 소비의 비즈니스 모델인 GMS(General Merchandising Store)의 장을 열었다. 1950년대는 컴퓨터가 민간에까지 이용되기 시작하면서 컴퓨터의 계산 처리능력을 전제로 한 신용 카드 비즈니스가 시작되었다. 이어 1990년대는 인터넷이 상용화되면서 아마존의 롱테일과 라쿠텐의 플랫폼 모델이 출현했다. 2010년대 급속히 보급된 스마트폰은 프리미엄과 구독이라는 차세대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냈다.
--- 「1장. 비즈니스 모델은 어떻게 변해왔는가?」중에서 일반적으로 병력과 치료 과정을 기재한 의료 기록은 개별 의료 기관이 보관하여 타 기관과 공유하지 않는다. 그 때문에 다른 병원에서 진료를 받게 되면 항상 처음부터 다시 진료를 시작해야 한다. 영국의 메디컬 체인은 환자가 직접 자신의 의료 기록을 블록체인 기술로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앱이다. 메디컬 체인의 운영 자금은 독자 토큰을 발행하여 투자가들에게 팔아서 마련했다. 2018년 기준으로 288억 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또 환자의 동의하에 제약 회사와 의료 기관에 메디컬 체인의 의료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그 데이터를 이용하고 참조한 의료 기관에서 인센티브를 받아 수익을 올리고 있다. --- 「2장. 병원을 바꿔도 초진이 필요 없는 메디컬 체인의 기술」중에서 인도네시아에서는 오토바이 택시인 ‘오젝’이 시장을 석권했다. 교통이 정체되어도 목적지까지 갈 수 있어서 3천만 명 이상이 이용한다. 그러나 승객이 있는 지역과 오젝이 대기하고 있는 지역이 항상 일치하는 것은 아니어서 사실 영업 중인 오젝의 70%가 고객을 대기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다. 이런 문제점에 착안해 오젝에 우버의 예약 시스템을 적용해 만든 앱이 고젝이다. 단순히 사람이 타고 이동하는 것뿐만 아니라 화물을 싣고 지정된 장소로 배달하거나 테이크 아웃이 가능한 상점에서 음식을 구입해 배달하는 서비스도 한다. 고젝은 2018년에 베트남과 싱가포르에도 진출했다. --- 「3장. 고젝은 인도네시아에서 어떻게 시장을 석권했는가?」중에서 가방을 쌀 필요도 없다. 가방을 직접 옮길 필요도 없다. 여행이나 출장 시 가져가야 하는 수하물 스트레스를 해결한 클라우드 서비스. 미국에서 시작된 듀플은 여행에 특화된 클라우드 옷장이다. 여행용 수하물을 사전에 듀플에 맡겨 두면 필요한 물품을 숙박지로 배송뿐만 아니라 여행 후 세탁 및 보관까지 해주는 서비스다. 듀플의 이용료는 월 회비 10달러, 여행 1회당 배송비와 세탁비로 99달러다. 주요 고객은 해외 출장이 많은 기업의 임원이지만, 이동할 때 수하물이 많은 운동선수나 예술가들의 호응을 받아 서비스 재계약률이 99% 이상이다. --- 「4장. 스마트한 여행의 시작! 시간 낭비를 깨끗이 해결한 듀플」중에서 도레밍 페이는 신흥국 대상으로 개발이 되었는데, 근무 일수의 급여를 1일 단위로 가불할 수 있는 앱이다. 근태 관리 시스템으로 일당 급여액이 자동 계산되어 이용자의 앱에 이용 상한 금액이 표시된다. 지불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처리되어 현시점에 은행 계좌에 현금이 없어도 급여일을 기다리지 않고 돈을 사용할 수 있는 구조가 된다. 통상 이런 가불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많은 수수료를 내야 하지만, 도레밍 페이는 이용자에게는 일체의 수수료를 받지 않고, 이용한 점포에 수수료를 징수해 수익을 만들어내는 구조다. 이용자에게 현금 거래가 아닌 앱으로 결제하게 하여 소비 행동의 데이터화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도레밍 페이는 이용자의 신용 정보나 소비 패턴을 분석해 마케팅 분야에 활용한다. --- 「5장. 도레밍 페이가 수수료 없이 월급을 가불해주는 비법?」중에서 1971년에 창업한 커피 체인점 스타벅스는 지배 전략으로 성장해왔다. 어떤 지역에 매장을 집중적으로 오픈하여 그 지역 커피점 중에서 1등의 지위를 획득하는 것이다. 이렇게 같은 지역에 모여 있는 구조는 각 지점으로 가는 상품 배송비와 지점을 방문하는 슈퍼바이저의 인건비 등을 절감할 수 있어 효율성도 높다. 특정 지역에서 압도적인 지위를 구축하면 경쟁사의 참여를 막을 수 있다. 또 그 지역에서 같은 체인점을 자주 보게 되는 상황을 만들 수 있다면 브랜드 자체가 홍보 효과를 갖게 된다.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도 이러한 지배 전략을 활용한다. --- 「6장. 왜 같은 지역에 스타벅스 매장이 이렇게 많지?」중에서 23앤드미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저렴한 DNA 검사로 돈을 벌면서 거기서 수집된 데이터베이스를 다른 비즈니스에 활용한다. 23앤드미는 99달러짜리 일반인 대상 검사 키트를 발표했다. 이 검사 키트를 사용하여 자신의 침을 소량 채취해 보내면 검사 결과를 알려 준다. 이렇게 하여 23앤드미는 엄청난 DNA 데이터베이스를 수집하고 구축할 수 있었다. 23앤드미는 이 데이터베이스로 제약 회사의 신약 개발에 도움을 주고 있다. 즉, 일반인 대상 DNA 검사로 돈을 벌면서 동시에 제약 회사와 사업을 하여 더 큰 이익을 올리고 있다. --- 「7장. 23엔드미는 어떻게 유니콘 기업이 되었을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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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스타트업을 구상하고 있다면,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하고 싶다면, 언젠가 내 사업을 꿈꾼다면, 우선 전 세계의 비즈니스 모델 트렌드를 알아야 한다! 비즈니스 모델은, 오늘도 진화한다 검색어: 스타트업+비즈니스 모델 인터넷에 ‘스타트업과 비즈니스 모델’이 한 문장으로 된 기사, 블로그, 질문과 답변 등 관련 글이 넘쳐난다. 언제든 직장을 과감히 그만두고 창업에 뛰어들 용기는 없지만, 한 번쯤은 내 사업에 대한 꿈을 꾼다. 우리는 그야말로 창업의 시대에 살고 있다. 급속한 기술 혁신으로 오늘날의 비즈니스는 매우 빠른 속도로 변화를 거듭하고 있고, 그만큼 비즈니스 모델도 중요해졌다. 비록 창업을 당장 하지 않더라도 회사의 지시만 따라 하다가는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서 낙오하고 말 것이다. 비즈니스 모델은 더 이상 ‘경영자만 생각하는 돈벌이의 구조’가 아니다. 그래서, 이 사업의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입니까? 비즈니스 모델은 간단히 말하면 이익을 창출하기 위한 사업 활동의 구조, 즉 ‘돈벌이의 구조’다. 당신이 창업을 준비하며 누군가와 이야기를 한다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바로 ‘비즈니스 모델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일 것이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새로운 비즈니스가 생겨났다가 사라진다. 지금, 우리 시대가 필요로 하는 그런 비즈니스를 만들어낸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 과거에는 기술적으로 뛰어난 상품만 공급하면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었지만, 다양한 기술 혁신이 매일매일 일어나는 오늘날에는 시장의 변화와 함께 비즈니스의 상식조차 바뀌고 있다. “낭만적 비전을 가진 기업도, 창의적 조직 문화를 추구하는 기업도, 심미적 제품이나 서비스를 선보이는 기업도 결국 수익을 내지 못하면 존재 이유를 잃고 만다.” (이동진, 『퇴사준비생의 도쿄』 저자) 비즈니스 모델은 제로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다 대부분의 비즈니스 모델은 제로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을 조합, 편집한 것이다. 즉, 누구나 자신의 경영 자원과 기존 모델을 이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다. 그래서 우선 지금 잘 나가는 스타트업들이 어떤 비즈니스 모델로 세계에 도전장을 냈는지, 또 기존 기업들은 과거에 고집했던 가치관을 과감히 버리고 어떤 혁신을 단행해 실적을 극적으로 회복했는지, 그들의 성공과 실패 사례에서 나만의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찾아보자. “좋은 비즈니스 아이디어는 본원적으로 단순하다. 세상이 미처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불편함과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고 돌파할 수 있는 간단한 아이디어에서부터 모든 것이 출발한다.” (김영철, 사회혁신기업 더함 운영이사) 일러스트만으로 한 눈에 읽는 전 세계 스타트업의 성공 비밀, 이제 나의 모델이 된다 『찾아라, 비즈니스 모델』은 전 세계의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로 80여 개 회사를 다룬다. 이 기업들의 ‘돈벌이 방법’의 핵심만을 재치 있는 일러스트로 보여주는 실용성이 이 책의 특징이다. 기업 경영이나 비즈니스 모델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도 쉽고 재미있게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최근 가장 핫한 키워드인 ‘구독 모델’, ‘공유 서비스’, ‘클라우드’, ‘코워킹’, ‘크라우드 펀딩’으로 성공한 기업들, ‘가상 통화’, ‘블록체인’, ‘IoT’, ‘음성 합성 기술’처럼 차세대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성공한 스타트업은 물론, ‘인텔’, ‘코카콜라’, ‘스타벅스’처럼 우리에게 친숙한 기업들은 어떤 비즈니스 모델로 전 세계에서 오랫동안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당신이 스타트업을 꿈꾼다면, 다양한 기업들이 추구하는 성공적이고 핫한 비즈니스 모델 트렌드를 보며 어떤 인사이트를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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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스타트업에 뛰어들려는 사람이라면,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체크해야 할, 전 세계 스타트업 비즈니스 모델이 총망라되어 있다. 이것이 이 책의 콘셉트다. - 김대현 (㈜토스랩(서비스명: 잔디)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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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비즈니스 모델을 말하는데, 사실 어렵게 공부할 일은 아니다. 지금 잘 나가는 80여 개 기업의 돈벌이 방법들을 술술 읽다 보면 당신의 창업 본능이 꿈틀거릴 것이다. 이 책은 당신에게 필요한 내일의 인사이트다 ! - 김성래 (9디자인 컨설턴시 내일의제안㈜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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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간단한 아이디어로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든, 세계 유수의 아웃라이어들 또는 잘 알려지지 않은 히든 챔피언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한데 모아 간결한 방식으로 소개한다는데 핵심적인 의의가 있다. - 김영철 (사회혁신기업 더함 운영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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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하는 데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건 ‘비즈니스 모델’이다. 보통은 ‘아는 만큼 보인다’라고 하지만, 비즈니스 모델은 보는 만큼 알게 된다. 당신은 이 책을 통해 단 2시간 만에 전 세계 다양한 기업의 80여 개 비즈니스 모델을 보게 될 것이다. - 길경환 (㈜버킷플레이스(서비스명: 오늘의집) C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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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몰랐던 모르고 있었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알게 되었을 뿐 아니라 무심하게 사용하고 있었던 상품과 서비스에 숨어있는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서 새삼 깨달을 수 있었다. - 박찬구 (전 도레이케미칼㈜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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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 비전을 가진 기업도, 창의적 조직 문화를 추구하는 기업도, 심미적 제품이나 서비스를 선보이는 기업도 결국 수익을 내지 못하면 존재 이유를 잃고 만다. 그래서 돈을 벌 수 있는 구조인 비즈니스 모델은 중요하다. - 이동진 (『퇴사준비생의 도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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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눈속임 뒤에 숨어있는 사업의 척추는 비즈니스 모델에 있습니다. 이 책은 성공한 회사들의 진짜 척추는 어디에 있는지 가감 없이 보여줍니다. 저자가 아낌없이 펼쳐주는 좋은 해답들에서 나만의 혜안을 챙겨가세요. - 이종협 (가천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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