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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맨 01. 버그킹덤의 차원 침략』
『코딩맨 02. 히어로의 탄생』 『코딩맨 03. 초보 유저』 『코딩맨 04. 다시 열린 문』 『코딩맨 05. 차원 여행』 『코딩맨 06. 돌아온 히어로의 대활약』 『코딩맨 07. 디버깅 VS 버그킹덤』 『코딩맨 08. 업그레이드』 『코딩맨 09. 디버깅의 반격』 『코딩맨 10. 최후의 결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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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
코딩 학습이 시급하다! 개정 교육과정의 도입으로 초등학교는 ‘실과’ 교과 내에 소프트웨어 기초 교육을 17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학습하여 문제 해결 과정과 알고리즘, 프로그래밍의 체험 등을 배우게 됩니다. 코딩 개념이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코딩에 대한 흥미, 코딩 공부를 위한 동기와 의욕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코딩맨]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코딩이 재미있는 것이고, 왜 반드시 배워야 하는 분야인지를 알게 해 줄 것입니다. 코딩 학습, 재미있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코딩 교육도 다른 과목처럼 선행학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기존 학원에 하나를 더 추가하여 컴퓨터 학원 등에 아이들을 보내게 됩니다. 하지만 이는 아이들을 더욱 지치게 하거나 코딩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까지 줄 수 있습니다. 교육 내용과 학습 커리큘럼이 정비되고 있는 지금 시점, 코딩에 첫발을 딛게 할 흥미로운 이야깃거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게임을 하는 아이가 아니라, 게임을 만드는 아이가 돼라? 스티브 잡스는 “이 나라 모든 사람은 코딩을 배워야 합니다. 코딩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코딩을 하는 목적이 ‘코딩을 잘하려고’가 아니라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라는 것에 있습니다. 버락 오바마 역시 “비디오 게임을 사지만 말고 직접 만드세요. 휴대폰을 갖고 놀지만 말고 프로그램을 만드세요.”라며 코딩 교육을 지지했고, 페이스북을 창업한 마크 저커버그 역시 초등학교 6학년 때 동생과 놀기 위해 코딩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사고력과 창의성이 없는 코딩 교육은 주입식 교육과 다르지 않습니다. 코딩이 중요해지는 만큼 코딩에 대한 아이들의 목표와 동기를 분명히 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코딩맨』의 특징 1. 코딩 학습에 최적화된 세계관! - 코딩이 능력이 되는 세계에서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과 주변 캐릭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코딩에 대한 매력에 빠질 수 있을 것입니다. 2. 만화와 학습의 철저한 연계! - 권말 ‘만화 속 개념’을 통하여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을 개념과 연계하여 기억할 수 있고, ‘코딩맨 워크북’에서 만화 속 등장인물의 상황과 비슷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3. 한 권의 핵심 내용을 정리한 ‘스크래치 실행 카드’ 6장 수록! - 어린이 코딩 교육을 위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 ‘스크래치’의 학습이 가능한 실전 학습 카드로 한 장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고, 모으면 모을수록 완성도가 높아지는 학습 카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