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국제정치의 사회적 진화
기원전 8000년부터 미래까지
가격
25,000
25,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성균중국연구총서

책소개

목차

영문판 서문
한국어판 서문
역자 서문

서론 들어가는 말
아직 끝나지 않은 ‘대논쟁’
책의 구성
핵심정의

제1장 생물진화에서 사회진화로

서론
1. 생물진화의 예비지식
2. 생물진화에 관한 몇 가지 오해
3. 현상으로서의 사회진화
4. 사회진화 패러다임: 핵심원칙
5. 사회진화의 방법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
6. 진화이론에 대한 국제관계학적 비판
소결

제2장 파라다이스에서 패러다임으로: 공세적 현실주의 세계의 탄생

서론
1. 기존 전쟁 기원 이론에 대한 비판
2. 에덴동산과 그 전복: 하나의 새로운 이론
3. 공세적 현실주의 세계의 탄생: 일반적 증거
4. 공세적 현실주의 세계의 탄생: 하위시스템의 증거
5. 전쟁은 ‘국가/사회/우리’를 만들었고, ‘국가/사회/우리’는 전쟁을 촉발했다.
6. 패러다임의 획득: 공세적 현실주의의 탄생
요약 및 소결

제3장 미어샤이머(Mearsheimer)에서 저비스(Jervis)까지

서론
1. 공세적 현실주의-방어적 현실주의의 논쟁
2. 근본적 메커니즘
3. 세 가지 보조 메커니즘
결론

제4장 보다 더 규칙화된 국제시스템

서론
1. 국제제도 연구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
2. 지역평화 제도화의 세 가지 경로
3. 기존 국제제도에 관한 논쟁의 해결
4. 국제제도와 국제질서에 관한 연구 방향성
5. 세계국가: 실현 불가능하고 위험한 유토피아
소결

제5장 진화시스템으로서 국제시스템

서론
1. (국제)구조가 아닌 (국제)시스템
2. 구조만으로는 아무것도 결정할 수 없다.
3. 시스템이 국가에 미치는 영향: 다섯 가지 경로
소결

제6장 결론

1. 사회진화 패러다임과 진화과학으로서의 국제관계
2. 정책적 함의: 안보 추구의 과거, 현재, 미래

부록
1. 민족인류학에서 유래된 증거
2. 제2장에 대한 보충표
3. 전쟁의 2차 시스템

참고문헌

저자 소개 5

唐世平

중국 푸단(復旦)대학 특임교수, 중국 교육부 장강학자(長江學者). 국제적인 영향력을 갖춘 사회과학자 중 한 명으로, 국제정치, 비교정치, 정치이론, 제도경제학, 사회과학철학, 계산사회과학(Computational Social Science) 등의 분야에서 광범위한 성과를 냈다. 2010년 팰그레이브 맥밀런(Palgrave Macmillan)에서 출간한 최초의 영문 저서인 『우리 시대의 안보 전략 이론: 방어적 현실주의(A Theory of Security Strategy for Our Time: Defensive Realism)』은 방어적 현실주의에 대해 상대적으로 더 체계적이고
중국 푸단(復旦)대학 특임교수, 중국 교육부 장강학자(長江學者). 국제적인 영향력을 갖춘 사회과학자 중 한 명으로, 국제정치, 비교정치, 정치이론, 제도경제학, 사회과학철학, 계산사회과학(Computational Social Science) 등의 분야에서 광범위한 성과를 냈다. 2010년 팰그레이브 맥밀런(Palgrave Macmillan)에서 출간한 최초의 영문 저서인 『우리 시대의 안보 전략 이론: 방어적 현실주의(A Theory of Security Strategy for Our Time: Defensive Realism)』은 방어적 현실주의에 대해 상대적으로 더 체계적이고 정확한 분석을 제시하며 현실주의 이론의 중요한 저서로 평가받고 있다. 두 번째 영문 저서인 『제도적 변화에 대한 일반적인 이론(A General Theory of Institutional Change)』은 2011년 루틀리지/테일러 앤 프랜시스(Routledge/Taylor & Francis)에서 출간되었다. 세 번째 영문 저서인 이 책은 2013년 옥스퍼드대학교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으며 아시아 및 중국학자로는 최초로 2015년 국제연구협회(International Studies Association, ISA)에서 ‘올해의 최우수 책(Annual Best Book Award)’으로 선정되었다. 네 번째 영문 저서인 『사회 진화: 현상과 패러다임(On Social Evolution: Phenomenon and Paradigm)』는 2020년 출간 예정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중국정치를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중국정치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국 베이징대 아태연구센터 교환연구원과 지린성 사회과학원 객원교수, 워싱턴대 방문교수를 역임했다. 한신대학교 교수를 거쳐 거쳐 현재 성균관대 정외과 교수·성균중국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저서로 『중국의 국가대전략 연구』,『중국의 새로운 사회주의 모색』, 공저서로 『동북아공동체를 향하여』,『전환기의 중국사회』,『현대중국정치론』,『한반도 평화체제의 모색』,『동북아시대와 중국』 등이 있다.

이희옥의 다른 상품

중국인민대학교에서 외교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에너지협력, 국제관계, 접경지역 등을 연구하고 있다. 중국인민대학교 국제에너지환경전략연구센터, 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소 등을 거쳐 지금은 강원연구원 분권연구실 부연구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주요 연구성과로는 「궐위의 시대, 미국과 중국이 사는 법」(2021, 공저), 「인공지능시대 중국의 혁신」(2020, 공저), 「한반도 평화와 중국」(2020, 공저) 등이 있다.

양철의 다른 상품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푸단대학 국제관계와 공공사무학원에서 국제관계학을 공부하고 있으며, 중국 담론과 중국국제정치이론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참여한 역서로는 『무위무불위』, 『국제정치의 사회적 진화 기원』이 있다.

강애리의 다른 상품

기획성균중국연구소

관심작가 알림신청
 
학계를 대표하는 중국 연구소. 주요 중국 이슈마다 국내 및 중화권 언론에서 취재에 나설 정도의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중국방안’, ‘복합차이나리스크’, ‘한중 거버넌스’, ‘중국모델’, ‘중국의 변화와 미중관계’ 등을 주제로 한 국제학술회의를 통해 새로운 학문 어젠다를 발굴했고, 이를 정책영역에 제공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 성과는 국·중문 계간지인 ≪성균차이나브리프≫와 ≪成均中國觀察≫에 소개되어 아시아권 중국 연구자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많은 호평을 얻고 있다. 다양한 연구 활동을 인정받아 2017년 이후 매년 ≪한경 Business≫에서 꼽은 대한민국
학계를 대표하는 중국 연구소. 주요 중국 이슈마다 국내 및 중화권 언론에서 취재에 나설 정도의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중국방안’, ‘복합차이나리스크’, ‘한중 거버넌스’, ‘중국모델’, ‘중국의 변화와 미중관계’ 등을 주제로 한 국제학술회의를 통해 새로운 학문 어젠다를 발굴했고, 이를 정책영역에 제공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 성과는 국·중문 계간지인 ≪성균차이나브리프≫와 ≪成均中國觀察≫에 소개되어 아시아권 중국 연구자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많은 호평을 얻고 있다. 다양한 연구 활동을 인정받아 2017년 이후 매년 ≪한경 Business≫에서 꼽은 대한민국 외교안보 싱크탱크 중 중국 연구기관으로 유일하게 선정되고 있다.

이희옥(李熙玉) :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성균중국연구소 소장
장영희(張榮熙) : 성균중국연구소 연구교수
이율빈(李聿彬) : 성균중국연구소 책임연구원
김미래(金美來) : 푸단대학 국제관계와 공공사무학원 박사생
김도경 한국교원대학교 중국어교육과 부교수
김재덕 산업연구원 동향분석실 부연구위원
김현주 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소 연구교수
남대엽 계명대학교 중국학전공 조교수
리우잉(劉鷹) 칭화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박소영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 수석연구원
백서인 과학기술정책연구원 글로벌혁신전략연구본부 부연구위원
서봉교 동덕여자대학교 중국학과 교수
안유화 중국증권행정연구원 원장
양갑용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양철 강원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왕휘 아주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이정화 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소 연구원
이지윤 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소 연구원
조은교 산업연구원 동북아산업실 부연구위원
조철 산업연구원 산업통상연구본부 본부장
징린보(荊林波) 중국사회과학원 중국사회과학평가센터 주임
최의현 영남대학교 경제금융학부 교수
표민찬 서울시립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홍성범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한?상해 글로벌혁신센터 센터장

성균중국연구소 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456쪽 | 800g | 152*225*30mm
ISBN13
9791155503515

출판사 리뷰

국제연구협회(ISA) “올해의 저술상(Annual Best Book Award)” 수상
국제관계학의 진화이론에 대한 냉철한 비판
사회과학의 궁극적인 패러다임인 사회진화 패러다임을 제시
국제관계학의 대이론과 실증문제에 대한 해결


파라다이스에서 공세적 현실주의의 세계로

이 책은 지구상의 주요 지역에서 나타난 평화로운 파라다이스에서 전쟁이 빈번하고 잔인한 공세적 현실주의의 세계로 이어지는 과정에 대한 관찰을 담았다. 이러한 관찰과 사회진화의 패러다임을 통해 파라다이스가 공세적 현실주의의 더럽고 야만적인 세계(즉, 홉스의 세계)로 탈바꿈했다는 사실을 설명하고 있다. 동시에 대부분의 국가, 심지어 모든 국가들이 상비군을 갖추어 공세적 현실주의를 실천하고 믿는 이유, 공세적 현실주의가 오랫동안 국제 관계의 규율을 지배해 온 이유를 확인할 수 있다.

미어샤이머(Mearsheimer)에서 저비스(Jervis)까지

기존 국제정치학은 공세적 현실주의 세계가 어떻게 형성되는지에 대해 모색했지만 다른 세계로 진화할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또한 국제정치가 다른 유형의 무정부상태로 전환되었다고 강조하지만 한 유형의 무정부상태가 어떻게 다른 유형의 무정부상태로 바뀌었는지에 대한 해석도 불충분하다. 더욱이 국제정치를 구속하는 데 있어 규칙과 관념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이러한 관념들이 어떻게 생겨나고 어떻게 국제정치에서 주도적 지위를 차지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설명하지 못했다. 이 책은 공세적 현실주의 세계에서 방어적인 현실주의 세계로의 전환에 대한 사회진화적 해석을 제시함으로써 이러한 논쟁을 해결하고 있다.

구조가 아닌 시스템!

이 책은 백 년 가까운 시간 동안 여러 세대의 학자들이 구조에 심취해왔지만 인류가 믿었던 것에 비해 구조가 실제로 세계를 형성하는 데 그다지 강력했던 적이 없었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수많은 구조주의자들의 관점과는 반대로, 사회의 어떤 것에 대해서도 구조주의적 해석은 최종적인 해석이 될 수 없고, 현실 정치의 대부분은 구조에 의해서만 결정되지 않으며 수많은 현실정치를 포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구조와 행위자-구조 문제, 국제관계의 구조(무정부상태)에 대한 오랜 집착은 치명적이며 행위자들의 상호작용 및 행위자와 시스템 사이의 상호작용이 결국 시스템 내 상호작용을 촉진하고 나아가 시스템의 변형을 추동하기 때문에 이를 위해하기 위해서는 사회진화의 방법을 채택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론의 시간적 상대성

진화적 성격이 없는 이론을 진화하고 있는 시스템에 사용하려는 시도가 공세적 현실주의, 방어적 현실주의, 신자유주의 등 국제정치 대이론 간의 기존 논쟁이 풀리지 않는 중요한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즉 세 가지 이론 사이의 논쟁이 해결되지 못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국제정치 시스템이 항상 진화하는 시스템인 반면 국제관계학은 아직 진화된 과학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국제정치가 전환적이며, 시스템적인 변화를 겪고 있기 때문에 모든 단일한 국제정치 대이론은 국제정치의 역사를 통틀어서 설명할 수 없는 바, 대이론으로 역사를 통틀어 설명하려는 숭고하지만 실현 불가능한 목표를 포기하고 하나의 대이론으로 국제정치의 특정한 역사적 시기를 설명하려는 시도가 필요하다는 견해를 제시한다. 과거에서 유래하고 과거에 적용된 대이론들이 ‘과학적으로’ 좋은 이론이라고 해도 현재, 이 시대의 정책에 반영되는 것은 큰 실수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