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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 5
책머리에 드리는 글 · 11 첫 번째 이야기. 하나님을 아세요? · 15 두 번째 이야기. 스스로 계신 하나님 · 22 세 번째 이야기. 창조하시는 하나님 · 34 네 번째 이야기.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 · 44 다섯 번째 이야기. 사랑하시는 하나님 · 58 여섯 번째 이야기. 사랑하게 하시는 하나님 · 75 일곱 번째 이야기. 오래 참고 기다리시는 하나님 · 86 여덟 번째 이야기. 위로해주시는 하나님 · 100 아홉 번째 이야기. 은혜를 예비하시는 하나님 · 117 열 번째 이야기. 의로우신 하나님 · 129 열한 번째 이야기. 평화의 왕이신 하나님 · 144 열두 번째 이야기. 우리를 신뢰하시는 하나님 · 158 열세 번째 이야기.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 · 174 열네 번째 이야기. 두려움을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 · 191 열다섯 번째 이야기. 나의 힘이신 하나님 · 202 열여섯 번째 이야기. 정직한 자를 세우시는 하나님 · 211 열일곱 번째 이야기. 확신을 주시는 하나님 · 224 열여덟 번째 이야기. 하나님의 꿈 · 237 열아홉 번째 이야기. 하나님과 친구하기 · 247 스무 번째 이야기. 하나님은 하나님이다 · 2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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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의학자가 아닌, 목회자의 눈과 심정으로 하나님께 대한 교리(신론, 神論)를 풀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는 저자의 시도가 매우 참신합니다. 저자는 하나님에 관한 교리를 섬세한 목회자적인 관점에서 성도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면서 구체적으로 적용시키고 있습니다. 성경의 교리를 가르치는 목적은 성도의 사고와 세계관과 삶을 변화시키고 성화에 이르도록 하는데 있다는 저자의 신념을 느끼게 해줍니다.
저자의 ‘내러티브 신론’은 어려운 교리를 쉽고 재미있게 서술해주어 술술 읽어나가게 해주는 문학적 매력이 있습니다. 교리와 설교와 간증이 문학이라는 수단을 통해 아름다운 내러티브로 탄생되어 나타난 창의적인 작품을 대하는 느낌입니다. 모든 평신도들과 특히 목회자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 오성종 (前 칼빈대 신대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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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을 읽기는 정말 흔치 않아요. 바쁜 일정 속에 몇 시간 동안 단번에 독파한 것도 내겐 드문 일이었습니다. 저자에게 감사하고, 이런 글을 쓸 수 있도록 오랜 기간 만나서 함께 친구가 되어주신 주님과 아버지 하나님의 자상하심을 찬양합니다. 모쪼록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어서, 저자는 “눈 감고 만져보는 하나님 이야기”를 썼지만, 독자들은 “눈 뜨고 만져보는 아버지와 성령과 예수님 이야기”들을 써서 하나님과 함께 우리 모두 크고 많은 기쁨을 풍성히 나눌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전철민 (前 강남대 교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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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선택하시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자기의 자녀 되게 하신 사랑이 풍성하신 분입니다. 이 책은 무엇보다 먼저 이 ‘사랑의 하나님’을 만나기를 원합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이 아닌, 나를 지극히 사랑하시는 ‘나의 하나님’을 구체적이고 체험적으로 만나는 길을 제시합니다. 죄인인 나를 구원하기 위해 독생자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는 하나님의 헌신적·무조건적인 사랑을 깨달은 자만이 이웃에게 그 사랑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험한 세상에서 지치고 푯대 없이 방황하는 분들과, 창조주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만나고 싶어 하는 모든 주의 자녀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 박영창 (목사, 전 국회기도회 부회장, 『남성중심 문화와 한국종교』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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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하나님에 대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물음을 제시합니다. 거기에 탁월한 지성과 풍부한 경험이 깊은 영성과 어우러져 하나님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창조, 구원, 사랑, 평화, 공의, 은혜, 위로, 두려움, 신뢰, 능력, 정직, 비전등 하나님의 본질을 쉽고 명확하게 드러냅니다. 저자가 풀어낸 하나님 이야기를 통해 초월의 하나님을 평범한 일상에서 만나게 됩니다. 한국교회의 위기는 하나님과의 친밀성에 근거한 정체성의 상실과 신자의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는 적합성의 부재에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이 두가지, 친밀성과 적합성의 갈망이 충분히 해소되는 은혜를 입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담긴 내용은, 하나님에 대해 가르치는 자로서 “나는 하나님께 어떤 존재인가?”를 묻는 대목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위한 일보다 하나님이 하나님이심을 알고 그분과 누리는 교제를 더욱 사모하게 됩니다. - 서형섭 (목사, 복음생명선교회 대표, 『복음과 생명』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