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1화
제2화 제3화 제4화 제5화 제6화 보너스 |
Tabane Sanemori,さねもり束
정우주의 다른 상품
|
[현지 반응]
- “이 20년 동안…… 네가 머리에서 떠나질 않으니 미칠 것 같았다고!” 순정만화 아닌가 싶을 정도의 클리셰를 담고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쉽게 사랑에 빠지는 등의 전개는 일어나지 않으며 못 만나는 동안 거리가 멀어져 버린 두 사람이 천천히 다가서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마사무네(공)가 시종일관 미츠토시(수)에게 솔직하지 못한 것이 보면서 재미있었습니다.(웃음) 수위는 낮은 점이 아쉬울 수도 있겠지만 사네모리 선생님의 아름다운 그림체와 캐릭터들의 강렬한 눈빛에 반했습니다. - 두 사람의 캐릭터가 좋았습니다. 서로 솔직하지 못하고 계속 부딪히기만 하는 두 사람이 답답하면서도 너무 귀여워서 좋았어요. 속편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 아주 귀엽네요. 두 사람 다 엉뚱한 곳만 보느라 오해를 하고 바보 같지만 참 열심히 사랑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에요. 아니 왜 이 장면에서 안 덮치고 그냥 지나가지? 싶은 적도 있었지만 아무래도 다도에 매진하느라, 첫사랑이라 정신이 없어서 순진했으리라 상상하니 얼마나 웃기던지요. 재미있었습니다. 그림도 섬세하고 예쁜데, 머리카락에 흐르는 윤기가 정말 예뻤어요. - 서투른 상남자 다도가 도련님×요즘 세대 백수의 소꿉친구 커플이라니 설정부터가 맛있네요! 여자라고 착각하고 간직한 20년 짝사랑 때문에 비뚤어져버린 미남 도련님이라니요! 모에! 게다가 다 크고 나니 두 다 잘생겼다니요! 이 이야기에서는 다양한 타입의 기모노 남성을 즐겁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소스케가 또 아주아주 귀여워요. 근데 BL만화로 연애를 배울 생각을 하다니, 꿈 같은 설정일 뿐인데 그러면 안 되지, 마사무네! 두 사람의 뒷 이야기도 너무 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