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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완전판 블레임 BLAME! 1
초판종료
소미미디어 2020.02.03.
베스트
만화/라이트노벨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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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LOG.1:: 넷 단말 유전자
::LOG.2:: 대지의 기억
::LOG.3:: 테크노 유목민
::EX-LOG::
::LOG.4:: 통치국(統治局)
::LOG.5:: 탈출
::LOG.6:: 규소생명(珪素生命)
::LOG.7:: 건설자
::EX-LOG:: 폐소(廢巢)
::LOG.8:: 괴도(塊都)
::LOG.9:: 생전사(生電社)

저자 소개 2

글그림니헤이 츠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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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utomu Nihei,にへい つとむ,貳甁 勉

1971년 후쿠시마현에서 태어났다. 1995년 ‘애프터눈 사계상’(고단샤)에 단편 「BLAME」이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며 데뷔. 이후 5개월 간 타카하시 츠토무의 어시스턴트로 있다가 1997년부터 『월간 애프터눈』(고단샤)에 장편 『BLAME!』을 연재한다. 하드SF적인 세계관을 지닌 작품이 많으며, 해외에서도 평가가 높다. 특히 뫼비우스와 함께 작업한 것으로도 유명한 유고슬라비아의 만화가 엔키 비랄Enki Bilal에게 찬사를 받기도 했다. 거대한 건축물과 인간을 대비시켜 ‘스케일 감’을 표현하는 방법을 자주 쓰며 대사를 극단적으로 자제해 이해가 어렵다는 평가도 있다. 이에
1971년 후쿠시마현에서 태어났다. 1995년 ‘애프터눈 사계상’(고단샤)에 단편 「BLAME」이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며 데뷔. 이후 5개월 간 타카하시 츠토무의 어시스턴트로 있다가 1997년부터 『월간 애프터눈』(고단샤)에 장편 『BLAME!』을 연재한다. 하드SF적인 세계관을 지닌 작품이 많으며, 해외에서도 평가가 높다. 특히 뫼비우스와 함께 작업한 것으로도 유명한 유고슬라비아의 만화가 엔키 비랄Enki Bilal에게 찬사를 받기도 했다. 거대한 건축물과 인간을 대비시켜 ‘스케일 감’을 표현하는 방법을 자주 쓰며 대사를 극단적으로 자제해 이해가 어렵다는 평가도 있다. 이에 대해 ‘정보는 최소한 단편적으로 제시하되, 그 뒤는 독자가 마음껏 상상하는 게 리얼하다’라고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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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출신. 게임 및 IT 기술 번역으로 2000년대 초 번역과 연을 맺었다. 이후 애니메이터 등 다방면으로 서브컬처 업계에 종사하다가 출판 번역에 입문하여 현재는 전업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 시리즈와 『백성귀족』 『서유요원전 대당편·서역편』 『은하의 죽지 않는 아이들에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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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2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396쪽 | 1035g | 184*256*30mm
ISBN13
9791165071875

출판사 리뷰

[현지 반응]

- 처음 읽었을 때는 대사가 거의 없고, 어두운 분위기만 겨우 따라갈 수 있는 세계관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이 독특한 세계관이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액션신이 무엇을 하는지, 스토리가 어떤 내용인지 추리하는 재미가 있어요. 전권을 단숨에 읽어버렸지만 솔직히 이후의 이야기도 너무 궁금해서 미치겠습니다.

- 재팬 코믹 SF의 급자탑. 공각기동대와 동급으로 회자되어야 할 작품. 읽을 수밖에 없습니다.

- 넷플릭스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보고 만화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영상에 지지않을 정도로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애니메이션에서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 때문에 읽기 시작했는데, 두 버전 다 좋아합니다만 종이책 버전이 솔직히 이해가 더 잘 가는 느낌이네요.

- 완전판이라니! 게다가 이런 B5의 초호화 사양! 소장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B5의 대형판으로 니헤이 츠토무의 만화를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얼마나 될까요? 고민은 배송을 늦출 뿐입니다.

- 다른 SF작가들의 앤솔로지를 읽고 이 작품을 보게 되었는데, 블레임의 대단함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대단한 세계관의 설정과 인간 존재의 본질에 대한 고뇌가 그대로 녹아있어 해석은 제각각일수 있지만 박한 별점은 아무도 줄 수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 디스토피아 세계관은 비길 데가 없어요. 만화를 보신 분은 넷플릭스에서 제작된 극장판도 꼭 한 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 이 황량한 디스토피아의 세계관이 어쨌든 굉장하고 무척 좋아합니다! 완전판은 이런 세계관을 큰 판형으로 즐길 수 있어 기뻤어요.

[현지 판매 부수]

- 구판인 『BLAME!』은 1~10권 합하여 현지 1,800,000부 정도로 집계됨.

[수상 이력]

- 1995년, 『BLAME!』의 스핀오프 격인 『BLAME』이 애프터눈 ‘사계절 다니구치 지로’ 상을 수상함.

- 지금까지 2003년, 2008년에 걸쳐 몇 번이나 단편 애니메이션화가 되었다. 2017년 넷플릭스에서 극장판으로 영상화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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