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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utomu Nihei,にへい つとむ,貳甁 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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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반응]
- 처음 읽었을 때는 대사가 거의 없고, 어두운 분위기만 겨우 따라갈 수 있는 세계관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이 독특한 세계관이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액션신이 무엇을 하는지, 스토리가 어떤 내용인지 추리하는 재미가 있어요. 전권을 단숨에 읽어버렸지만 솔직히 이후의 이야기도 너무 궁금해서 미치겠습니다. - 재팬 코믹 SF의 급자탑. 공각기동대와 동급으로 회자되어야 할 작품. 읽을 수밖에 없습니다. - 넷플릭스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보고 만화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영상에 지지않을 정도로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애니메이션에서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 때문에 읽기 시작했는데, 두 버전 다 좋아합니다만 종이책 버전이 솔직히 이해가 더 잘 가는 느낌이네요. - 완전판이라니! 게다가 이런 B5의 초호화 사양! 소장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B5의 대형판으로 니헤이 츠토무의 만화를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얼마나 될까요? 고민은 배송을 늦출 뿐입니다. - 다른 SF작가들의 앤솔로지를 읽고 이 작품을 보게 되었는데, 블레임의 대단함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대단한 세계관의 설정과 인간 존재의 본질에 대한 고뇌가 그대로 녹아있어 해석은 제각각일수 있지만 박한 별점은 아무도 줄 수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 디스토피아 세계관은 비길 데가 없어요. 만화를 보신 분은 넷플릭스에서 제작된 극장판도 꼭 한 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 이 황량한 디스토피아의 세계관이 어쨌든 굉장하고 무척 좋아합니다! 완전판은 이런 세계관을 큰 판형으로 즐길 수 있어 기뻤어요. [현지 판매 부수] - 구판인 『BLAME!』은 1~10권 합하여 현지 1,800,000부 정도로 집계됨. [수상 이력] - 1995년, 『BLAME!』의 스핀오프 격인 『BLAME』이 애프터눈 ‘사계절 다니구치 지로’ 상을 수상함. - 지금까지 2003년, 2008년에 걸쳐 몇 번이나 단편 애니메이션화가 되었다. 2017년 넷플릭스에서 극장판으로 영상화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