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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옆자리
모든 것이 이상한 날
너희 아직 거기 있니?
월요 기도회와 고슴도치 아저씨
나도 함께할래요!
두려움보다 더 강한 마음
슈피커 씨를 위한 초 한 자루
국경을 넘어

작가의 말 - 이 모든 이야기가 사실일까요?
부록 - 낯선 단어 뜻풀이

저자 소개 3

한나 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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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독일에서 태어났어요. 부퍼탈 교회대학에서 그리스어와 히브리어를, 마부르크, 프라이부르크,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문학, 신학, 음악학, 언어를 공부했어요. 저자는 서점 직원과 출판사 편집자 등을 거치며 오랫동안 책과 시간을 함께했어요. 지은 책으로는 『옆집 소녀 미아』『투소 - 어느 아프리카 소년의 이야기』 『기후를 보호해요: 금 수집가에서 바다 청소부까지』 등이 있어요. 인터넷으로 한나 쇼트를 만나고 싶으면 주소창에 www.hanna-schott.de를 쳐 보세요.

그림게르다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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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독일에서 태어났어요. 할레의 부르크 비기헨슈타인 예술대학과 라이프치히 미술대학에서 그래픽과 일러스트를 공부했어요. 2004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는 『쓰레기 - 세상에서 가장 성가신 것에 대한 모든 것』이 있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옆집 소녀 미아』 『쌍둥이 도시 - 밤과 낮처럼 다른 두 사람』 등이 있어요.

게르다 라이트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아동 도서에서부터 인문, 교양과학, 사회과학, 에세이, 기독교 도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더 클럽』, 『삶이라는 동물원』, 『안녕히 주무셨어요?』, 『부분과 전체』, 『소행성 적인가 친구인가』, 『지금 지구에 소행성이 돌진해 온다면』,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감정 사용 설명서』,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 『내 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습니까?』,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여자와 책』, 『평정심, 나를 지켜내는 힘』
연세대학교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아동 도서에서부터 인문, 교양과학, 사회과학, 에세이, 기독교 도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더 클럽』, 『삶이라는 동물원』, 『안녕히 주무셨어요?』, 『부분과 전체』, 『소행성 적인가 친구인가』, 『지금 지구에 소행성이 돌진해 온다면』,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감정 사용 설명서』,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 『내 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습니까?』,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여자와 책』, 『평정심, 나를 지켜내는 힘』, 『나는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할까』 등이 있다. 2001년 『스파게티에서 발견한 수학의 세계』 로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번역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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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2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326g | 167*215*20mm
ISBN13
978895807748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평화가 만들어 낸 장벽이 없는 나라, 아무도 슬퍼하지 않는 나라!

처음엔 가족 중 엄마 홀로 라이프치히의 월요 시위에 참여했지만, 어느새 아빠와 프리치도 시위 현장에 함께 나가 촛불 한 자루를 켜고 옵니다. 이처럼 평화 통일의 시발점이 된 월요 시위는 가족 간의 분열도 사르르 녹이고, 7만 군중의 외침을 한곳에 모이게 했습니다. 우리는 독일보다 더 기나긴 분단국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평화롭게 평화를 일궈낸 독일 통일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평화로운 통일을 이루기 위해선 어떤 자세가 필요할지, 가치관도 문화도 모든 것이 정반대가 되어 버린 우리, 남과 북이 앞으로 가져야 할 태도는 무엇일지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갑작스레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듯, 어느 날 38선도 사라진다면 어떨까요? 한번 상상해 보세요. 프리치가 겪은 날들처럼 우리의 일상이 언제 어디서 역사의 한 페이지로 바뀔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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