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당신의 무의식을 치료하는 연애편지 점성술
가격
34,000
10 30,600
YES포인트?
1,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회 연애편지 점성술
2회 손의 박물학
3회 무시간no-time의 지속성 읽기
4회 해어화! 매창의 아리아
5회 54개의 등이 켜진 나무의 사원
6회 독서하는 폼페이벽화
7회 디아스포라의 눈물
8회 詩, 에로스와 타나토스를 읽다
9회 여행의 위로
10회 ‘페티시’를 바라보는 호모비블로스의 유쾌한 저항
11회 욕망의 ‘맨홀’ 테라피
12회 트라우마 치유법
13회 알몸, 어루만지다
14회 동시의 마을에 가다
15회 나를 전율케 한 시의 야만
16회 유서의 기억
17회 당신의 삶은 안녕하신가요?
18회 붉은색 사용법
19회 사랑에게 사랑을 묻다
20회 비의秘意의 공간미학

저자 소개 1

이번 여행은 그대와 단 둘이 떠나고 싶다. 세 번의 스물을 지나면서 아주 사소한 것들을 사랑하게 된 자유로운 영혼, 경기대학교에서 강의한 문학박사, 예산에서 태어난 낭만 시인, 사람을 유난히 좋아하는 도파민 평론가, 지그재그 오르트 구름을 타고 세계를 주유하는 여행가. 경기대학교에서 강의를 한 문학박사, 시인, 여행작가. 「한국여성시의 에로티시즘 연구」로 문학박사를 받았고 1991년에 등단한 시인이다. 시인협회 회원, [열린시학] 고문, [문학에스프리] 편집인이다. 시집 『북극 여행자』 『피어라, 플라멩고!』 『흙, 바람을 채집하다』 『엄나무 명상법』 『굴참나무 숲과 딱따구
이번 여행은 그대와 단 둘이 떠나고 싶다. 세 번의 스물을 지나면서 아주 사소한 것들을 사랑하게 된 자유로운 영혼, 경기대학교에서 강의한 문학박사, 예산에서 태어난 낭만 시인, 사람을 유난히 좋아하는 도파민 평론가, 지그재그 오르트 구름을 타고 세계를 주유하는 여행가.

경기대학교에서 강의를 한 문학박사, 시인, 여행작가. 「한국여성시의 에로티시즘 연구」로 문학박사를 받았고 1991년에 등단한 시인이다. 시인협회 회원, [열린시학] 고문, [문학에스프리] 편집인이다. 시집 『북극 여행자』 『피어라, 플라멩고!』 『흙, 바람을 채집하다』 『엄나무 명상법』 『굴참나무 숲과 딱따구리』 『내 영혼 속에 네가 지은 집』 『그리움을 끌고 가는 수레』, 수필집 『태도가 뮤지컬이 될 때』 『아모르파티』 『나는 타인이다』 『차 한 잔 하실래요』 『에로스의 사생활』 『키스 스캔들』 『따시델렉 티베트』 『아니무스의 오래된 변명』 『인도의 마법에 빠지다』 『욕망의 전이』 『아름다운 나이테』 『베토벤의 키스』 『로시난테의 오막살이』, 학술서 『에로티시즘 심리학에 말 걸다』 『연애편지 점성술』 등을 출간하였다.

윤향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4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396쪽 | 604g | 152*225*30mm
ISBN13
9788926842287

출판사 리뷰

연애편지라는 이 욕구된 욕구(Die begehrte Begierde)야 말로 가장 인간다운 욕구중의 하나입니다. 연애편지는 예술작품입니다. 연인의 가장 내밀한 곳을 가슴 떨리게 쓰다듬던 행간의 마법은 그러나 안타깝게도 @의 등장으로 실시간의 정보 공유를 획득한 대신 현대의 편지개념은 내밀한 감수성이나 예술적인 어떤 글쓰기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렇지만 살다 살다 힘들고 지쳐서 내 자신이 너무 하찮아 보일 때, 사랑의 독이 듬뿍 묻은 가시에 찔렸을 때, 자신의 불안정한 감정을 누구에게 토로하고 싶을 때, 그리고 행복한 결론을 얻고 싶을 때, 이 책은 당신에게 희망 한단을 선사하는 연애편지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당신의 무의식을 치유하는 점성술사’입니다. 당신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문제의 방향에 따라 점성술의 선택방법은 달라집니다. 당신이 원하는 것을 고르십시오. 자아~ 별점? 카드 점? 물 점? 흙점? 견갑골 점? 찻잎 점? 커피 점? 배꼽 점 등등이 다 있습니다. 마음대로 골라잡으세요. 초자연적인 것에 대한 두려움과 존경이 종교의 기원을 이뤄왔듯이 모든 문화 활동, 종교, 기술, 과학, 예술 등은 대부분 주술(la magie)에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점성술사야말로 인간과 신을 이어주는 매개체이니까요. 앞장에서부터 넘기든, 뒷장에서부터 넘기든 그것은 당신의 마음대로입니다. 언제 취직이 될까? 언제 결혼할 수 있을까? 하는 사업은 잘 될까? 에 대한 대답을 원하신다면 먼저 이 책에 나오는 여러 유형의 연애방식이 들어 있는 명시와 명화를 은밀하게 훔쳐보시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내일 아침잠에서 깨어난 당신은 더 멀리 존재의 깊은 끝까지 새로운 무의식의 새들로 왁자왁자 할 것입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30,600
1 3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