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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티시즘 시 심리학에 말 걸다
양장
윤향기
국학자료원 201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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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에로티시즘이란 무엇인가
1.성의 무한 속도
2.쾌락의 원칙을 넘어서
3.에로스의 진화론

2부 성적 환타지
1.용기로부터 탈주하는 성-김명순,나혜석,김일엽
2.자기중심적 투사-노천명
3.욕망의 지질학적 탐사-모윤숙

3부 아름다운 충동의 미학
1.눈물과 웃음의 변주-허영자,문정희
2.매혹과 폭력의 두 얼굴-강은교,고정희
3.오래된 파르마콘을 찾아서-최승자,김혜순

4부 욕망의 사회적 배치
1.성과 속의 동침-신현림,이연주
2.몸의 권력과 자본의 소비-최영미,김언희
3.가상 세계의 성적 도발성-안현미,김이듬

5부 팜므파탈 그 사랑의 문법

저자 소개 1

이번 여행은 그대와 단 둘이 떠나고 싶다. 세 번의 스물을 지나면서 아주 사소한 것들을 사랑하게 된 자유로운 영혼, 경기대학교에서 강의한 문학박사, 예산에서 태어난 낭만 시인, 사람을 유난히 좋아하는 도파민 평론가, 지그재그 오르트 구름을 타고 세계를 주유하는 여행가. 경기대학교에서 강의를 한 문학박사, 시인, 여행작가. 「한국여성시의 에로티시즘 연구」로 문학박사를 받았고 1991년에 등단한 시인이다. 시인협회 회원, [열린시학] 고문, [문학에스프리] 편집인이다. 시집 『북극 여행자』 『피어라, 플라멩고!』 『흙, 바람을 채집하다』 『엄나무 명상법』 『굴참나무 숲과 딱따구
이번 여행은 그대와 단 둘이 떠나고 싶다. 세 번의 스물을 지나면서 아주 사소한 것들을 사랑하게 된 자유로운 영혼, 경기대학교에서 강의한 문학박사, 예산에서 태어난 낭만 시인, 사람을 유난히 좋아하는 도파민 평론가, 지그재그 오르트 구름을 타고 세계를 주유하는 여행가.

경기대학교에서 강의를 한 문학박사, 시인, 여행작가. 「한국여성시의 에로티시즘 연구」로 문학박사를 받았고 1991년에 등단한 시인이다. 시인협회 회원, [열린시학] 고문, [문학에스프리] 편집인이다. 시집 『북극 여행자』 『피어라, 플라멩고!』 『흙, 바람을 채집하다』 『엄나무 명상법』 『굴참나무 숲과 딱따구리』 『내 영혼 속에 네가 지은 집』 『그리움을 끌고 가는 수레』, 수필집 『태도가 뮤지컬이 될 때』 『아모르파티』 『나는 타인이다』 『차 한 잔 하실래요』 『에로스의 사생활』 『키스 스캔들』 『따시델렉 티베트』 『아니무스의 오래된 변명』 『인도의 마법에 빠지다』 『욕망의 전이』 『아름다운 나이테』 『베토벤의 키스』 『로시난테의 오막살이』, 학술서 『에로티시즘 심리학에 말 걸다』 『연애편지 점성술』 등을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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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6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6쪽 | 815g | 188*254*30mm
ISBN13
9788927901303

출판사 리뷰

마음을 매혹하는 문자와 에로스가 21세기를 관통하는『에로티시즘 詩 심리학에 말 걸다』. 에로티시즘 문화 키워드인 영혼의 시들은 강렬하고 신선한 몸을 매개로 이미지를 선물한다. 현대문명으로부터 멀찍이 비켜섰던 엔트로피가 에로티시즘 시와 명화를 통해 특유의 감각적이고 서정적 치유 코드로 들어선다. 진화하는 인문학자 윤향기가 시대를 앞서가는 유익한 통찰력으로 아름다움도, 도덕도, 치유도 스스로 창조하라고 말하는 이 책은 서른이 가기 전에 꼭 만나야 할 변화무쌍한 섹슈얼 그래피의 행복한 멘토다.

에로티시즘적 영감과 감동만큼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것은 그 어디에도 없다. 첨단, 고속, 대형화로 치닫는 불신의 시대에서 트라우마는 누구나 얻게 되는 이상 심리다.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내 삶의 그림자이기도 한 내면의 상처들을 원초적인 시와 명화로 도닥거리고 어루만지는 것만으로도 그대의 치유는 이미 시작된다. 마음이 아플 때, 말없이 손을 마주 잡아주기만 해도, 누군가가 다가와 살며시 이름을 불러주기만 해도, 꽃 진 그늘에서 잠시 멈추고 지난 청춘의 열정과 광기를 떠올리기만 해도, 마음의 깊은 상처를 넘어서서 그대를 기품 있게 매료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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