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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 + 괜찮은 어른이 되는 법은 잘 모르지만
전2권
애플북스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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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기

사는 거 참 꽃 같다
일이란 내게 어떤 의미일까
‘여자’이기 때문이 아니고 ‘여자’라서 가능해
우리가 했던 사랑의 대화에 대하여
아픔 많은 이 시대에 위로란
언제쯤 어설픈 사회성은 완성될까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날 용기
오늘이 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지금 이대로도 좋아

2장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모르는 나에게

어질러진 방을 치우기 전에
나를 위해 벅차게 기뻐해 보기
나는 정말 나를 사랑하는 걸까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보통날에 사소한 선물 사 보기
혼영과 혼밥의 미학
어른도 자라는 시간이 필요하다
나를 잃지 않고 산다는 건

3장
너를 만나 알게 되는 것들

싫다면 하지 않아도 괜찮아
너를 통해 나는 자란다
이번 생에 엄마로 사는 건 처음이라
시시한 나를 사랑해 줘서 고마워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랑
너로 인해 모든 게 가능해진다
네가 있어 내가 빛이 나
밥솥도 제 몫이 있는데

4장
외로움에 사로잡히지 않기 위해

울고 싶을 때 울 수 있는 비밀장소
나 혼자 정체되어 있다고 느낄 때
스스로 상처 안아 주기
아무래도 싫은 사람과는 거리를 둔다
“죽고 싶다”는 말은 신중하게 내뱉기
이혼해도 될까요?
의존에서 벗어나기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아
너와 함께 자란다

5장
자유로운 나로 살기 위해

인스타그램 삭제하기
머리라도 감았으니 괜찮아
먹고 싶을 땐 스트레스 없이 양껏 먹기
사소한 금기 깨뜨리기
나와 같이 걷는 사람
자연스러운 게 좋다
너의 이야기를 들려줘
상징적 종속에서 벗어나기
양손에 욕심이 가득 차면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6장
나 데리고 오래 행복하게 살기

낯선 사람 효과
몸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
참 예뻐요, 당신
일상을 여행하듯 산다
부지런히 내 몸 챙겨 주기
핸드폰에 예쁘게 웃는 내 사진을 남기자
삼십 대인 내가 좋다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
프롤로그

1장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기

사는 거 참 꽃 같다
일이란 내게 어떤 의미일까
‘여자’이기 때문이 아니고 ‘여자’라서 가능해
우리가 했던 사랑의 대화에 대하여
아픔 많은 이 시대에 위로란
언제쯤 어설픈 사회성은 완성될까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날 용기
오늘이 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지금 이대로도 좋아

2장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모르는 나에게

어질러진 방을 치우기 전에
나를 위해 벅차게 기뻐해 보기
나는 정말 나를 사랑하는 걸까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보통날에 사소한 선물 사 보기
혼영과 혼밥의 미학
어른도 자라는 시간이 필요하다
나를 잃지 않고 산다는 건

3장
너를 만나 알게 되는 것들

싫다면 하지 않아도 괜찮아
너를 통해 나는 자란다
이번 생에 엄마로 사는 건 처음이라
시시한 나를 사랑해 줘서 고마워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랑
너로 인해 모든 게 가능해진다
네가 있어 내가 빛이 나
밥솥도 제 몫이 있는데

4장
외로움에 사로잡히지 않기 위해

울고 싶을 때 울 수 있는 비밀장소
나 혼자 정체되어 있다고 느낄 때
스스로 상처 안아 주기
아무래도 싫은 사람과는 거리를 둔다
“죽고 싶다”는 말은 신중하게 내뱉기
이혼해도 될까요?
의존에서 벗어나기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아
너와 함께 자란다

5장
자유로운 나로 살기 위해

인스타그램 삭제하기
머리라도 감았으니 괜찮아
먹고 싶을 땐 스트레스 없이 양껏 먹기
사소한 금기 깨뜨리기
나와 같이 걷는 사람
자연스러운 게 좋다
너의 이야기를 들려줘
상징적 종속에서 벗어나기
양손에 욕심이 가득 차면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6장
나 데리고 오래 행복하게 살기

낯선 사람 효과
몸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
참 예뻐요, 당신
일상을 여행하듯 산다
부지런히 내 몸 챙겨 주기
핸드폰에 예쁘게 웃는 내 사진을 남기자
삼십 대인 내가 좋다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

저자 소개 3

Jungyeun Yun

살며 사랑하며 이야기의 힘을 믿고 오늘도 글을 쓰는 사람. 2012년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소설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 『사실은 이 말이 듣고 싶었어』, 『여행이거나 사랑이거나』 등 여러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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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씨 쓰는 캘리그라퍼이자 수채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최주연이라는 본명보다 갈 마(磨)에 베풀 설(設) 자를 써서 부지런히 갈고닦아 널리 베풀라는 뜻의 필명 ‘마설’이 더욱 익숙한 사람. 음식은 뭘 만들어도 맛없게 요리하는 저주받은 손이라 땀 흘려 한 상 차리고도 ‘괜히 고생하지 말고 다음부턴 간단히 시켜먹자’는 서운한 소리를 듣곤 하지만 쓰고 그리는 일이라면 얼마나 재밌는지 최고 모범생이 ‘열공’하듯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정주행한다. 그러나 컴퓨터는 요리보다 더 어려워서 오로지 아날로그로 쓰고 그리는 허당 매력 넘치는 언니. 그래서 더 손맛 살고 정감 있을 거라고 믿어
손글씨 쓰는 캘리그라퍼이자 수채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최주연이라는 본명보다 갈 마(磨)에 베풀 설(設) 자를 써서 부지런히 갈고닦아 널리 베풀라는 뜻의 필명 ‘마설’이 더욱 익숙한 사람. 음식은 뭘 만들어도 맛없게 요리하는 저주받은 손이라 땀 흘려 한 상 차리고도 ‘괜히 고생하지 말고 다음부턴 간단히 시켜먹자’는 서운한 소리를 듣곤 하지만 쓰고 그리는 일이라면 얼마나 재밌는지 최고 모범생이 ‘열공’하듯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정주행한다. 그러나 컴퓨터는 요리보다 더 어려워서 오로지 아날로그로 쓰고 그리는 허당 매력 넘치는 언니. 그래서 더 손맛 살고 정감 있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으며 거실 한쪽 작은 책상에 앉아 부지런히 쓰고 그려 수 만 명의 팔로워들이 홀딱 반한 SNS 스타 작가가 됐다. 앞으로도 쭉 마음에 위안이 되는 따뜻한 이야기들을 쓰고 그릴 작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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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부터 시작되는, 정말 원하는 것들에 집중해 작업한다. 손끝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들을 그리며, 스스로와 주변을 재발견하고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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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428쪽 | 924g | 130*190*30mm

리뷰/한줄평143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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