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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리본 서베이에 대하여
블루리본 기사단 이 책의 사용법 전국의 레스토랑 2013에서 새로워진 것들 1부 블루리본 추천 레스토랑 2부 중부지역의 레스토랑 인천광역시 : 강화군/ 계양구/ 남구/ 남동구/ 동구/ 부평구/ 서구/ 연수구/ 옹진군/ 중구 대전광역시 : 대덕구/ 동구/ 서구/ 유성구/ 중구 강원도 : 강릉시/ 고성군/ 동해시/ 삼척시/ 속초시/ 양구군/ 양양군/ 영월군/ 원주시/ 인제군/ 정선군/ 철원군/ 춘천시/ 태백시/ 평창군/ 홍천군/ 화천군/ 횡성군 경기도 : 가평군/ 고양시/ 과천시/ 광주시/ 구리시/ 군포시/ 김포시/ 남양주시/ 동두천시/ 부천시/ 성남시/ 수원시/ 시흥시/ 안산시/ 안성시/ 안양시/ 양주시/ 양평군/ 여주군/ 연천군/ 오산시/ 용인시/ 의왕시/ 의정부시/ 이천시/ 파주시/ 평택시/ 포천시/ 하남시/ 화성시 충청남도 : 공주시/ 금산군/ 논산시/ 당진군/ 보령시/ 부여군/ 서산시/ 서천군/ 아산시/ 연기군/ 예산군/ 천안시/ 청양군/ 태안군/ 홍성군 충청북도 : 괴산군/ 단양군/ 보은군/ 영동군/ 옥천군/ 음성군/ 제천시/ 증평군/ 진천군/ 청원군/ 청주시/ 충주시 3부 찾아보기 [음식종류별 찾아보기] 한식(일반한식): 곤드레밥/ 김밥/ 대통밥/ 더덕/ 돌솥밥/ 두부/ 떡볶이/ 모던한식/ 묵/ 묵밥/ 백반/ 버섯/ 보리밥/ 분식집/ 비빔밥/ 사찰요리/ 산채비빔밥/ 산채정식/ 송이/ 순두부/ 쌈밥/ 연잎밥/ 이북음식/ 일반한식/ 죽/ 청국장/ 콩나물밥/ 퓨전한식/ 한식주점/ 한정식 한식(가금류): 꿩/ 닭갈비/ 닭강정/ 닭구이/ 닭내장탕/ 닭백숙/ 닭볶음탕/ 삼계탕/ 오골계/ 오리/ 오리백숙/ 옻닭/ 청둥오리/ 초계탕/ 타조/ 통닭/ 프라이드치킨 한식(면류): 감자옹심이/ 국수/ 냉면/ 막국수/ 만두/ 만둣국/ 메밀국수/ 밀면/ 비빔국수/ 수제비/ 우동/ 칡냉면/ 칼국수/ 회국수 한식(민물어패류): 꾹저구/ 다슬기/ 달팽이/ 도리뱅뱅이/ 민물매운탕/ 민물생선튀김/ 민물생선회/ 붕어찜/ 송어/ 어죽/ 어탕국수/ 우렁/ 은어/ 장어/ 참게/ 추어탕/ 향어/ 황복 한식(어패류): 간자미/ 게국지/ 게장/ 곰장어/ 곰치/ 굴/ 굴비/ 꽃게/ 낙지/ 대구/ 대구탕/ 동태/ 물회/ 밴댕이/ 복/ 붕장어/ 삼숙이/ 새조개/ 생선구이/ 생선매운탕/ 생선조림/ 생선회/ 생태/ 실치/ 아귀/ 오징어/ 우럭/ 장어/ 전복/ 전어/ 조개구이/ 주꾸미/ 참치/ 코다리/ 키조개/ 한치/ 해물/ 해물탕/ 홍어/ 홍합/ 황태/ 회덮밥 한식(육류): 갈비찜/ 돼지갈비/ 돼지고기구이/ 돼지곱창/ 돼지두루치기/ 돼지등갈비/ 돼지불고기/ 떡갈비/ 멧돼지고기/ 보쌈/ 사슴고기/ 삼겹살/ 소갈비/ 소고기구이/ 소불고기/ 수육/ 순대/ 양고기/ 양곱창/ 육사시미/ 육회/ 족발/ 토끼고기 한식(탕/국/찌개): 갈비탕/ 감자탕/ 곰탕/ 곱창전골/ 김치찌개/ 김치찜/ 꼬리곰탕/ 도가니탕/ 돼지국밥/ 된장찌개/ 두부전골/ 버섯전골/ 부대찌개/ 뼈다귀해장국/ 샤부샤부/ 선지해장국/ 설렁탕/ 소고기국밥/ 소내장탕/ 소머리국밥/ 순댓국/ 우거지해장국/ 우족탕/ 육개장/ 청국장/ 콩나물해장국/ 콩비지 중식: 동북식중식/ 북경오리/ 양꼬치/ 일반중식/ 중국만두/ 중국빵/ 훠궈 일식: 가이세키/ 데판야키/ 돈부리/ 라멘/ 소바/ 스시/ 스키야키/ 오코노미야키/ 일식/ 일식꼬치/ 일식우동/ 일식주점/ 일식카레/ 참치 이탈리아식: 이탈리아식/ 파스타/ 피자 프랑스식: 프랑스식 미국식: 미국식/ 햄버거 유럽식: 러시아식/ 유럽식/ 터키식 아시아식: 네팔식/ 동남아시아식/ 베트남식/ 우즈베키스탄식/ 인도식/ 타이식/ 파키스탄식/ 퓨전아시아식 중남미식: 중남미식/ 멕시코식/ 브라질식 기타: 경양식/ 바닷가재/ 바비큐/ 뷔페/ 샌드위치/ 스테이크/ 양식/ 와플/ 퓨전/ 한식뷔페 디저트/ 차: 떡/ 떡가페/ 디저트카페/ 베이커리/ 북카페/ 빙수/ 전통차전문점/ 찐빵/ 초콜릿/ 카페/ 커피전문점/ 컵케이크/ 케이크/ 파이/ 호두과자 바/펍: 바/ 와인바/ 재즈바 [가나다순 찾아보기] 인천광역시/ 대전광역시/ 강원도/ 경기도/ 충청남도/ 충청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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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리본 서베이란
우리나라 최초의 레스토랑 평가서
국제적인 대도시라면 어디나 그 도시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레스토랑 가이드북들이 있습니다. 블루리본 서베이는 이러한 가이드북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레스토랑 평가서입니다. 반만 년의 유구한 역사와 함께 고유의 독자적인 음식 문화를 자랑하고 있는 우리나라이지만 상대적으로 레스토랑의 역사는 매우 짧습니다.서구의 경우 본격적인 레스토랑의 역사를 2백 년으로 볼 때,우리나라의 경우는 길어야 50년 정도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필연적인 결과로 전문적인 음식 평론에 대한 기반도 취약하고 맛에 대한 평가 기준이 아직 모호한 상태에 있는 상태에서 시작한 블루리본 서베이는 우리나라의 객관적인 레스토랑 평가 기준을 만들어가며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블루리본 서베이는 보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토대로 하기 위하여 국내 최초로 다수의 의견을 수렴하는 서베이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자체 웹사이트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블루리본 서베이에 많은 독자들이 평가에 참여하고 있으며, 그 평가 점수들을 토대로 전문가들이 다시 2차 분석을 하여 최종 점수를 냅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독자 여러분들의 평가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보답하기 위해 블루리본 서베이는 더욱 더 객관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평가 결과를 독자 여러분에게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자세한 블루리본 서베이 참여 방법은 www.blueR.c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