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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들어가며 - 형제자매를 ‘평생 친구’로 만드는 6가지 디딤돌 1장 첫 번째 디딤돌 | 아이가 원하는 것을 부모가 알아보는 법 “도대체 뭐가 문제니?” - 형제자매의 특별함 이상적인 형제자매 나이 차 다른 문화권의 형제자매 지원군 네트워크를 꾸려라! 아이마다 다르다 | 흥미로운 연구 결과 | 어긋난 기대 2장 두 번째 디딤돌 | 아이들의 발달단계 차이를 부모가 활용하는 법 관계의 기초를 잘 닦는 법 “세발자전거를 사달라고 하는 게 나았을걸!” 동생이 태어나기 전에 꼭 말해야 할 것 동생이 새로 태어났어요! 첫 번째 시기 두 번째 시기 세 번째 시기 네 번째 시기 성인이 된 형제자매 아이마다 다르다 | 흥미로운 연구 결과 | 어긋난 기대 3장 세 번째 디딤돌 | 아이들의 역할을 이해하고 문제를 예방하는 법 “이 꼬마 폭군!” - 아이는 부모의 말대로 된다 재능을 올바르게 키워주는 법 독이 되는 비교 “우리 모두 인형놀이를!” - 아들과 딸 아이가 고정된 역할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는 법 아이마다 다르다 | 흥미로운 연구 결과 | 어긋난 기대 4장 네 번째 디딤돌 | 형제자매가 갈등 해결을 배우는 법 “십 분마다 싸운다?” - 몇 번 싸워야 정상인가 싸움은 협상을 배우는 과정이다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싸움을 가르치는 법 싸움을 배움의 창으로 활용하는 법 - 영유아일 경우 싸움을 배움의 창으로 활용하는 법 - 6세 이상일 경우 부모의 개입이 필요할 때는 언제인가 갈등을 푸는 놀이법 아이마다 다르다 | 흥미로운 연구 결과 | 어긋난 기대 5장 다섯 번째 디딤돌 | 형제자매가 자아를 발견하는 법 “쟤는 원래 저래” - 아이들이 갖고 태어난 것 모든 아이에게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하다! 아이를 성장시키는 대화법 편애에서 벗어나는 3단계 쌍둥이에게 필요한 것 아이마다 다르다 | 흥미로운 연구 결과 | 어긋난 기대 6장 여섯 번재 디딤돌 | 형제자매가 한 팀이 되는 법 “도와줘, 구해줘!” - 끈끈한 팀을 만드는 놀이법 끊임없이 킥킥대는 가족 “그래, 우리 한번 해보자!” - 공동의 목표 만들기 팀을 망치는 교육법, 팀을 만드는 교육법 아이마다 다르다 | 흥미로운 연구 결과 | 어긋난 기대 7장 특별한 형제자매를 대하는 법 재혼으로 구성된 복합가족 장애아의 형제자매가 우리에게 바라는 것 사산아 혹은 먼저 세상을 떠난 형제자매 아이마다 다르다 | 흥미로운 연구 결과 | 어긋난 기대 8장 부모가 꼭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 부모가 무조건 피해야 할 세 가지 모든 부모가 실천해야 할 단 한 가지 부록 - 형제자매를 한 팀으로 만드는 훈련법 |
Nicola Schmi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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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협력하고, 평생 친구가 되는, 형제자매의 비밀
“평생의 라이벌을 한 팀으로 만드는 것은 오직 부모에게 달렸다!” 《형제자매는 한팀》에는 간단하고 구체적이며 실용적인 팁들이 가득하다. 모두 실전에서 큰 성과를 거둔 방법들이다. 니콜라 슈미트는 형제자매를 한 팀으로 만드는 비결을 여섯 가지 디딤돌로 나누어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첫 번째 디딤돌에서는 아이가 원하는 것을 부모가 알아보는 법을 알려준다. 아이들의 필요는 그들의 태어난 순서에 따라, 나이에 따라, 성별에 따라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 디딤돌에서는 형제자매의 서로 다른 발달단계를 활용해 관계의 기초를 닦는 방법을 설명한다. 세 번째 디딤돌에서는 가족 안에서의 역할에 관한 것이다. 우리 아이들은 가정 내에서 ‘말썽꾸러기 vs 얌전이’ 혹은 ‘모범생 vs 반항아’ 등 반대되는 성향으로 구분되곤 한다. 부모는 아이들이 고정된 역할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형제자매가 팀을 이루기 위해선 아이들도 해야 할 일이 있다. 바로 ‘덜 싸우기’다. 형제자매의 갈등 해결 방법이 네 번째 디딤돌에서 본격적으로 다루어질 것이다. 다섯 번째 디딤돌에서는 부모가 어느 한쪽을 편애하거나 두 아이 모두 성격이 불같을 경우 등 다양한 상황에서 유효한 해결법을 알려준다. 여기까지 다섯 개의 디딤돌을 밟았다면, 마지막으로는 여러 가지 실용적인 내용이 제시될 것이다. 여섯 번째 디딤돌에서는 아이들의 개성을 거스르지 않으면서도 형제자매가 한 팀으로 뭉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 필요한 실제적인 조언이다. 또한, 형제자매 중 특별한 아이를 다루는 법, 부모의 재혼으로 구성된 형제자매 관계, 쌍둥이나 혹은 태어나지 못한 동생을 받아들이는 법 등에 관한 대답도 이어지는 장에서 설명된다. 이 책을 다 읽고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아이들의 눈을 바라보며 이렇게 생각하라. ‘그래, 아이들이 싸우는 건 당연해. 하지만 그래도 세상에서 제일 예쁜 아이들이야!’ 마음속에서 아이들을 향한 사랑이 샘솟아 오르는 걸 느낀다면 당신은 이미 가장 중요한 단계를 시작한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