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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내가 생각하는 나만의 재정의를 내려라ㄱ가격 / 가난 / 가르침 / 간섭 / 간신 / 갈등 / (회계) 감사 / 감사 / 감성지수 / 감정 / 감정관리 / 감정기복이 심하다 / 갑질/ 강의 / 강점 / 강한 사람 / 개방 / 거슬린다 / 거절 / 걱정 / 건강 / 게으름 / 격리 / 결혼 / 겸손 / 경영 / 경쟁 / 경제학자 / 경청 / 경험 / 고객 입장에 선다 / 고객의 짜증 / 고독 / 공부 / 과거 / 과학 / 관계 / 관료주의 /관심 / 관점 전환 / 관찰 / 괴로움 / 교만함 / 교육 / 국력 / 굳게 다문 입술 / 권한위임 / 균형 / 그리움 / 그만둔다 / 근면 / 글쓰기 / 금메달 / 금언 / 긍정 / 기도 / 기발함 / 기상학자 / 기억 / 기업 / 기업가정신 / 기축통화국 / 기회 /기회비용 / 길 / 깨달음 / 꼰대 / ㄴ나르시시즘 / 나쁜 사람 / 낭비 / 냉소주의자 / 노골 / 노력 / 농단 / 농담 / 뇌물 / 눈뜨고 못 본다 / 뉴스 ㄷ ㄹ다양성 / 다이어트 / 단순함 / 대화 / 덕 / 데드라인 / 도 / 도전 / 독거노인 / 독서 / 독선 / 돈 / 뒤끝 없다 / 똥배 / 라이벌 / 리더십 ㅁ마당발 / 마비 / 마음을 나눈다는 것 / 막무가내와 무지막지 / 만남 / 말주변이 없다 / 메타인지 / 멘토 / 면역 / 면죄부 / 명상 / 명예 / 명화 / 모른다 / 모임 / 목숨 / 목적 / 목표 / 몸과 얼굴 / 몸의 중심 / 몸이 말을 안 듣는다 / 못한다 / 몽유병 / 무관심 / 무력감 / 무료함 / 무소유 / 무의식 / 문제 / 문진 / 미간 / 미래 / 미래학 / 미루기 / 미움 / 믿음 / 믿음이 가지 않는다 ㅂ바쁜 사람 / 박사 / 반대의견 / 배려 / 배운다 / 백문이 불여일견 / 뱃살 / 베풂 / 변화 / 별다른 고민이 없다는 것 / 보스가 된다는 것 / 복 / 봉변 / 부자 / 부정의 실증주의 / 불신 / 불안 / 불편 / 불한당 / 불확실성 / 불황 / 비겁 / 비교하기 / 비범한 생각 / 비전 / 비주얼 리터러시 / 비판 / 뻔뻔함 ㅅ사과 / 사기꾼 / 사랑 / 사명 / 사명감 / 사실 / 사회발전지수 / 사회주의 / 산업의 변화 / 삶의 절정기 / 삼엄하다 / 상담 / 상대적 우월감 / 상사의 커뮤니케이션 / 상상 / 상식 / 생각 / 생각이 많다 / 생각한다는 것 / 서점 / 선 / 선입견 / 선진국 / 선택과 집중 / 성공 / 성숙 / 성실 /성장 / 성찰 / 성추행 / 성품 / 세계 / 소유 / 소질 / 소통 / 속수무책 / 솔직함 / 수평조직 / 수학 / 수행 / 술 / 스타 / 스트레스 / 슬럼프 / 습관 / 시간 /시간관리 / 시기심 / 시장 / 식견 / 신뢰 / 신의 직장 / 신통하다 / 실업률 / 실패 / 실행력 ㅇ아내 / 아량 / 아름다움 / 아이스 브레이킹 / 아첨 / 아침일기 / 악성댓글 / 안다 / 안정 / 암 / 애매한 말 / 야망 / 양심 / 어디론가 떠나다 / 어르신 / 어리석음 / 어쩌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 / 어쩔 수 없었다 / 언어의 통일 / 얼굴 / 에티켓 / 여유 / 여행 / 역량 / 역력하다 / 역사 / 열등감 / 열반 / 열정 / 영재 / 예쁜 여자 / 예술 / 완벽주의자 / 완벽함 / 완성 / 요약 / 요행 / 용기 / 용서 / 우울증 / 우정 / 운명 / 워라밸 / 원더풀 / 원래 / 월요병 / 위기 / 위기의식 / 위생요인 / 유능한 관료 / 유서 / 유체이탈 화법 / 유혹 / 육아 / 음식 / 음주운전 / 의전 / 의지 / 이력서 / 이론 / 이별 / 이용 / 이치 / 이해 / 인기 / 인내 / 인맥 / 인문학 / 인사 / 인생 / 인성 / 인연 / 인정 / 인지능력 / 인테그리티 / 일을 잘한다는 것 / 일상 / 임원 ㅈ자격 / 자기 효능감 /자기계발 /자발성 /자비 /자신감 /자유 / 자존감 / 잔소리 / 잘사는 사람 / 잠 / 잠재력 / 장청뇌청 / 재능 / 재미와 취미 / 적극적 사고 / 적성 / 전관예우 / 전단지 / 전략 / 전문가 / 전제주의 / 절망 / 절제 / 젊음 / 정보 / 정신력 / 정의 / 정치 / 정치인 / 제사 / 조용하다 / 조직문화 / 존재감 / 종교 / 종교학 / 좋아한다 / 좋은 궁합 / 좋은 대학 / 좋은 만남 / 좋은 목표 / 좋은 사람 / 좋은 아이디어 / 좋은 직장 / 주관 / 준비 / 중산층 / 중용 / 지구력 / 지속가능성 / 지식 / 지식의 차이 / 지식인의 역할 / 지연 / 지혜 / 직관 / 직무유기 / 직업 / 진부하다 / 진상 / 진정성 / 진지 / 진짜 실력 / 진화 / 질문 / 질투 / 집 /집안 분위기 / 짜증 ㅊ ㅋ차별 / 착하다는 것 / 창의성과 창의력 / 책임 / 천국 / 천재 / 철학 /철학과 윤리 / 청소년기 / 청춘 / 초일류 기업 / 초일류 인재 / 촌놈 / 최고의 복수 / 최고의 복지 / 최고의 수업 / 최선 / 추락 / 치매 / 친절 / 친하다 / 침묵 / 카르페 디엠 / 커리어 관리 / 커뮤니케이션 / 컨설팅 / 콘셉트 / 큐레이션 ㅌ ㅍ ㅎ탁월함 / 탈바꿈 / 턴오버레이트 / 통계 / 통찰력 / 통쾌 / 트집 / 팀워크 / 파격 / 평등 / 평범함 / 평판 / 포용 / 표정 / 학문 / 한 마디도 안 진다는 것 / 한계비용 /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 / 행복 / 행운 / 허영 / 혁명 / 혁신 / 현관 / 현상유지 / 형편없는 놈 / 호기심 / 혼자라는 것 / 홀가분하다 / 화 / 화장 / 화합 / 확신 / 확증편향 / 환대 / 황홀 / 회개 / 회사 / 효 / 휴식 / 희망 / 희생 / 힘을 뺀다 / 힘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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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정의부터 재정의해봐라!★ 일하기 전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 500쪽 실용 어원 사전이자 실전 본질 교과서!재정의를 하면 본질에 접근할 수 있고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다!CEO들의 멘토 한근태 박사가 정리한 500쪽에 엄선한 400개가 넘는 일상 용어와 비즈니스 용어 재정의. 일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정의를 내리는 것이다. 그냥 정의가 아니라 자기만의 재정의를 해야 한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은 “업의 정의부터 내려봐라.”라는 말을 많이 했다. 실제로 그는 많은 자기만의 재정의를 했고 그 재정의를 토대로 비즈니스의 핵심을 명확하게 끄집어내 성공했다. 정의를 내리지 않은 채 일을 한다는 것은 자기가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른 채 일을 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그만큼 정의를 내리는 일은 아주 중요하다. 그런데 그 정의는 반드시 완전히 체화되어 자기화한 자기만의 재정의여야 한다. 따라서 이제부턴 ‘업의 정의’가 아니라 ‘업의 재정의’부터 내려보라고 해야 한다. 그런데 남이 내린 정의는 자기 것이 아니다. 자기가 고민해서 내린 정의가 진짜 본질에 접근해서 내린 정의이다. 이 책은 700명 CEO들의 코치이자 멘토인 한근태 교수가 직접 재정의를 내려가며 독자들이 자기만의 재정의를 내릴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재정의 강의에 가장 열광했던 사람들은 CEO들이었다. CEO들은 재정의 내리기의 중요성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내용을 책으로 묶었다. 자기만의 정의를 내리는 일은 본질에 다가가는 것이고 사물의 이치를 깨달아가는 과정이다. 자기만의 재정의 사전을 만들어라!어떻게 본질을 꿰뚫어보고 이치를 깨달을 것인가?우리가 삶에서든 직장에서든 무언가 일을 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바로 그 일에 대한 정의를 명확히 하는 일이다. 그다음 그 정의를 같이 사는 사람들 혹은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공유하는 일이다. 조직에서 발생하는 비용의 상당 부분은 일에 대한 정의가 명확하지 않았거나 그 정의가 다른 사람들과 공유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한다. 언어의 통일이 이루어지지 않아 그 말에 대해 각자 다른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근데 말의 정의를 내리는 데 결정적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 바로 어원을 찾아보는 것이다. 이 책은 어원부터 자세히 설명해준다. 어원을 하나하나 알아가다 보면 세상에 처져 있던 안개 같은 베일을 확 걷어내는 것과 같은 환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 자신이 궁리해서 내린 정의가 중요하다!이 책의 저자인 한근태 교수는 우연한 기회에 어원에 관심을 두게 되었다고 한다. 어느 날 영어학원 원장을 하는 부부와 식사를 하는데 갑자기 프라블럼Problem의 어원을 물어봤던 것이다. 당연히 몰랐다고 한다. 정답은 ‘앞으로 던지다.’란 것이다. 문제는 앞으로 던져야 해결이 되기 때문이란 것이다. 갑자기 앞이 훤해진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더불어 말이 만들어진 이유가 있을 것이고 어원을 알면 수많은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때부터 저자는 관련 책을 샀고 기회가 될 때마다 사람들에게 어원에 대해 물었다. 저자는 어원을 공부하다가 한발 더 나아가 재정의에 관심을 두게 되었다.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그 일에 대해 남이 내린 정의가 아닌 내가 내린 정의를 명확히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던 것이다. 근데 재정의와 어원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재정의를 내릴 때 큰 도움을 주는 것이 바로 그 말이 만들어진 어원을 공부하는 것이다. 이 책은 재정의와 어원에 관한 오랜 연구 결과물이다. 저자 스스로 재정의와 어원을 공부하면서 말할 수 없는 기쁨을 얻었다고 고백한다. 독자들도 이 책을 읽으며 저자가 느꼈던 비슷한 즐거움을 느끼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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