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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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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a Tchaikovsk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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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 이름은 푸피야!
Hi My names is PUPI 내가 사는 곳은 푸푸 아일랜드라고 해 I live on PUPU ISLAND 나는 뭘 만들 수 있을까? What will my PUPU look like?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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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음악과 함께 듣고 보는 그림책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미세먼지 없는 맑은 하늘을 반가워하고, 그날의 하늘 사진을 남기기도 합니다. 맑은 하늘의 구름, 무지개는 이제 보고 싶다고 자주 볼 수 있는 환경이 아닌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공가희 작가는 어른이 되고 나서도 여전히 무지개를 보면 소원을 빕니다. 공가희 작가는 어느 날 무심코 하늘을 보면서 솜사탕 같기도 하고, 새가 날아가는 모습 같기도 하고, 토끼 모양 같기도 한 구름을 보고 어딘가에 꼭 살고 있을 것 같은 유니콘 가족 이야기로 동화를 썼습니다. 제주도에 살고 있는 니카 차이코프스카야 그림 작가를 찾아가 여러 차례 아이디어 회의를 하며 함께 상상 속 푸푸 아일랜드를 만들고, 어쩌면 눈에 보이지 않지만 진짜 살고 있을 것만 같은 유니콘 가족 이야기를 담은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되었습니다. 신비한 능력을 가진 유니콘 가족의 이야기는 음악을 들으며 감상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책 속에 나오는 푸푸송과 푸피송은 한 번 들으면 따라 부르기 쉽고 재미있는 음악입니다. 사단법인 라벨라오페라단의 음원으로 제공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