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플로랑스 뒤카토
프랑스에서 태어나 지금은 벨기에 수도인 브뤼셀에서 살고 있습니다. 방송예술학교에서 연극을 공부하고 루뱅 라 뇌브 카톨릭 대학교에서 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심리학자로 활동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그림 : 샹탈 페텐
우주 비행사인 아버지와 인자한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을 그리는 걸 좋아해 어른이 된 지금도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왕립예술학교를 졸업한 뒤 세계 이곳저곳을 여행했습니다. 공책에 낙서하는 것과 그 낙서를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역자 : 박웅희
전남대학교를 졸업한 뒤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출판기획자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는 《깃털 모자》, 《언젠가는 고마워할 거야》, 《똥》, 《로마》, 《마음의 속도를 늦추어라》 등이 있습니다.
감수 : 서원주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런던대학교에서 박물관교육학과 비교교육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성공회대학교 교양학부 외래교수로 일하고 있습니다. 2001년부터 2009년까지 대영박물관에서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전시해설사로 활동했습니다. 쓴 책으로는 《한국박물관교육학》(공저), 《대영박물관 한국어판 도록》 등이 있고, 《교수처럼 써라》 등을 감수했습니다.
감수 : 임종덕
미국 캔자스대학교에서 척추고생물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미국 캔자스주립자연사박물관 화석전문연구원과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BK21교수를 거쳐 지금은 국립문화재연구소 천연기념물센터 학예연구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KBS와 EBS, YTN 등 방송 다큐멘터리 제작에 자문을 하고, 국내외 여러 자연사박물관과 국제공룡전시회, 공룡 관련 학술 행사의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공룡 화석을 직접 발굴하여 연구하였고, 새로 이름을 붙인 척추동물과 공룡 발자국만 해도 20종이 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사라진 공룡을 찾아서』, 『한국의 공룡화석』, 『얘들아, 공룡 발굴하러 가자』등이 있으며, 20권이 넘는 공룡 책을 감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