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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대박 모르면 쪽박 허영만의 주식투자 36계
허영만
가디언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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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에필로그_부자로 살고 싶으면 지금 바로 행동하라

1 주식 격언을 모르고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
2 주식투자에 기적은 없다
3 나누어서 사고 나누어서 팔아라
4 남이 가지 않는 뒷길에 꽃동산이 있다
5 눈 위에 서지 마라
6 뉴스를 과신 말고 기사는 진실을 읽어라
7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8 대세는 길고 시세는 짧다
9 두 갈래 길을 만나거든 두 군데 모두 간다
10 도미 사러 가서 정어리 사지 마라
11 값진 보석은 땅 깊숙한 곳에 있을수록 가치가 있다
12 거래량 바닥은 주가 바닥의 징조
13 주식시장은 내일도 열린다
14 결정적인 순간을 찾아라
15 공격은 최대의 방어
16 미래에 투자하라
17 긴 보합은 폭등이나 폭락의 징조
18 꿈이 있는 주식이 뛴다
19 참새는 매의 밥
20 두려움을 사라
21 떨어지는 칼날을 잡지 마라
22 막연한 예측은 빗나가는 화살과 같다
23 손절 종목의 변화도 놓치지 말라
24 매수가는 잊어라
25 머리와 귀를 이용하지 말고 눈을 이용하라
26 모두가 좋다는 땅은 피하자
27 모든 정보가 주가에 반영되지는 않는다
28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아라
29 바퀴벌레 한 마리를 조심하라
30 사슴을 쫓을 때 토끼는 보지 마라
31 손해 보고 있는 종목부터 팔아라
32 시작은 소녀처럼 마무리는 번개처럼
33 안 될 때는 잘되는 사람을 따라 해라
34 재료 없는 시세가 큰 시세
35 99번의 성공보다 1번의 실패가 무섭다
36 주식과 결혼하지 마라

주식투자 시작은 이렇게 하라

저자 소개 1

許英萬

1974년 《집을 찾아서》로 한국일보 신인만화공모전에 당선되며 데뷔했다. 《각시탈》《무당거미》《오! 한강》《벽》《아스팔트 사나이》《비트》《미스터Q》《날아라 슈퍼보드》《사랑해》《타짜》《부자 사전》《꼴》 등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한국 만화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2004년 부천국제만화대상 및 대한민국만화대상, 2007년 제7회 고바우만화가상, 2008년 대한민국 국회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0년 데뷔 이래 한국 만화계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만화가로서는 최초로 목포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2003년 《식객 1: 맛의 시작》 출간
1974년 《집을 찾아서》로 한국일보 신인만화공모전에 당선되며 데뷔했다. 《각시탈》《무당거미》《오! 한강》《벽》《아스팔트 사나이》《비트》《미스터Q》《날아라 슈퍼보드》《사랑해》《타짜》《부자 사전》《꼴》 등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한국 만화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2004년 부천국제만화대상 및 대한민국만화대상, 2007년 제7회 고바우만화가상, 2008년 대한민국 국회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0년 데뷔 이래 한국 만화계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만화가로서는 최초로 목포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2003년 《식객 1: 맛의 시작》 출간을 시작으로 허영만의 《식객》은 전국 방방곡곡의 먹거리와 그 안에 담긴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대한민국 요리만화의 대표 명사로 자리 잡았다. 군침을 돌게 만드는 음식 설명과 그 음식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프랑스 등 전 세계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만화가이자 식객. 허영만 화백은 2019년 5월 14일부터 지금까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통해 전국의 숨겨진 맛집을 찾아다녔다. 그만의 맛집 기준은 첫째 ‘집밥 같은 백반’, 둘째 ‘비싸지 않은 가격’, 셋째 ‘그럼에도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맛’이다. 밥을 먹다가 어머니의 손맛이 절로 그리워질 만큼 마음을 파고드는 맛, 다양하고 풍성한 반찬과 제철 음식으로 신선하게 담은 넉넉한 한 상. 그중 소박하지만 확실한 한 끼를 선사하는 진짜 맛집을 골라 이 책에 담았다. 그리고 이 책과 함께 백반기행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1974년 공식 데뷔한 허영만 화백은 《각시탈》 《오! 한강》 《아스팔트 사나이》 《비트》 《미스터Q》 《날아라 슈퍼보드》 《타짜》 《식객》 등 수많은 화제작을 그리며 인기를 누렸다. 그의 만화는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로 제작되어 흥행에도 성공했다. 4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만화계의 중심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단연코 우리나라 최고의 만화가이자 예술가로 손꼽힌다. 현재 유튜브 채널 <허영만의 내일 출근 안 해>를 운영하며 술과 맛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허영만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546g | 152*225*30mm
ISBN13
9791189159542

책 속으로

50살에 은퇴해서 100살까지 사는 방법 중 꼭 필요하다면서 내놓는 대책이란 아주 가늘게 사는 것이다. 결국 최고의 노후 대책은 노후 생활비를 마련하는 것이지만 그게 쉬운가. 돈 걱정에 시달리면서 보내기에는 인생이 너무 길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는 말이 있다. 그 고생도 종류가 두 가지다. 첫째는 무전여행이나 배낭여행처럼 스스로 하는 고생인데, 끝이 있다. 인생의 자산이 된다. 둘째는 가난처럼 불가피한 고생이다. 끝이 안 보일 수도 있다. 이 고통은 인생살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빨리 지우고 싶은 현실이다.

“지게를 지고 광산에서 아르바이트하고 돈이 없어서 어머니의 집까지 팔았던 나는 현재 1,500억 원 이상의 자산가가 되었다.” (_주식농부 박영옥)

여러분이 지금 생각해야 할 것은 “10년 후에 나는 어떻게 될 것인가”이다. 필자도 1966년 만화를 그리려고 상경해서 6개월 문하 생활 중 몸담고 있던 화실이 문을 닫았다. 비 오는 여름날 응봉산 위에서 처참한 심정으로 뚝섬과 한강을 내려다본 적이 있다. 19살 때의 일이다.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대다수의 사람들 중 요행수를 바라면서 불평으로 인생을 허비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의지를 가지고 방법을 찾고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도 있다. 행동하지 않는 욕망은 허무하다. 건강한 몸을 원하면 보약을 먹고 운동을 한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돈 걱정에서 벗어나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 그 방법 중 하나가 올바른 주식투자이다.” (_『돈, 일하게 하라』, 주식농부 박영옥 지음, 프레너미, 2015년)

뒷짐 지고 어물거리다가는 시간 금세 지난다. 지금 바로 행동하라.

--- 「에필로그_부자로 살고 싶으면 지금 바로 행동하라」 중에서

출판사 리뷰

“주식 격언도 모르고 주식투자 시작하지 말라”

누구누구는 큰 수익을 올려 부자가 되었는데 또 누구누구는 투자금까지 몽땅 날리고 한강 다리 위에 섰다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려오는 곳, 자본주의의 꽃이라고도 불리는 주식시장이다. 한 시간에도 수천억 원이 오가는 치열한 생존의 현장에는 오늘도 수많은 정보와 뉴스가 오가며 개인과 기업의 운명을 시시각각 바꿔놓는다. 주식은 99번의 성공보다 한 번의 실패가 더 무섭다. 피도 눈물도 없는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길은 자신만의 냉정한 투자 전략을 갖는 것이다. 나보다 먼저 주식이라는 바다에 뛰어든 주식 고수들의 수많은 성패 경험을 응축한 전략들을 보고 그냥 지나쳐서는 안 된다.

주식시장에서 ‘주식 격언을 모르고 주식투자 시작하지 말라’는 말은 유명하다. 이 책에는 주식투자 전략을 세울 때 꼭 알아두어야 할 서른여섯 가지 지혜가 담겨 있다. 투자 고수들의 생사를 넘나드는 실전 경험에서 터득한 촌철살인의 전략 노하우는 시대가 흘러도 변하지 않는 기본 원칙을 단단하게 다진 후에 투자의 흐름을 읽어낼 수 있도록 해준다.

재미있는 만화와 높은 가독성으로 주식투자 전략을 쉽게 전달하다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새로운 도전을 마다하지 않는 허영만 화백이 다섯 명의 주식투자 전문가에게 자문을 받아 3000만 원의 자산을 투자하면서 생긴 과정과 결과를 그린 만화 『허영만의 3천만원』이 출간된 지 3년여의 시간이 지났다. 2017년 7월부터 2018년 8월까지 13개월 동안 약 167%라는 높은 수익을 남긴 모든 과정은 총 네 권의 책에 담겨 독자를 만났다. 허 화백은 기획 당시 의도했던 ‘주식에 관심은 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투자 지식을 전달하고, 주식투자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투자 감각을 일깨워주는 지침서를 만들자’는 소기의 목표는 어느 정도 달성했다고 자평한다.

그러나 『허영만의 3천만원』의 지난 투자 매매 내역은 독자에게 유용성이 적어졌다. 그래서 좀 더 오랫동안 꾸준히 많은 독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오랜 고민 끝에 『허영만의 주식투자 36계』가 탄생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 도서의 장점을 십분 살려 높은 가독성과 재미를 겸비한 금과옥조 36계 투자 전략을 전해주며 독자에게 다가간다.

언제나 꼼꼼한 취재와 치밀한 연구로 유명한 허 화백이 이번에도 역시 40여 권의 주식 서적을 탐독하고, 30여 명에 이르는 전문가들로부터 배운 주식시장과 투자 전략을 자신만의 그림으로 그려냈다. 주식투자 전략의 핵심이 단 한 권으로 정리된 이 책을 곁에 두면 주식 투자자로서 가져야 할 기본자세는 물론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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