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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의 주식 타짜 - 타이밍 승부사 손명완·성필규
개정판
허영만 글그림
가디언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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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재테크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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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대구 1,000억 자수성가 주식 부자 손명완
2. 국내 최고 시스템 트레이딩 전문가 성필규

저자 소개 1

글그림허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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許英萬

1974년 《집을 찾아서》로 한국일보 신인만화공모전에 당선되며 데뷔했다. 《각시탈》《무당거미》《오! 한강》《벽》《아스팔트 사나이》《비트》《미스터Q》《날아라 슈퍼보드》《사랑해》《타짜》《부자 사전》《꼴》 등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한국 만화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2004년 부천국제만화대상 및 대한민국만화대상, 2007년 제7회 고바우만화가상, 2008년 대한민국 국회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0년 데뷔 이래 한국 만화계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만화가로서는 최초로 목포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2003년 《식객 1: 맛의 시작》 출간
1974년 《집을 찾아서》로 한국일보 신인만화공모전에 당선되며 데뷔했다. 《각시탈》《무당거미》《오! 한강》《벽》《아스팔트 사나이》《비트》《미스터Q》《날아라 슈퍼보드》《사랑해》《타짜》《부자 사전》《꼴》 등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한국 만화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2004년 부천국제만화대상 및 대한민국만화대상, 2007년 제7회 고바우만화가상, 2008년 대한민국 국회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0년 데뷔 이래 한국 만화계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만화가로서는 최초로 목포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2003년 《식객 1: 맛의 시작》 출간을 시작으로 허영만의 《식객》은 전국 방방곡곡의 먹거리와 그 안에 담긴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대한민국 요리만화의 대표 명사로 자리 잡았다. 군침을 돌게 만드는 음식 설명과 그 음식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프랑스 등 전 세계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만화가이자 식객. 허영만 화백은 2019년 5월 14일부터 지금까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통해 전국의 숨겨진 맛집을 찾아다녔다. 그만의 맛집 기준은 첫째 ‘집밥 같은 백반’, 둘째 ‘비싸지 않은 가격’, 셋째 ‘그럼에도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맛’이다. 밥을 먹다가 어머니의 손맛이 절로 그리워질 만큼 마음을 파고드는 맛, 다양하고 풍성한 반찬과 제철 음식으로 신선하게 담은 넉넉한 한 상. 그중 소박하지만 확실한 한 끼를 선사하는 진짜 맛집을 골라 이 책에 담았다. 그리고 이 책과 함께 백반기행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1974년 공식 데뷔한 허영만 화백은 《각시탈》 《오! 한강》 《아스팔트 사나이》 《비트》 《미스터Q》 《날아라 슈퍼보드》 《타짜》 《식객》 등 수많은 화제작을 그리며 인기를 누렸다. 그의 만화는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로 제작되어 흥행에도 성공했다. 4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만화계의 중심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단연코 우리나라 최고의 만화가이자 예술가로 손꼽힌다. 현재 유튜브 채널 <허영만의 내일 출근 안 해>를 운영하며 술과 맛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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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532g | 152*225*24mm
ISBN13
9791167781598

출판사 리뷰

기다림과 기술, 타이밍을 지배한 두 타짜의 투자 철학!
“타이밍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다.”


‘시장 흐름’을 따르는 직관의 손명완, ‘냉정한 시스템 트레이딩의 끝판왕’ 성필규.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두 타짜가 ‘타이밍 승부사’라는 공통된 결론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그린 실전 투자 만화다.

손명완은 2004년 5,000만 원으로 시작해 약 10년 만에 자산을 1,000억 원 규모로 성장시킨 자수성가형 투자자다. 5% 이상 지분 공시를 한 종목만 16개에 달할 정도로 장기 투자에 능하며, 저평가된 기업을 매입해 오랜 시간 기다리는 방식으로 주식 투자의 본질을 “재개발 지역 땅을 사는 것”에 비유한다. 그의 투자 철학은 단순하다. “기업을 안다는 건, 사람을 믿는 것과 비슷하다.”

수익률보다 지속 가능성을 먼저 보는 그에게, 매수 타이밍보다 더 중요한 건 ‘신뢰’와 ‘인내’다.

반면 성필규는 냉철한 알고리즘 기반의 시스템 트레이딩 전문가다. 시장 흐름을 수치화하고, 조건식으로 전략을 구성하여 인간의 감정과 편견을 배제한 ‘기계적 투자’의 실현을 추구한다. 그는 이동평균선, 정배열 패턴, 거래량 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단기 등락 속에서도 시스템적인 승률을 만들어낸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실전 매매 인사이트를 담고 있다.

* 장기 가치주의 투자 원칙 - 저평가 판단 기준, 기업 탐방법, 매수 후 관리 전략
* 시스템 매매의 실전 응용 - 조건식 설계, 알고리즘 리스크 관리, 백테스트 활용법
* 두 투자자가 말하는 타이밍의 본질 - 기다림 vs. 포착, 감정 vs. 로직의 균형

무엇보다 허영만 화백은 두 인물의 삶의 궤적과 투자 철학을 입체적인 대화와 사건 구조 속에 녹여내며, 만화라는 장르를 통해 이론과 스토리, 실전과 심리가 어우러진 실전 투자 교과서를 완성해냈다. 시장을 관통하는 직관과 알고리즘의 공존, 그 뜨거운 순간들이 이 한 권에 담겼다.

“모두가 불안해할 때, 누군가는 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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