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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이코노믹 센스
경제학자는 돈 쓰기 전에 무엇을 먼저 생각하는가 EPUB
박정호
청림출판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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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서문 내 돈을 지키는 특별한 습관, 이코노믹 센스

1장 ‘무의식’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
- 돈이라고 모두 똑같은 돈이 아니다
- 선택지가 줄어들면 소비가 늘어난다
- 새로운 기념일이 계속해서 생기는 이유
- 줬다 뺐으면 안 준 것만 못하다
- 아이스크림이 수북이 담겨 나오는 이유
- 우리는 평판을 소비한다

2장 경제학자는 돈 쓰기 전에 ‘모든 감각’을 의심한다
- 빨간 옷을 입은 종업원이 팁을 더 받는 이유
- 합리적인 소비자는 소리에 현혹되지 않는다
- 향기 때문에 옷을 구매한다?
- 촉감에 따라 소비하는 사람들
- 소비자가 지갑을 여는 공간은 따로 있다

3장 합리적인 사람의 눈에만 보이는 ‘진짜 가격’
- 싼 게 아니라 싸게 보이는 것이다
- 소비자가 가격을 정하는 시대
- 분류에 따라 선택은 달라진다
- 숫자와 비율이 너무 다르게 느껴질 때
- 가격을 결정할 때 기업이 생각하는 것들
- 같은 물건, 다른 가격

4장 부자 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투자 상식’
- 부동산 불패 신화는 어디에서 왔을까?
- 로또 명당이 따로 있을까?
- 해외 분산 투자, 과연 안전할까?
- 임원이 나보다 10배 많은 연봉을 받는 이유는?
- 공시 내용만 믿고 투자해도 괜찮을까?
- 저축도 투자만큼 전략적으로!

참고문헌

저자 소개1

열심히 현장을 뛰며 지식을 나누고, 현장에서 다시 배우는 것에 보람을 느끼는 대표적인 실사구시형 학자이다.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KAIST 대학원에서 경영학, 홍익대 국제디자인대학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하고 현재 명지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KDI 전문연구원 출신으로 혁신클러스터학회 12대 학회장,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부회장, 인공지능법학회 상임이사 등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의 연구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디자인을 통한 혁신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국디자인학회 상임이사,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큐레이터 등을 역임하고,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열심히 현장을 뛰며 지식을 나누고, 현장에서 다시 배우는 것에 보람을 느끼는 대표적인 실사구시형 학자이다.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KAIST 대학원에서 경영학, 홍익대 국제디자인대학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하고 현재 명지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KDI 전문연구원 출신으로 혁신클러스터학회 12대 학회장,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부회장, 인공지능법학회 상임이사 등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의 연구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디자인을 통한 혁신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국디자인학회 상임이사,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큐레이터 등을 역임하고,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부회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경제·경영·디자인·인문학·사회문제 등 그야말로 종횡무진 지적 호기심을 발산하며 살고 있다.

MBC 〈박정호의 손에 잡히는 경제 플러스〉를 진행하고 KBS 〈더 라이브〉, 〈해 볼만한 아침 M&W〉, 〈홍사훈의 경제쇼〉 등을 비롯해 여러 경제 분야의 유튜브 채널에서 경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경제학 입다/먹다/짓다』 『한국사에 숨겨진 경제학자들』 『아주 경제적인 하루』 『재미없는 영화, 끝까지 보는 게 좋을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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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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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0.73MB ?
ISBN13
9788935213146
KC인증

출판사 리뷰

₩ 내 돈은 내가 지킨다! 이제, 돈 공부를 시작할 시간

경제 불황이 계속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부동산이나 주식 같은 불확실한 자산에 투자하는 것보다 현금을 보유하고 불안한 미래를 위한 종잣돈을 마련하는 것이 좋다. 우리는 직장인, 자영업자 등 각기 다른 직업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동시에 우리는 모두 소비자이다. 돈을 버는 방식은 모두 다를 수 있지만 돈을 쓴다는 사실은 모두 같다. 그렇다면 소비자의 입장에서 종잣돈을 모으고, 불경기를 이겨내는 방법은 무엇일까? 경제학자는 말한다. 합리적인 경제 습관인 ‘이코노믹 센스’를 통해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면 된다고. 내 돈을 지키는 돈 공부, 지금부터 전문가에게 제대로 배워보자.

₩ 경제학자에게 배운다! 돈 쓰기 전에 고민해야 할 3가지

경제학자는 지갑을 열기 전에 ‘무의식’을 경계한다
: 아이스크림이 수북이 담겨 나오는 이유는?

아이스크림 가게가 작은 컵에 수북이 아이스크림을 담아주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사람들은 가득 담긴 아이스크림의 모습에 쉽게 현혹된다. 직접 무게를 달아 비교하기 전까지는 큰 컵에 담긴 8온스의 아이스크림보다 작은 컵에 수북이 담긴 아이스크림 7온스를 더 선호한다. 무의식적으로 가득 담긴 아이스크림이 당연히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소비를 결정하고는 한다. 기업은 이러한 소비자의 무의식을 이용하고 조종한다. 지갑을 열기 전, 무의식을 경계하자. 비합리적인 소비를 막을 수 있다.

경제학자는 돈 쓰기 전에 ‘모든 감각’을 의심한다
: 명차의 엔진 소리는 ‘작곡’되었다?

우렁찬 엔진 소리를 가진 자동차를 상상해보자. 힘이 좋고 최고속력이 아주 빠른 고가의 자동차일 것이라 추측하기 쉽다. 자동차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아니라면 특히 더 그럴 것이다. 이러한 소비자의 심리를 잘 알고 있는 기업은 자동차를 개발할 때 추구하는 이미지에 맞는 엔진 소리를 디자인하기도 한다.

이렇듯 인간의 감각 정보는 소비 심리를 자극한다. 기업은 이를 이용하여 시각, 청각, 촉각과 후각을 통해 소비자를 유혹한다. 돈 쓰기 전, 들려오는 소리와 풍겨오는 향기 그리고 당신이 서 있는 바닥의 푹신한 정도를 의심하라. 불필요한 소비를 막을 수 있다.

경제학자는 구매를 결정하기 전에 ‘진짜 가격’을 확인한다
: 메뉴판의 비싼 와인은 누가 마실까?

레스토랑은 팔리지도 않는 100만 원짜리 와인을 왜 메뉴에 넣을까? 사실 레스토랑의 입장에서는 고가의 100만 원짜리 와인이 팔리지 않아도 상관없다. 100만 원짜리 와인은 50만 원짜리 와인이 보다 저렴해 보이기 위해 준비되었을 뿐이다. 만약 100만 원짜리 와인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소비자는 50만 원 와인을 쉽게 고르지 않을 것이다.

구매를 결정하기 전, 저렴해 ‘보이고’ 합리적으로 ‘보이는’ 가격이 아닌 진짜 가격을 확인하라. 나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한 똑똑한 소비를 결정할 수 있다.

₩ 부자들은 모두 알고 나만 몰랐던 재테크 기초 상식까지!

이코노믹 센스를 통해 내 돈을 지켜냈다면 이제 이 돈을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할 시간이다. 종잣돈이 없어 멀게만 느껴졌던 재테크라면 이번 기회에 차근차근 기초부터 배워보자.

해외 투자보다 국내 투자를 선호하는 이유?
해외 투자 시장에 비해 국내 투자처는 매우 적다. 그러나 사람들이 아주 높은 비율로 국내 투자에 집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가 친숙한 것을 더 잘 통제할 수 있다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잘 아는 것과 잘 통제할 수 있는 것은 다르다. 일상에서 광고를 통해 자주 노출된 브랜드명이 익숙하다고 섣불리 투자하는 것은 금물이다.

저축 통장은 많을수록 좋을까?
무조건 많은 게 좋겠지 싶어 여러 통장에 나누어 저축을 하고 있다면 틀렸다. 저축 통장이 여러 개인 경우, 금액이 아니라 단순히 통장수가 많은 건데도 우리는 실제 저축액보다 훨씬 많이 저축한다고 느낀다. 하나의 통장에 저축하면 전체 금액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어 동기 부여가 되고, 알뜰한 저축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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