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바람의 아이들 다이어리 시리즈 세트
글쓰기 다이어리 + 일러스트 다이어리 + 과학자 다이어리 무지노트 1권 랜덤 증정, 양장
가격
60,000
10 54,000
YES포인트?
3,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저자 소개 6

수지 모건스턴

관심작가 알림신청
 

Susie Morgenstern

늘어진 미키마우스 티셔츠를 아무렇지도 않게 입는 엄마. 프랑스의 세계적인 아동문학가. 유태계 미국인으로 1945년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났으며, 미국, 이스라엘, 프랑스에서 공부했다. 프랑스 수학자인 남편과 결혼한 후 프랑스 남부 니스에 정착했으며 2005년까지 소피아 앙티폴리 대학에서 영어를 가르쳤다.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니스-소피아-앙티폴리 대학에서 비교 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프랑스인 남편의 영향으로 프랑스어로 글을 쓰기 시작했고, 두 딸을 기르면서부터 어린이 문학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1979년에 처음으로 히브리어 알파벳 책을 출간했고, 이후 그림 동화에서부터
늘어진 미키마우스 티셔츠를 아무렇지도 않게 입는 엄마. 프랑스의 세계적인 아동문학가. 유태계 미국인으로 1945년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났으며, 미국, 이스라엘, 프랑스에서 공부했다. 프랑스 수학자인 남편과 결혼한 후 프랑스 남부 니스에 정착했으며 2005년까지 소피아 앙티폴리 대학에서 영어를 가르쳤다.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니스-소피아-앙티폴리 대학에서 비교 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프랑스인 남편의 영향으로 프랑스어로 글을 쓰기 시작했고, 두 딸을 기르면서부터 어린이 문학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1979년에 처음으로 히브리어 알파벳 책을 출간했고, 이후 그림 동화에서부터 소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써왔다. 그녀의 글은 엉뚱하면서도 재치 있고 유머와 위트가 넘쳐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톰텐 상, 크로너스 상, 밀드레드 L. 배첼더 상 등의 많은 상을 수상했고, 2005년에는 문화예술 공로훈장을 수여받았다. 지금까지 수십 권이 넘는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발표했으며, 두 딸과 함께 쓴 작품도 있다. 2005년 3월 18일 파리의 살롱 드 리브르에서 “60세, 책 60권!”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스스로 말한 대로 ‘어린이와 청소년 문학의 전도사-대변인’으로서의 길을 가고 있다.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아이들에게 교과서에서는 결코 배울 수 없는 가르침을 주는 할아버지 노엘 선생님의 이야기『조커, 학교 가기 싫을 때 쓰는 카드』를 비롯하여 자신이 실제로 겪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소설 『사랑이 지구를 돌게 한다』, 『엉뚱이 소피의 못 말리는 패션』 ,『우리 선생님 폐하』, 『공주도 학교에 가야 한다』, 『0에서 10까지 사랑의 편지』,『박물관은 지겨워』, 『내 생애 최고의 캠핑』, ‘엠마’ 시리즈, 『어느 할머니 이야기,』 『엄마는 뭐든지 자기 맘대로야』, 『네 마음의 소리를 들어 봐』 등이 있다.

수지 모건스턴의 다른 상품

클로드 라포엥트

관심작가 알림신청
 

Claude Lapointe

1938년에 태어났고, 낭시와 스트라스부르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1967년부터 스트라스부르 미술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아틀리에를 운영하면서 젊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을 길러 내고 있다. 신문, 잡지, 단행본 등에 수많은 일러스트 작업을 했으며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서 어린이 책을 펴내기도 했다.

그림테레사 브론

관심작가 알림신청
 

Theresa Bronn

1970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미술대학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한 그녀는 일러스트에 사진을 끼워 넣어 작업하기를 즐긴다. 십여 권의 어린이, 청소년 책에 그림을 그렸다.

그림실베트 겡돌레

관심작가 알림신청
 

Sylvette Guindolet

어려서는 잡지나 카탈로그에 나오는 고급 패션의 옷과 모델들을 그리고 오리며 놀았다. 학교 다니면서 내내 생각한 것은 바구니는 어떻게 짜고, 종이는 어떻게 꼬아서 노끈을 만드는지, 복잡한 매듭을 어떻게 만드는 것인지 등이었다. 스트라스부르 미술 대학에서 공부했고 나무와 종이로 장난감을 만드는 아틀리에를 운영하면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작가, 번역가, 평론가. 연세대학교와 파리 3대학에서 불문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바람의아이들 대표로 있다. 1995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발표한 오정희론 「부재의 정치성」으로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저서로는 에세이 『우호적인 무관심』 『입안에 고인 침묵』, 평론집 『책 밖의 어른 책 속의 아이』 『슬픈 거인』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 『미래의 책』 『문학과 악』 『미술과 정신분석』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등의 비평서와 『난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아』 『악마와의 계약』 『스파게티 신드롬』 『딸들이 자라서 엄마가 된다』 『늑대의 눈』 등 다수의 소설 및 어린이·청소년 도서가 있다.
작가, 번역가, 평론가. 연세대학교와 파리 3대학에서 불문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바람의아이들 대표로 있다. 1995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발표한 오정희론 「부재의 정치성」으로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저서로는 에세이 『우호적인 무관심』 『입안에 고인 침묵』, 평론집 『책 밖의 어른 책 속의 아이』 『슬픈 거인』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 『미래의 책』 『문학과 악』 『미술과 정신분석』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등의 비평서와 『난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아』 『악마와의 계약』 『스파게티 신드롬』 『딸들이 자라서 엄마가 된다』 『늑대의 눈』 등 다수의 소설 및 어린이·청소년 도서가 있다. 2010년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 공로훈장을,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최윤정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고,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만들었다. 그 후 파리 10대학 교육학과에서 어린이와 그림책에 대해서 좀 더 공부했다. 지은 그림책으로는 『Chu Ta et Ta'o : le peintre et l'oiseau』가 있고, 옮긴 그림책으로는 『눈 오는 날』 『너랑 나랑 뭐가 다르지?』 『언제나 둘이서』 『아기 돼지 삼형제』등이 있다.

김소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4월 1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72*230*30mm
ISBN13
9791162100622

출판사 리뷰

『글쓰기 다이어리』의 수지 모건스턴은 우리 나라에 가장 많이 번역된 프랑스 작가로, 글쓰기는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데서 출발한다고 이야기한다. 따라서 『글쓰기 다이어리』는 시종일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어렸을 때 어떤 꿈을 꾸었는지, 누군가를 좋아하고 있는지, 언제 실망했고 언제 기뻐했는지 묻고 묻고 또 묻는다. 그리고 그 질문에 따라 낱말 하나, 문장 하나, 혹은 단락 하나를 써 보노라면 점점 나란 사람이 분명해지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글쓰기 다이어리』는 꼭 글쓰기에 대한 책이 아닐 수도 있다. 결국 여기엔 한 사람의 삶이 고스란히 담기게 되기 때문. 귀여운 삽화와 예쁜 디자인, 작가가 ‘일생에 걸친 독서’를 통해 하나씩 하나씩 모아 적재적소에 놓아 둔 인용문이 글쓰기의 갈피마다 길동무가 되어준다.

『일러스트 다이어리』는 연필을 뾰족하게, 덜 뾰족하게, 뭉툭하게 깎는 것부터 사물을 관찰하는 법, 색깔을 느낌이나 감정, 온기, 무게 등으로 구별하는 법, 소리를 색으로 표현하는 법 등 아주 기초적이면서도 기본이 될 만한 단계로부터 시작하여 온갖 미술 도구를 섭렵하고 기발한 상상과 표현, 재치와 유머의 세계로 안내한다. 하루하루 제시되어 있는 일러스트레이션 과제를 해결하다 보면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고 내 안에 있는 잠재적 능력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이제껏 동그라미 하나와 선 다섯 개만으로 사람을 그려 왔던 완전 초보부터 현란한 기술을 자랑하는 초절정 고수까지 누구나 재미있게 일러스트와 함께 1년을 보낼 수 있다.

『과학자 다이어리』는 과학 실험과 다이어리를 결합하여 1년 내내 과학적 사고와 실험을 가능하게 해준다. 365일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과학이 우리에게 얼마나 친숙한 것인지 깨닫고 과학을 일상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될 것이다. 과학실험이란 때로 다이어리를 펼치고 몇 줄의 글을 써 나가는 것만큼 쉽고도 명쾌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글쓰기 다이어리』와 『일러스트 다이어리』가 그랬듯이, 『과학자 다이어리』 역시 ‘다이어리’다. 다이어리란 단순한 수첩과 달리 자기 자신을 관리하든 훈련시키든 성장을 목표로 한다. 다시 말해, 제대로 된 다이어리라면 나를 어느 정도 바꿔 놓을 수 있어야 한다. 『글쓰기 다이어리』가 누구든 글을 쓸 수 있도록 돕고, 『일러스트 다이어리』가 누그나 그릴 수 희망을 주었듯이, 『과학자 다이어리』는 자기 안에 있는 호기심과 잠재 능력을 이끌어낸다면 누구나 과학자라고 넌지시 일러준다.

SNS 사진보다 삐뚤빼뚤 손으로 그린 그림과 낙서에 눈길이 간다면, 빠르고 간단하게 쓱쓱 넘기는 스크롤 페이지보다 한 장 한 장 넘기고 쓰다듬어 볼 수 있는 아날로그 수첩에 마음을 빼앗긴다면, 바람의아이들 ‘다이어리 시리즈’를 펼쳐보자. 그냥 넘겨보기만 해도 볼거리, 읽을거리가 가득하고, 어느새 펜을 쥐고 다가앉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