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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통의 무의식 속으로
예술가와 정신분석가 발로통의 시선에서 읽히는 씁쓸함 자화상: 자기 안으로 뛰어들기 칼 맞은 아이 걱정 없는 아이에서 불안한 화가로 발로통이 누드를 그릴 때, 그가 그리는 것은 어머니다 자기 몸을 돌보는 여자의 표현 불가능한 행복감 발로통이 보고 그리는 그대로의 현실 나는 성을 몸으로 살아내지 않고 그림으로 그린다 어머니의 분노를 받아내다 행복한 사랑은 없다 인물의 창조자, 발로통 펠릭스 발로통의 전기 |
Juan-David Nas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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