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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서문_ 5
향렴집서 _ 14 1. 깊고 그윽한 창에서 16 2. 강가 누각에서 2수 江樓二首 18 3. 봄이 저문 날 春盡日 21 4. 등을 노래하다 詠燈 23 5. 이별의 감정 別緖 25 6. 꽃을 보며 見花 28 7. 말 위에서 보다 馬上見 30 8. 회랑을 돌며 繞廊 32 9. 나막신 34 10. 청춘 靑春 36 11. 빗소리를 들으며 聞雨 38 12. 일어나기 싫어 懶起 40 13. 이미 서늘해져 43 14. 떠나려만 하네 欲去 45 15. 횡당 橫塘 47 16. 오경 五更 50 17. 연철체 聯綴體 52 18. 비몽사몽 半睡 54 19. 한식날 밤 寒食夜 55 20. 꽃을 애도하며 哭花 56 21. 다시 곡강을 노닐며 重遊曲江 58 22. 멀리서 보고 遙見 60 23. 초가을 新秋 62 24. 궁궐의 노래 宮詞 64 25. 답청놀이 66 26. 밤은 깊어 夜深 68 27. 여름날 夏日 70 28. 새로 비녀를 꽂으며 新上頭 72 29. 뜰 가운데 中庭 74 30. 목욕을 노래하다 詠浴 76 31. 자리에서 주다 席上有贈 79 32. 일찍 돌아와 早歸 82 33. 옥 상자 玉合 83 34. 금릉 金陵 86 35. 머리 장식 풀기도 싫어 懶?頭 89 36. 술기운 빌어 倚醉 91 37. 손을 노래하다 詠手 93 38. 연꽃 96 39. 헐거워진 쪽머리 98 40. 멀리 부치다 - 기주에 있을 때 쓰다 寄遠 - 在岐日作 100 41. 함께 했던 흔적 102 42. 그리움에 병들어 病憶 104 43. 중매쟁이를 시기하다 妬媒 106 44. 만나지 못해 不見 109 45. 낮잠 晝寢 111 46. 생각의 단서 意緖 113 47. 슬퍼 아파하며 115 48. 웃음을 참으며 忍笑 117 49. 버들을 노래하다 詠柳 119 50. 친밀한 정 密意 121 51. 우연히 만나 偶見 123 52. 한식날 밤에 부쳐 寒食夜有寄 125 53. 최국보체를 본 떠 4수 效崔國輔體四首 127 54. 북위 때 상주 사람들이 [이파소매가]를 지었는데, 온전하지 않은 듯하여 이를 보충하다 後魏時, 相州人作李波小妹歌, 疑其未備, 因補之 132 55. 봄날 낮에 春晝 135 56. 세 가지 추억 三憶 138 57. 육언 3수 六言三首 141 58. 한식날 이씨의 정원 정자에서 다시 노닐다 느낀 바 있어 寒食日重遊李氏園亭有懷 148 59. 그리움에 옛날 시를 책 위에 쓰다 처연히 느낀 바가 있어 한 수 쓰다 思錄舊詩於卷上, ?然有感, 因成一章 150 60. 봄날의 규방 2수 春閨二首 152 61. 소옥이 오랑캐의 포로가 된 후 고 집현전 배상국께 대신하여 부쳐 代小玉家爲蕃騎所虜後寄故集賢裴公相國 154 62. 천복사 법강 자리에서 우연히 만났다 다시 헤어지며 薦福寺講筵偶見又別 158 63. 다시 우연히 만나 (절구 3수) 復偶見三絶 160 64. 꽃 떨어짐이 싫어 厭花落 164 65. 봄날 시름겨워하다 우연히 12운을 지어 春悶偶成十二韻 167 66. 생각나 想得 172 67. 우연히 뒷모습을 보았는데 이 밤 꿈에서도 나타나 偶見背面是夕兼夢 174 68. 오경에 五更 177 69. 그리워 有憶 179 70. 한밤중에 半夜 181 71. 붓 가는 대로 信筆 183 72. 한을 부쳐 寄恨 185 73. 두 곳 兩處 187 74. 코를 감싸 쥐며 擁鼻 188 75. 여인의 원망 閨怨 190 76. 부드럽고 가녀려 (정묘년에 쓰다) ?娜 丁卯年作 192 77. 정이 많아 (경오년에 도림장에서 쓰다) 多情 庚午年桃林場作 194 78. 우연히 만나 偶見 196 79. 그대여 198 80. 무제 - 서문을 함께 쓰다 無題 幷序 201 81. 앞의 운자를 거꾸로 압운하여 倒押前韻 215 82. 여인의 정 閨情 221 83. 자부하다 自負 224 84. 날씨가 서늘해 226 85. 해 높이 떠 日高 228 86. 석양 夕陽 229 87. 옛 객사에서 舊館 230 88. 한창의 봄날에 그리워하며 보내다 中春憶贈 232 89. 봄날의 한春恨 234 90. 그네 236 91. 장신궁 2수 長信宮二首 238 92. 구 句 241 구절 색인 243 |
朱基平, 호: 벽송(碧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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