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30,000
10 27,000
YES포인트?
1,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머리글_심규호(제주 중국학회 회장)
추천의 글_김순자(제주학연구센터장)/ 왕루신(중국 주 제주 총영사)

1부 『제주 한시 300수』 시선집

고조기 | 김종직 | 최부 | 김정 | 송인수 | 임제 | 정온 | 김상헌 | 김치 | 이익 | 이원진 | 김수익 | 송시열 | 이건 | 이선 | 김성구 | 김진구 | 남구명 | 김정 | 김춘택 | 윤봉조 | 김성탁 | 임징하 | 조관빈 | 김낙행 | 신광수 | 조영순 | 조정철 | 이예연 | 김정희 | 이원조 | 오태직 | 오진조 | 이한진 | 김양수 | 김협 | 최익현 | 김윤식 | 이용호 | 김희정 | 신홍석 | 오방렬 | 김문주 | 안병택 | 김희돈 | 김석익 | 김형식 | 김대흥 | 김경종 | 오성남 | 오기권·이재하 | 조묵와

2부 『제주 한시 300수』 연구

Ⅰ. 서론
연구 필요성 및 목적 | 선행연구 검토 | 연구 범위 및 방법

Ⅱ. 『제주 한시 300수』 발간 의의와 선시 기준
들어가는 말 | 제주 한시의 범주 | 제주 한시 번역 및 연구 경향 | 『제주 한시 300수』의 의의와 선시 방법 | 『제주 한시 300수』 선별 원칙과 기준 | 나오는 말

Ⅲ. 참고문헌 677

부록
제주 한시(시집 포함) 편수 총람
제주 한시 1차 선시 목록

저자 소개7

역주심규호

관심작가 알림신청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제주산업정보대학교 중국언어통상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제주국제대 교수, 중국학연구회, 중국문학이론학회 회장 역임. 현 제주중국학회 회장이다. 지은 책으로는 『육조 삼가 창작론 연구』,『도표와 사진으로 보는 중국사』, 『연표와 사진으로 보는 중국사』, 『한자로 세상 읽기』,『부운재』(수필집)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중국사상사-도론』, 『위치우위의 중국문화기행』, 『중국의 마르크스주의 문학론-구추백의 영향』, 『삼성퇴의 청동문명』, 『모옌 중단편선』(공역), 『일야서』(공역), 『마교사전』(공역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제주산업정보대학교 중국언어통상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제주국제대 교수, 중국학연구회, 중국문학이론학회 회장 역임. 현 제주중국학회 회장이다. 지은 책으로는 『육조 삼가 창작론 연구』,『도표와 사진으로 보는 중국사』, 『연표와 사진으로 보는 중국사』, 『한자로 세상 읽기』,『부운재』(수필집)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중국사상사-도론』, 『위치우위의 중국문화기행』, 『중국의 마르크스주의 문학론-구추백의 영향』, 『삼성퇴의 청동문명』, 『모옌 중단편선』(공역), 『일야서』(공역), 『마교사전』(공역), 『덩샤오핑 평전』(공역), 『마오쩌둥 평전』, 『한 무제 평전』, 『중국문예심리학사』, 『완적집』, 『개구리』, 『중국문학비평소사』, , 『덩샤오핑과 그의 시대』, 『중국문화답사기』, 『중국사강요』, 『낙타샹즈』등 70여 권이 있다. 등이 있다.

심규호의 다른 상품

역주주기평

관심작가 알림신청
 

朱基平, 호: 벽송(碧松)

호(號)는 벽송(碧松)이다.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의 책임연구원과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의 객원연구원을 지냈으며, 현재 서울대·서울시립대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역서로 『육유시가연구』, 『육유사』, 『육유시선』, 『고적시선』, 『잠삼시선』, 『역주 숙종춘방일기』, 『당시삼백수』(공역), 『송시화고』(공역), 『협주명현십초시』(공역), 『사령운·사혜련 시』(공역), 『진자앙 시』(공역), 『악부시집·청상곡사 1』(공역) 등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 「남송 강호시파의 시파적 성격 고찰」,「중국
호(號)는 벽송(碧松)이다.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의 책임연구원과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의 객원연구원을 지냈으며, 현재 서울대·서울시립대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역서로 『육유시가연구』, 『육유사』, 『육유시선』, 『고적시선』, 『잠삼시선』, 『역주 숙종춘방일기』, 『당시삼백수』(공역), 『송시화고』(공역), 『협주명현십초시』(공역), 『사령운·사혜련 시』(공역), 『진자앙 시』(공역), 『악부시집·청상곡사 1』(공역) 등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 「남송 강호시파의 시파적 성격 고찰」,「중국 만가시의 형성과 변화과정에 대한 일고찰」, 「진자앙 감우시의 용사 연구」, 「국 역대 도망시가의 사회 문화적 배경과 문학 예술적 특징 연구」, 「두보 시아시 연구」등이 있다.

주기평의 다른 상품

역주최석원

관심작가 알림신청
 
중국 난징대학 문학원 졸업(문학박사), 전)제주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조교수, 현)명지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조교수.

최석원의 다른 상품

역주송인주

관심작가 알림신청
 
제주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졸업(문학박사), 전)제주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강사, 전)사단법인 영주음사 10대 이사장, 현)제주문학관 운영위원회 위원.

역주김규태

관심작가 알림신청
 
제주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졸업(문학박사), 전)제주관광대학교 국제비즈니스학과 강사, 현)제주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강사.

김규태의 다른 상품

김새미오

관심작가 알림신청
 
제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학사),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 졸업(박사), 태동고전연구소, 한국고전번역원, 국사편찬위원회에서 한문 익힘, 제주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학술연구교수.

김새미오 의 다른 상품

편역김려연

관심작가 알림신청
 
중국 연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한국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석사, 박사 중국 루동대학교魯東大學 울산선박해양학과 한국어학 교수 중국 교육부 국별지역연구센터 - 루동대학교 동북아연구센터敎育部國別和區域硏究中心 - 魯東大學東北亞硏究院 연구원 중국 산동성 한국교류협력연구센터山東省與韓國交流合作中心 연구원 중국 산동성 해상우주장비기술혁신센터山東省海上航天裝備技術創新中心 전문 통역사 중한 옌타이 경제문화교류센터中韓煙臺經濟文化交流中心 전문 통역사

김려연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4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696쪽 | 170*230*35mm
ISBN13
9791168671584

출판사 리뷰

『제주 한시 300수』는 조선 왕조 시절 제주와 관련이 있는 이들, 특히 목민관, 유배객과 일부 과객, 그리고 제주도민이 제주에 관해 쓴 한시를 골라 묶은 것이다. 현재 알려진 한시 5천여 수 가운데 대표적인 문인, 시체, 소재를 적절하게 배합하여 305수를 선별했으며, 원문, 주석, 한글 번역과 작품 소개 및 작가 소개를 곁들였다.

본서는 2022년 제주학연구센터의 공모 사업을 통해 보고서 형식으로 출간되었다. 이후 기존의 보고서 내용을 증보, 교정하고 서문 및 작가 소개 등을 중문으로 번역하여 단행본으로 출간하기에 이르렀다. 최초 연구자들은 심규호, 주기평, 최석원, 송인주, 김규태이며, 이후 교정에 김새미오, 번역에 김려연 교수가 참가했다.

근본 취지는 제주의 고전 한시를 우리말로 번역하여 지금의 독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다행히 이미 여러 학자들에 의해 문인들의 작품집이나 선집 등이 번역된 바 있어 비교적 수월하게 번역작업에 임할 수 있었다. 하지만 번역물이 각기 다른 곳에서 출간되어 일관성을 유지하지 못하고, 일반 독자들의 흥미와 관심을 자아내기에 부족함이 있었다. 이에 참가자들은 일반 독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고, 비교적 간단하고 개괄적으로 조선조 문인들의 시가를 감상할 수 있도록 단행본 출간을 서둘렀다.

본서를 발간하기까지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다. 제주학연구센터 김순자 센터장의 허가를 받아 비로소 본서가 출간될 수 있었으며, 편찬에 참가한 여러 동료들은 적극적으로 열정적으로 자신의 열과 성을 다했다. 이에 고마움을 전한다. 앞서 풍부한 역서와 연구서를 내놓은 선학 제현들에게도 깊은 경의를 표한다. 또한 본서의 중문 부기를 적극 권하고 한중 양국의 문화교류에 작은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격려해준 중국 주제주 총영사관의 왕루신 총영사님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아울러 어려운 편집 작업에 힘써주신 한그루 출판사에도 감사의 뜻을 전한다. 지난 4년간의 노력 끝에 마침내 『제주 한시 300수』가 출간을 앞두고 있다. 번역상의 문제나 오자가 있을 수 있을 것이다. 독자 제현의 질정을 바란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7,000
1 2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