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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 N. Hol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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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어니 트윌 시리즈의 매혹적인 판타지 세계관이 한층 정교해진 작품 ★ 16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 판타지 팬들을 흥분시킨 화제작“수년 동안 연구를 한 끝에 알아냈어. 마법사가 구사하는 마법의 핵심은 결국 재료라는 것을. 마법사와 재료를 결합시키는 빌어먹을 맹세는 너무도 쉽게 이루어지지만, 한번 맹세를 하면 변경할 수가 없어.”또다시 어둠의 세력에 맞서는 시어니 트윌! 이번에는 거울 마법이다! 사악한 신체 마법사 리라로부터 스승 에머리의 심장을 되찾아 온 뒤 평온한 나날을 보내던 시어니의 일상에 다시 위기가 닥친다. 상대는 영국에서 가장 위험한 신체 마법사로 알려진 그래스 코발트! 리라의 동료이자 애인이었던 그는 시어니에게 리라를 마법에서 풀어줄 것을 요구한다. 당차고 정의감 넘치는 시어니는 그래스의 위협에 굴복할 것을 거부하고, 남에게 의지하거나 뒤로 숨지 않고 직접 나서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는 강인한 모습을 보여준다. 2권에서는 또다시 흑마법사의 무리에 맞서 싸우는 시어니의 위험천만한 모험이 더욱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아름답고 섬세한 종이 마법에 이어 이번에는 한층 더 유용한 거울 마법이 등장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물리적 거리와 관계없이 이곳에서 저곳으로 공간 이동을 하는 마법이나 특정 인물의 위치를 찾아내 통신을 하는 등의 새로운 마법 능력이 등장해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차갑고 반짝이는 거울을 소재로 판타지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신비롭고 환상적인 세계가 더욱 화려하게 펼쳐진다. 긴박한 생사 위기 앞에서 발견한 엄청난 비밀, 그리고 거대한 운명! 스무 살이 된 시어니는 종이 마법사가 되는 과정을 차근차근 밟아가는 중이다. 시어니는 운명상자를 통해 환영을 보고 세인과 로맨틱한 미래를 꿈꾸게 됐고 그와의 사이도 점점 가까워지고 있었지만 두 사람은 아직 스승과 제자 사이를 뛰어넘지 못했다. 에머리는 알 수 없는 눈빛과 미소로 시어니의 마음을 어지럽히며 결코 속마음을 말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평화로운 일상에 다시 균열이 생긴다. 시어니가 견학을 간 제지공장에서 의문의 폭발 사고가 일어난 것이다. 충격과 공포가 채 가시지 않은 때, 레스토랑에서 한 낯선 남자가 시어니에게 접근해오는데 바로 신체 마법사 그래스 코발트였다. 그는 시어니와 주변 사람들의 목숨을 위협하며 리라에게 쓴 마법이 무엇인지 털어놓으라고 협박한다. 시어니는 기지를 발휘해 가까스로 위기를 벗어나지만, 곧 에머리와 함께 생각지도 못한 공격을 받는다. 기습적이고 악랄한 공격으로 눈앞에서 무고한 사람이 희생되는 것을 목격한 시어니는 큰 충격에 빠진다. 또 다른 적이 나타나 사태가 점점 심각해지고 에머리와 자신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까지 위험에 휩쓸리자 시어니는 혼자서 일을 해결하겠다는 결심을 한다. 한편 태기스 프래프 마법학교를 함께 졸업한 친구 딜라일라를 통해 거울 마법을 접한 시어니는 특유의 호기심과 천재적인 기억력으로 이 새로운 마법을 배우게 된다. 하지만 한번 어떤 재료와 결합 서약을 맺으면 평생 그 재료만 사용할 수 있는 마법 세계의 ‘자연법칙’으로 인해 거울 마법을 사용하지는 못한다. 그런데 종이 마법만으로 적에게 맞서 필사적으로 싸우던 시어니는 마법 결합에 관한 엄청난 비밀을 발견하게 되는데….★★★★★ 판타지 장르에 새로운 지평을 연 작품이다. 전작 《시어니 트윌과 종이 심장》만큼이나 훌륭하고 흡인력 있는 이야기! ★★★★★ 두 번째 이야기로는 시어니 트윌 시리즈를 더욱 흥미롭게 만드는 모든 요소를 갖췄다. 스토리는 더욱 박진감 넘치고 액션은 더욱 과감해졌다.★★★★★ 찰리 N. 홈버그가 다시 홈런을 날렸다. 매력적인 주인공들, 정교하고 설득력 있는 세계관, 흥미를 돋우는 미스터리와 플롯에 당신도 빠져들고 말 것이다. ★★★★★ 우리의 주인공 시어니의 모험이 스케일이 커졌다. 죽음의 위기를 수없이 넘기는 한층 커진 난관,마법의 힘을 키워가는 모습!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 미국 아마존 언론 서평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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