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Part 1 맥주와 상식
- 어쩌다 독일의 지역 맥주를 마시고 있는 걸까? - 맥주가 축구라면 - 맥주에 마법사가 있다면 - 스페인에선 왜 맥주를 세르베사라고 부를까 - 맥주병은 왜 갈색이고, 소주병은 왜 초록색일까? - 양조장은 필요 없어, 난 레시피가 있어 - 조선에도 맥주가 있었을까? - 맥주를 마시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될지 모른다 Part 2 맥주와 스타일 - 바야흐로, 라거 전성시대 - 페일 에일이 묻고 더블로 간 사연 - 흑맥주여, 어둠의 터널을 달려라 - 독일 밀맥주와 벨기에 밀맥주 - 수도원으로 간 맥주 - 열두 개의 트라피스트 에일이 있습니다 - 발포주인듯, 발포주 아닌, 발포주 같은 Part 3 맥주와 나라 - 필스너를 탄생시킨 체코의 맥주 - 기네스만 알고 있는 당신께 아일랜드 맥주를 소개합니다 - 스코틀랜드도 맥주의 나라였어!? - 독일의 통일에 기여한 맥주 - 독일 이민자들이 만든 미국의 페일 라거 - 꼭 알아 둬야 할 미국의 크래프트 맥주 - 한국 맥주의 슬픈 과거, 일본 맥주 - 일본에 있었던 네 번의 맥주 다툼 - 중국 맥주의 시작은 칭다오야? 하얼빈이야? - 동남아 휴양지, 이 나라에선 이 맥주를 - 카스도 일본 거냐는 물음에 한국 맥주의 역사를 들려주었다 - 중국에는 소설 삼국지가 있고, 한국에는 맥주 삼국지가 있다 Part 4 맥주와 브랜드 - 부르고뉴의 마지막 상속녀, ‘두체스 드 부르고뉴’ - ‘필스너 우르켈’은 어쩌다 일본 맥주가 되었나 - ‘올드 라스푸틴’을 마실 때 하고 싶은 이야기 - ‘듀벨’, 이것은 진정 악마의 맥주다 - 알자스의 별을 품은 ‘에스트레야 담’ - ‘바이엔슈테판’으로 알아보는 밀맥주의 스펙트럼 - ‘파울라너’와 ‘에딩거’,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 ‘슈렝케를라’, 이 맥주를 소시지 없이 마신다는 것은 - 오키나와 재건에 앞장선 ‘오리온’ 맥주 - 맥주에서 짠맛이 난다고? ‘유자 고제’ Part 5 맥주와 한국 - 한국 수제 맥주 시대를 열다 - 바이젠하우스 - 미국식 크래프트 맥주의 꿈을 쫓는 갈매기 - 갈매기 브루잉 - 이 맥주의 신맛은 무엇에서 왔을까? - 와일드웨이브 브루잉 - 수염 난 남자와 여자가 만드는 맥주가 맛있다 - 브로이하우스 바네하임 |
염태진의 다른 상품
|
책을 만들다가 사무실 옆에 있는 바틀샵으로 뛰어가고 싶은 적이 몇 번인지. 글 전체에 너무나 사랑하는 맥주를 속속들이 알고 싶어 하는 작가의 마음이 담겨있어서 덩달아 마음이 간다. 작가가 강력하게 추천했던 맥주를 그대로 사서 마셔보고, 이게 홉 향이구나, 홉 맛이구나 짐작도 해 보고. 잘 알지도 못했던 맥주 브랜드를 외우고 맛을 즐기게 되었다.
방구석에서 대부분의 것을 할 수 있고, 또 해야 하는 요즘. 자기만의 방에서 맥주 한 캔과 책 한 권으로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