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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등장인물 1 프로그래밍이란 뭘까? Power Automate 만화 「복잡하고 힘든 일을, 전부 자동화」 Check Point 프로그래밍의 기본, ‘귀찮은 일은 컴퓨터에’ 프로그램의 기본은 ‘○을 □한다’는 것 오토메이트 서비스로 프로그래밍 체험하기 COLUMN 웹브라우저는 어떤 것을 사용할까? 사이트 업데이트 정보 알림 만들기 프로그래밍은 발상이 중요! 2 블록을 연결하면 완성! 게임 같은 프로그래밍 Scratch 만화 「초등학교의 프로그래밍 강좌」 Check Point 비주얼 프로그래밍을 사용한 어린이용 프로그래밍 교재 로봇과 연계하여 더욱 직관적인 프로그래밍 학습 스크래치를 시작해보자 대화하는 프로그램 만들기 변수 사용하기 계산하게 하기 3 프로그래밍을 좀 더 깊이 알아보자 JavaScript 만화 「두 사람을 이어주는 계획」 Check Point 자바스크립트란 뭘까? 일단 컴퓨터 구조부터 이해하기 컴퓨터는 사실 전부 똑같다? 제어와 연산을 담당하는 컴퓨터의 두뇌 ‘CPU’ 기억장치가 둘로 나뉜 이유 COLUMN 데이터 단위 자바스크립트로 프로그램 만들기 어떤 프로그램을 만든 걸까? 4 실전! 프로그래밍 JavaScript 만화 「처음 만든 프로그래밍」 Check Point 순차 프로그램 배우기 선택 프로그램 배우기 반복 프로그램 배우기 배열ㆍ리스트 사용해보기 COLUMN 짧게 쓸 수 있는 for 구문 프로그램의 ‘디버그’ 배우기 COLUMN 자바스크립트를 기술하는 파일에 대하여 만화 「프로그래밍이 이어주는 미래」 에필로그 |
たにぐち ま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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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 건 귀찮을 것 같아.’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사실은 완전히 반대입니다.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면, 귀찮은 일은 모두 컴퓨터에 맡길 수 있지요. 예를 들면 앞의 만화에 이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ㆍ좋아하는 사이트의 업데이트를 날마다 확인하는데, 업데이트되지 않은 적도 많아 귀찮다. ㆍ출퇴근 시각을 장부에 일일이 기록하기 귀찮다. 평소 업무나 일상생활에서 귀찮다고 느낀 일이 없나요? 그것을 프로그래밍이 해결해줍니다. 지금까지는 밤을 새워서 하던 집계 작업 같은 것도 아주 빨리, 실수 없이 할 수 있습니다. --- p.036~037 그럼 프로그래밍할 때 뭐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프로그래밍의 기본은 ‘무엇’을 ‘어떻게’ 하라고 컴퓨터에 명령하는 것입니다. ‘문자’를 ‘표시’할 것인지, ‘숫자’를 ‘더할’ 것인지, ‘이미지’를 ‘저장’할 것인지 등등 원하는 것을 컴퓨터에 명령하면, 그대로 움직입니다. 다만, ‘컴퓨터가 할 수 있는 일’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앞의 만화에서 다음과 같이 아무렇게나 늘어놓은 숫자를 후쿠가 정리했었지요. 8 5 2 6 9 7 1 4 10 3 이것을 숫자가 작은 순으로 배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숫자를 순서대로 정렬하라’라고 명령할 수 있다면 간단하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컴퓨터는 작은 순서란 무엇인지, 정렬한다는 것은 어떤 작업인지를 모릅니다. 그래서 훨씬 세세하게 작업을 전달해야 합니다. --- p.040~041 이럴 때 컴퓨터 구조를 모른다면 무엇이 원인인지조차 알지 못하므로 전체를 수리 업체에 의뢰할 수밖에 없습니다. 구조를 이해하면 ‘왜 그런 현상이 발생했는가?’ 등을 생각할 때 힌트를 얻을 수 있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도 엔진의 구조 등을 이해하면 문제가 생겼을 때 스스로 해결하거나 약간 개조를 하거나 하여 자기 나름대로 즐기는 방법이 생길 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밍도 마찬가지로, 컴퓨터의 구조를 이해하면 훨씬 배우기 쉬워집니다.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데에도 구조를 이해하는 것은 필요합니다. 약간 에둘러간다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지만,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것과 동시에 반드시 컴퓨터의 구조도 공부해두면 좋습니다. --- p.136 프로그램의 흐름을 만드는 또 하나가 반복입니다. 예를 들어 만화에서 후쿠가 처음에 골치를 앓았던 ‘각 점포의 매출을 합계한다’라는 것을 프로그래밍할 때, 이 반복의 구문을 알고 있다면, 쉽게 처리할 수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먼저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을 작성해봅니다. ‘1부터 100까지 세어서 화면에 표시한다.’ ‘화면에 표시한다’라는 것은 자바스크립트에서 ‘document.write’라는 명령으로 만들 수 있으므로, 혹시 지금까지 배운 것만으로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하면 그림 1과 같이 됩니다. --- p.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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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래치와 자바스크립트 완전 정복!
읽다보면 저절로 배우고 써먹게 된다! ㆍ프로그래밍의 개념을 만화로 쉽게 익힌다. ㆍ프로그래밍을 할 줄 알면 편리한 점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ㆍ스크래치와 자바스크립트의 기본을 알게 된다. ㆍ간단한 프로그래밍은 내 손으로 직접 해본다. 열정과 의욕이 넘치는 입사 3년 차 영업맨인 주인공은 특유의 친화력으로 영업은 잘하지만 소소한 사무 업무를 잘 못해서 야근할 때가 종종 있다. 어느 날 과장이 50군데 점포에서 올라온 매출 보고서에서 한 상품에 대한 매출만 집계하라는 지시를 받는다. 밤새워 간신히 마쳤지만 오류투성이. 다시 해야 하는 암담한 상황에서 선배가 나타나 프로그래밍으로 간단하게 끝내버린다. 주인공은 충격을 받고 선배에게 프로그래밍을 가르쳐달라고 부탁하고, 선배는 가르쳐주는 대신 연구실에 처박혀 지내는 여동생과 데이트를 한 번 해달라고 요청하는데…. 문화센터에서 초등학생에게 프로그래밍을 가르치는 선배의 여동생과 가슴 설레는 데이트를 하면서 프로그래밍도 배우게 된 주인공. 그는 연애와 프로그래밍,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까? 프로그래밍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직접 다루면서 작성해가는 작업이다. 앞으로 프로그래밍의 비중은 점점 커질 것이다. 직장은 물론 일상에서도 프로그래밍을 알면 쓸모가 많다. 프로그래밍을 배우면 컴퓨터가 어떤 원리로 작동하고 어떤 식으로 ‘명령’하면 어떤 식으로 움직이는지를 알 수 있다. 이것을 이해함으로써 컴퓨터나 AI에 ‘이용되지 않고’,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평소에도 많이 쓰는 컴퓨터를 좀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새로운 사용법 등을 생각해냄으로써 업무를 더 효율적으로 처리하게 된다. 프로그래밍의 ‘프’자도 몰랐던 주인공이 하나하나 프로그래밍을 알아가면서 귀찮은 일을 오토메이트 서비스로 간단히 해결하고, 블록을 이용해 쉽게 코딩을 배울 수 있는 스크래치를 접하고, 자바스크립트로 직접 코딩을 해보는 경험을 한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프로그래밍의 개념과 원리를 알게 되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프로그래밍이 만만해진다. 특히 만화 중간중간에 나오는 보충설명으로 더 깊이 있는 코딩 지식을 가질 수 있다.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원리까지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어 프로그래밍 공부를 시작하는 분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