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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해결해주는 것은 없습니다
세계 최고 AI 반도체 회사의 지사장, 현재는 스타트업의 대표로 누구보다 빠른 변화의 흐름을 지켜본 저자. 그가 지난 10년간 수많은 젊은이들을 만나고, 그들의 미래에 대해 함께 나눈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지금, 그리고 앞으로 5년 후 새로운 세상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이정표가 되어 줄 것이다.
2020.06.16.
자기계발 PD 박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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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말 004
프롤로그 나는 까칠한 사람입니다 008 1장 직일을 대하는 태도 : 글로벌 CEO의 통찰 모든 직장 생활의 종착지는 결국 백수 019 만족벨트를 풀자 027 어차피 시간은 항상 없다 034 베스트 비즈니스맨의 영업 비밀 041 영원히 직원으로 남을 것인가 049 좌절바이러스에 맞설 항체를 만들어라 055 회사는 언제든 당신을 자를 준비가 돼 있다 063 TIP 오늘도, 내일도 커리어를 고민하고 있을 꿀벌들에게 071 2장 꿈을 대하는 태도 : 용다방 이야기 더 높은 곳을 오르기 위한 투자 079 꿈을 만져본 적이 있는가 086 행복이란 경쟁력 093 당신의 인생에는 몇 개의 나라가 있는가 102 건조한 세상에 감성 덧칠하기 108 원하는 미래가 될 오늘의 나비효과를 만들어라 115 잠시 멈추고, 지금 이대로 괜찮은지 자신에게 물을 것 130 착한 아이라는 함정 139 휴학을 위한 스펙 쌓기? 147 꿈의 영재를 위한 용기 있는 선택 152 3장 도전을 대하는 태도 : 드림앤퓨쳐랩스 김포 공항 금밥의 재료는 실행력 161 55세! 스타트업 도전기 169 가슴을 뛰게 하는 길을 걸어라 178 뜻을 함께할 조력자를 만나라 185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기까지 192 뜻이 있는 곳에 진짜 길이 있다 198 꿈대로 가라 206 4장 세상을 대하는 태도 : 글로벌 스타트업 창업기 나의 존경하는 젊은 기업가들 217 - 죽을 만큼 힘들어도 절대 포기하지 마라 222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231 - 줄타기의 고수가 돼라 240 - 단 하나의 완전함을 향해 가라 251 - 고등학교 자퇴, 회사 창업 그리고 매각 259 - 나는 아직 스타트업을 하고 있다 269 5장 변화를 대하는 태도 : 2030년이라는 기회 전진하고 싶다면 변화의 흐름을 읽어라 277 파괴적 변화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283 세계는 지금 인공지능 전쟁 중 293 100년 된 기업이 10년 된 기업에 종말을 맞이하고 있다 301 당신이 만들 2030년을 상상하라 310 에필로그 나는 지금도 하고 싶은 게 너무 많다 318 |
이용덕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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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년 동안 미국 기업의 전문 경영인으로 근무하며 실리콘밸리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목격했고, 미래 기술의 변화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됐다. 바로 이러한 변화를 젊은이들에게 보여주며 자신의 미래를 생각해볼 시간을 만들어주고 싶었다. 그래서 강연장에 설 때마다 단순히 ‘꿈을 향해 가!’라고 격려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도래할 우리 사회의 변화상을 먼저 제시한 후에 청중을 향해 자신의 꿈을 설계하라고 목소리를 높여 얘기했다. 그리고 실로 놀라운 변화와 도전을 목격해왔다. 그렇기에 이 책은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내 꿈을, 혹은 나의 목표를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는 길로 독자 여러분을 안내해줄 것이다.
--- p.9 직장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현실의 삶’이라는 전투에서 때때로 ‘미래의 나’를 생각하는 것이다. 오늘의 내가 얼마나 경쟁력을 지니고 있는지, 변화할 미래 사회에 맞설 준비는 얼마나 되어 있는지 등. 그래서 나는 직장인들을 만날 기회가 있을 때마다 묻곤 한다. “우리 미래의 ‘나’를 생각해볼까요? 미래의 나에겐 어떤 경쟁력이 있나요? 꿈은 갖고 있나요?” --- p.20 꿈이라는 공에는 실체가 없다. 그래서 더 첫발을 내딛기가 망설여진다. 하지만 작든 크든 한 걸음을 내딛기만 한다면 안개에 가려져 있던 것들의 윤곽이 조금씩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할 것이다. 하고 싶은 게 생겼는가? 그렇다면 망설일 시간에 눈 딱 감고 행동으로 옮겨보길 바란다. 바라는 것에서 그치는 것은 꿈이 아니다. --- p.91-92 실패와 성공에 연연하지 않고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해 어떤 결과든 손에 쥐어보는 경험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선 언제나 자신을 지지해주고, 길이 막혔을 때 경청으로 길을 찾게 도와줄 이들로 구성된 정서적 그라운드가 필요하다. --- p.138 이젠 변해야만 살아 남을 수 있다. 그런데 단순히 ‘이게 대세래!’라며 따라가는 것으로는 안 된다. ‘스스로 덧붙인 생각’이 있는 변화여야만 그 의미가 있다. 지금의 변화가 자신에게는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지를 촘촘히 분석하고 적용해 나아갈 포인트를 찾아야 한다. 이때 중요한 또 한 가지는 ‘조바심 내지 않는 마음’이다. 변화의 속성은 ‘점진적’이다. 적지 않은 시간을 들여 한 걸음씩 일궈낸 변화의 끝에 섰을 때에야 비로소 자신도 인지하지 못한 사이에 ‘파괴적 변화’를 성취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 p.2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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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는 데 에너지를 쏟지 마라,
인생을 걸고 내일을 바꾸는 데 모든 걸 쏟아라!“ 밀레니얼, Z세대 2만 멘티의 삶을 변화시킨 최고의 혁신가 이용덕 대표가 전하는 전혀 다른 미래 이 책의 저자 이용덕 대표는 20년 이상 유럽과 미국 글로벌 기업의 한국 지사 CEO로 재직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을 그 누구보다 빠르게 접하고 통찰해온 이노베이터다. 세계 AI 반도체 시장을 독점 중인 ‘엔비디아 코리아’의 대표로 있으면서 그는 기술이 바꿔갈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수도 없이 강연 무대에 올랐다. 그런 그가 강연장에서 기술 변화와 더불어 강조하는 것이 있다. 바로 ‘꿈’이다. 학교, 기업 강연을 통해, 또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수많은 인재들과 만나면서 그는 하나의 깨달음을 얻었다. ‘꿈이 있는 사람만이 어떤 변화 속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다’는 진리였다. 미래 변화의 흐름을 읽는 것은 중요하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고 그에 맞춰 스스로를 바꿔나가는 일’이다. 지금 접하는 최신 정보들은 내일이 되면 결국 낡은 정보가 된다.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언제나 현재의 것이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고 있는 사람만이 미래를 바라보며 현재의 삶을 계획해나갈 수 있다. 뼈를 때리는 돌직구에 중·고등학생부터 대학생, 학부모, 직장인, 기업 임원들까지 강연을 들은 사람들은 자신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며 그에게 연락을 해왔다. 강연을 시작한 지 10년 이상이 흐른 지금, 그와 ‘멘티-멘토’ 관계를 이어가는 사람들은 2만여 명에 이른다. 특히 그의 젊은 멘티들은 미국의 저명한 경제지 [포브스]에 이름을 올리거나 아마존, 애플 등에 취직하며 경쟁력 있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나가고 있다. 무엇보다 이용덕 대표가 멘토의 위치에 있는 다른 이들과 차별화되는 지점은 ‘진정성’이다. 그는 젊은이들의 삶을 코칭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삶에도 적극적인 변화를 도입했다. 2018년, ‘가슴 떨리는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그는 글로벌 기업 CEO라는 안전한 길에서 벗어나 ‘드림앤퓨쳐랩스’라는 멘토링 재능 기부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019년에는 커리어를 살려 AI 전문 솔루션 회사 ㈜바로AI를 설립했으며 아카데미도 개설해 해당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지난 영광이 아니라 앞으로의 미래를 말하며 자신이 제시한 방식대로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어른이라면, 우리는 그의 말에 귀 기울여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정상에 선 프로페셔널들은 프레임 너머의 미래를 본다!” 세계를 혁신해나가고 있는 스마트한 인재들이 변화의 흐름 속에서 찾은 명쾌한 돌파구 저자의 강연을 들은 사람들은 ‘강의를 듣고 머리를 한 대 맞은 기분이었다.’, ‘내가 얼마나 세상의 변화에 무지했는지 깨달았다.’, ‘눈앞의 먹고사는 고민에서 벗어나 내일을 보는 통찰을 얻었다.’ 등의 감상을 남기며 인생에서 오랜만에 당장의 현실이 아니라 미래를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미래는 대개 불확실, 불투명 등의 수식과 함께 쓰이며 현재를 불안하게 만드는 요소로 통용돼 왔다. 한때 우리 사회를 휩쓸었던 힐링이나 위로와 같은 풍조 역시 여기서 기인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미래를 단순히 불확실의 영역으로만 두지 않는다. 모두 똑같이 불안하니 괜찮다는 임시방편에 불과한 위로를 건네지도 않는다. 대신 그는 미래가 어떻게 바뀌어갈지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내일을 완벽하게 예측할 수는 없지만 ‘변화의 흐름을 읽는 눈’을 갖게 되면 이에 대한 준비를 할 수 있게 된다. 강연을 통해 그를 만난 젊은이들은 겨우 내일이나 모레 정도의 일을 예상하는 근시안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5년, 10년 뒤의 미래를 읽고 지금의 자리에서 새로운 준비를 시작했다. 다가오는 변화에 휩쓸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바꾸어나가며 궁극적으로는 세상의 변화를 주도해나가는 자리에 있기로 ‘선택’한 것이다. 현재 그의 멘티들은 세계로 뻗어나가 과학기술, 예술, 식품, 코스메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그의 멘티들이 특별했기 때문에 얻을 수 있었던 결과일까. 결코 그렇지 않다. 처음 저자를 찾아온 젊은이들 중에는 깊은 좌절에 빠져 도전을 망설이는 사람도 있었고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조차 모르는 사람도 있었다. 하지만 저자가 제시한 미래상이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되어 그들을 오늘의 위치로 이끌었다. 모든 것의 열쇠는 세상의 변화를 읽고 스스로 변화하는 데 있다. 이 책은 정상에 오르고 싶은 사람들이 컴포트 존에서 벗어나 프레임 너머의 미래로 나아가게 해주는 확실한 이정표가 되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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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최고의 위치에 오른 후 다시 꿈을 좇아 스타트업을 시작하고 젊은이들을 교육하는 지금의 모습까지, 이용덕 대표의 삶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이 책에서 젊은이들이 사회적 성공의 기술이 아니라 꿈을 실행하는 성숙한 열정을 읽어낼 수 있기를. - 정재승 (뇌공학자, 『열두 발자국』 『과학 콘서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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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바뀌는 이 세상에서 어떤 일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고민하는 젊은 친구들이 많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 그리고 가치 있는 일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미래는,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자들의 것이다. - 데니스 홍 (로봇공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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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덕 교수는 자기 인생을 스스로 디자인해 적극적으로 만들어가는 특별한 사람이다. AI 기술의 발달로 수백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지는 것을 경험하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이 책을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다. - 권오준 (前 POSCO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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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무엇을 원하는가! 그것이 알고 싶다면 나 자신과 마주 서서 스스로를 장악하고, 세상의 격랑 속으로 과감히 뛰어들어라. 이용덕 대표가 멘티들과 나눈 인생의 고민은 젊은이들의 가슴을 뛰게 할 것이다. - 정석현 (수산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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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T 기업의 대표이자 수많은 젊은 창업가들의 멘토였던 이용덕 대표는 이제 직접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경영자가 됐다. 이 책은 그가 자신의 경험과 성공 비결을 모두 털어놓은 훌륭한 성장 매뉴얼이다. - 황의록 (아주대학교 명예교수, 한국화가협동조합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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