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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무대는 계속될 거야
이채연, 청하, 찬희, 문빈, 호시, 유아, 레오, 제이홉 인터뷰 개정증보판
박희아
우주북스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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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추천사

INTERVIEW.1 아이즈원 이채연
다시, 채연의 도전

INTERVIEW.2 청하
벌써, 청하의 시간

INTERVIEW.3 에스에프나인 찬희
오늘, 찬희의 시작

INTERVIEW.4 아스트로 문빈
여기, 문빈의 열정

INTERVIEW.5 세븐틴 호시
오늘, 호시의 성장

INTERVIEW.6 오마이걸 유아
진짜, 유아의 목소리

INTERVIEW.7 빅스 레오
오직, 레오의 운명

INTERVIEW.8 방탄소년단 제이홉
이제, J-HOPE의 희망

저자 소개 1

웹진 「IZE」에서 취재팀장을 맡았고, 지금은 우리나라에서 흔치 않은 프리랜서 기자로 인정받기 위해 때로는 싸우고 때로는 순응하며 아등바등 살아가는 중이다. 아이돌 전문 기자, 대중음악 전문 저널리스트에서 대중문화 전문 저널리스트로 외연을 넓히기까지 최대한 많은 것을 보고, 듣고, 읽으려 노력했고, 덕분에 KBS, YTN, TBS, tvN, jtbc 등에 가끔 얼굴을 비추거나 목소리로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한국의 아이돌, 케이팝 산업과 관련해 『아이돌 메이커』(2017, 미디어샘), 『아이돌의 작업실』(2018, 위즈덤하우스), 『우리의 무대는 계속될 거야』(2020, 우주북스
웹진 「IZE」에서 취재팀장을 맡았고, 지금은 우리나라에서 흔치 않은 프리랜서 기자로 인정받기 위해 때로는 싸우고 때로는 순응하며 아등바등 살아가는 중이다. 아이돌 전문 기자, 대중음악 전문 저널리스트에서 대중문화 전문 저널리스트로 외연을 넓히기까지 최대한 많은 것을 보고, 듣고, 읽으려 노력했고, 덕분에 KBS, YTN, TBS, tvN, jtbc 등에 가끔 얼굴을 비추거나 목소리로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한국의 아이돌, 케이팝 산업과 관련해 『아이돌 메이커』(2017, 미디어샘), 『아이돌의 작업실』(2018, 위즈덤하우스), 『우리의 무대는 계속될 거야』(2020, 우주북스)까지 세 권의 인터뷰집을 만들었으며, 보이그룹 B.A.P의 리더 방용국과 『내 얼굴을 만져도 괜찮은 너에게: 방용국 포토 에세이』(2019, 위즈덤하우스)를 작업했다. 일련의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내일을 기약할 힘을 얻었다. “남의 이야기를 듣지 말고 네 글을 쓰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화를 통해 함께 완성해나가는 글쓰기가 즐거웠다. 그래서 여기까지 왔다. 후회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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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6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416g | 128*188*18mm
ISBN13
9791196703998

책 속으로

여기서는 내가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거죠. 다시 생각해봐도 그때 제가 포기하지 않은 게 신기해요.
--- p.21, 「이채연(아이즈원) 인터뷰」중에서

솔직히 저도 공주보다는 왕자가 좋아요.
--- p.68, 「청하 인터뷰」중에서

욕심 부리지 않고, 많이 그리지 않으려고 해요. 제가 쓰고 그렸다가 지울 수 있을 만큼, 항상 썼다가 지웠다를 반복할 수 있을 만큼의 사람이고 싶어요.
--- p.122, 「찬희(SF9) 인터뷰」중에서

작은 생각의 차이로 사람의 몸과 마음이 참 많이 변하는 것 같아요. '할 수 있다'와 '할 수 없다'의 차이는 정말 엄청난 추진력을 내가 가질 수 있느냐 없느냐를 결정하더라고요.
--- p.163, 「문빈(아스트로) 인터뷰」중에서

요즘 특히나 많이 느끼는 건데, 정말 좋은 인연을 많이 만난 것 같아요. 사람들이 소중해질수록 아이돌이라는 제 직업에 대한 책임감도 강해져요.
--- p.210, 「호시(세븐틴) 인터뷰」중에서

무릎을 굽혔다가 뛰어야 더 높이 뛰어오를 수 있잖아요. 무릎을 뻣뻣하게 편 상태에서 뛰려고 하면 조금밖에 못 뛴단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해보려는 제 용기에 박수를 쳐주려고 스스로 노력해요.
--- p.234, 「유아(오마이걸) 인터뷰」중에서

내가 뭘 잘하는지, 내가 뭐가 약한지, 숨겨야 할 건 무엇인지 아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퍼포머로서뿐만 아니라 어떤 사람이든 살아가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 p.279, 「레오(빅스) 인터뷰」중에서

제 정체성은 단순해요. 저는 꾸준히 춤을 췄어요. 꾸준히 하다 보니까 BTS가 되었고, 팬들도 제가 그렇게 해왔다는 걸 알아주시고, 제가 추는 춤에 공감을 해 주시게 된 것 같아요.

--- p.316, 「제이홉(방탄소년단) 인터뷰」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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