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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이 근 수 목사(서울 홍성교회 원로 목사) 1 김 경 원 박사(서현교회 원로 목사) 2 이 유 정 박사(예배사역연구소 소장) 2 저자 서문 13 제1장 “싸우는 무기가 망하였도다” 1. 이스라엘의 미래를 바꾼 에벤에셀 전투 19 2. 이스라엘은 왜 블레셋 사람들과 싸웠는가? 31 3.하나님의 백성이 왜 할례를 받지 못한 백성에게 참패당했는가? 39 4. 세대교체가 필요한 이유 51 5. 정신 못 차린 이스라엘 55 6. 이스라엘에도 왕이 생기다 64 7. 종교적이지만 믿음이 없는 사람 70 8. 첫 단추가 중요하다 84 9. 훌륭한 교사 사울 91 제2장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1. 도시락 배달 갔다 사고 친 소년 96 2. 왕의 사위가 된 목동 110 3. 쫓겨 다니면서 강해지는 다윗 120 4. 다윗을 중심으로 두 왕국이 통합되다 130 5. 다윗이 블레셋을 비롯한 주변 국가들을 정복하다 140 6. 다윗이 존경받는 이유 153 7. 허물 많은 인간, 다윗 173 제3장 성전을 지은 손으로 이방 신들을 위한 사당도 지은 왕 1. 마음을 꿰뚫어 보는 명판사 178 2. 다크호스가 승리한 이유 182 3. 솔로몬 통치의 시작과 하나님의 축복 192 4. 지혜로운 왕의 지혜로운 통치 197 5. 성전 건축을 위해 태어난 사람 214 6. 과유불급(過猶不及): 부와 영광이 넘치면 어떻게 되는가? 227 7. 왕국에 짙게 드리우는 어두운 그림자 239 8. 성령으로 시작해서 육체로 마친 사람 243 제4장 금수저와 흙수저가 만들어낸 합작품 1. 과격한 말은 분노를 일으킨다(잠 15:1) 245 2. 역사는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분열의 잠재적 원인) 254 3.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 여로보암을 도운 반란 세력 267 4. 여로보암의 핸디캡과 종교 정책 277 5. 분단 직후의 두 왕국의 모습 294 6. 암몬 여인의 아들이 유다의 첫 왕이 되다 296 제5장 개혁의 대상이 된 개혁 군주 1. 이이제이(以夷制夷)가 뭔지를 보여주다 308 2. 같은 민족인데 서로 싸우는 이유가 뭘까? - 분열 후 두 왕국의 갈등 320 3. 대왕대비를 폐위시킨 유다 최초의 개혁 군주 328 4. 내 사전에는 국경 분쟁이란 없다: 분열 초기 국경 분쟁이 아사에 이르러 종결됨 335 5.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잠 1:31): 아사의 책략이 가져온 치명적인 결과 341 6. 블레셋이 사라지자 아람이 등장하다 347 제6장 외국인 공주와 가죽옷을 입은 선지자 1. 외국인 공주가 이스라엘 왕자와 결혼하다 350 2. 존재감 없는 오므리가 이룬 큰 업적들: 왕조를 건립하고 평화를 가져오다. 354 3. 페니키아와 바알 멜카르트 363 4. 엘리야의 출현과 전쟁의 선포 368 5. 아합은 영웅인가, 악인인가? 373 요약 및 결론 384 참고 문헌 3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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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벤에셀 전투가 벌어지기 오래전부터 크레타섬에서 블레셋 평야 지역으로 사람들이 (해로 혹은 육로로) 소규모로 이주해 오는 일들이 자주 있었다. 그들은 일찍이 블레셋 평야에도시들을 건설하며 살았다. 도시가 생기고발전하던 초기에는 이들이 수도 적고 힘도 약했기 때문에 이스라엘에 위협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어느 시점에 수도 많아지고 힘도 강해지자 이스라엘을 괴롭히기 시작한 것이다. ---p.37 중에서
사무엘상 13:19-22을 보면, 사울이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에 이스라엘 사람들은 보습이나 삽이나 도끼나 괭이를 벼리려면 블레셋 사람들한테 내려갔다고 말하는데, 이 본문은 하나님의 도우심 없이는 이스라엘이 블레셋을 이길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한다.---p.42중에서 이스라엘이 전쟁에 참패한 더 중요한 이유는 영적인 것이다. 사실, 이스라엘이 그동안 벌였던 중요한 전쟁들을 보면 전투력이 앞섰기 때문에 승리한 적이 없다. 이스라엘이 승리한 이유는, 항상 군사력, 전술, 전략과 같은 요소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고 순종했기 때문이다. 반면,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자만하거나 말씀에 불순종할 때 패배를 맛본다. --pp.47-48 중에서 솔로몬이 말년에 배교함으로써 예루살렘이 우상 숭배의 중심지가 되어버렸을 때, 유다와 이스라엘의 경건한 사람들은 분노했을 것이다. 특히 실로 출신의 경건한 사람들은 이런 상황을 종교개혁의 기회로 여겼을 가능성도 있다. 여로보암의 새로운 종교 정책의 실체가 드러나기 전까지는 하나님 율법에 충실한 경건한 자들은 여로보암을 통해 이스라엘의 종교가 정화될 것을 기대했을지 모른다. ---p.273 중에서 ---p.273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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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이스라엘의 여러 왕을 연구했다. 이는 매우 방대하고 난해한 연구다. 이 왕들을 보면 그들의 선조, 부모의 신앙과 결혼 생활, 부모의 가정 교육, 왕이 될 자의 신앙과 교육과 인간관계 훈련, 왕으로 세워지는 과정, 왕의 결혼과 신앙생활, 왕의 리더십과 인간관계 그리고 왕 자신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우리에게 교훈을 준다. 특별히, 오늘을 사는 교회 리더십, 정치 리더십, 사회 리더십 및 목사와 성도, 특히 자녀의 신앙 교육과 그 미래에 대해 큰 비전을 가진 부모는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필독서(必讀書)라 믿어 기쁨으로 강력히 추천한다. - 이수근 (서울 홍성교회 원로 목사,교갱협 고문,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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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모르는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이 있다. 오늘을 사는 지혜와 하나님의 뜻을 역사를 통해서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성경에 나타난 이스라엘의 역사 즉 열왕들의 역사를 통해 오늘 민족과 개인의 삶의 방향을 교훈 받는다는 의미에서 이 책은 대단히 중요하다. 박성혁 목사님의 해박한 강해가 우리에게 큰 교훈을 전해주는 저서다. - 김경원 (서현교회 원로 목사,전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교갱협 전임회장, 상임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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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과 술수, 치정과 야합으로 점철 된, 왕들의 살아있는 스토리를 읽다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구약이 열릴 것이다. 이 책이 탁월한 이유는 깊이 주해된 성경 텍스트를 고대 근동 역사와 연결해서 이토록 치밀하게 재현해 낸 저자의 탄탄한 구성력은 물론, 읽는 내내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섬세한 글력에 있다. 뻔한 사랑 타령으로 피곤해진 드라마 전성시대에 이 책은 거룩한 재미를 선사할 청량제다. - 이유정 (예배사역연구소 소장,리버티대학교 겸임교수,듀엣좋은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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