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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달라진 세상, 돌파구는 인문학에 있다PART1│기술과 행복제1강 디지털과 아날로그│김경미월요일 | 디지털 기술이 펼친 새로운 세계화요일 | 초연결 시대, 우리의 관계가 바뀌다수요일 | ‘좋아요’에 휘둘리는 리얼 라이프목요일 | 새로운 세상은 모두를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금요일 | 두 개의 세상을 현명하게 살아가려면제2강 소유에서 접속으로│연유진월요일 | 대량생산과 소유의 시대화요일 | 공유경제, 구독경제, 중고거래의 공통점수요일 | 새로운 생산방식목요일 | 접속의 시대를 이끄는 초연결금요일 | 달라지는 경제 패러다임제3강 AI라는 동반자│이준정월요일 | AI의 미래, 선택에 달렸다화요일 | 챗봇의 미래수요일 | 미래의 일과 인공지능목요일 | AI, 생명 없는 알고리즘금요일 | 인공지능과 함께 이룰 수 있는 미래제4강 영화로 보는 인간의 오만│김숙월요일 | 인간보다 나은 인간의 꿈: 인간 능력 증강과 확장이 부딪히는 벽화요일 | 영원한 젊음과 불모의 미래: 생명 연장의 꿈과 누구도 모를 진화의 끝수요일 | 인간보다 나은 사이보그, 이 세상보다 나은 사이버 세상목요일 | 한 치 오차 없이 완벽한 예측과 통제라는 정치적 오만금요일 | 그들이 꿈꾸는 세상: 우리는, 나는 어떤 세상을 꿈꾸고 있나?PART2│우리의 삶제5강 한국인의 미래│오준호월요일 | 인간의 미래화요일 | 개인과 사회의 미래수요일 | 일의 미래목요일 | 한반도의 미래금요일 | 미래의 돌발 변수제6강 ‘지구’라는 터전│장형진월요일 | 지구의 기원과 진화화요일 | 인간의 출현과 발달수요일 | 인간과 지구의 미래목요일 | 지구인이 알아야 할 지구금요일 | 우주, 지구, 인간제7강 비난과 이해 사이│이효정월요일 | 분수에 맞지 않은 소비: 기회비용화요일 | 온라인 중고시장에서의 거래: 정보의 비대칭성수요일 | 학부모 모임에서 소외당하는 직장맘: 시장목요일 | 화장실 문을 잠그는 가게: 비용금요일 | 해외 직구족: 소비자 잉여, 생산자 잉여제8강 100세 시대의 사고│강학중월요일 | 진정한 행복이란화요일 | 핵심가치에 집중하는 삶수요일 | 가족을 대하는 자세목요일 | 품위 있는 죽음금요일 | 노년에 더 빛나는 것들PART3│생각의 전환제9강 자유와 평등의 미래│김선아월요일 | 자유를 찾아서: 프랑스 혁명화요일 | 차별화된 자유: 7월 혁명수요일 | 모든 이에게 자유를: 2월 혁명목요일 | 자유를 넘어 평등으로: 파리 코뮌금요일 | 금지하는 것을 금지한다: 68혁명제10강 이런 인권, 어떻습니까│문승호월요일 | 인권감수성이란?화요일 | 내가 당사자일 수 있는 문제들수요일 | 인권 vs 인권목요일 |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금요일 | 인권감수성의 미래제11강 세대 화합을 이끄는 지혜│안나미월요일 | 중국 명산 탐방으로 시간을 넘다화요일 | 대를 이은 유언수요일 | 내가 단서를 열 테니 네가 완성하여라목요일 | 나의 견해가 잘못되었습니다금요일 | 어려운 세상을 함께 헤쳐나가야 하는제12강 무의식이 우리에게 말해주는 것들│조현수월요일 | 무의식을 발견한 프로이트화요일 | 무의식을 이해하는 놀라운 반전: 상징과 기호의 차이수요일 | 무의식적 상징이 말하는 것목요일 | 무의식에 감춰진 놀라운 지혜금요일 | 종교적 차원에서 무의식이란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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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속 오롯이 나를 위한 공부 “하루 30분, 원할 때 듣는 친절한 인문학 강의”집까지 45분이 소요되는 주5일 근로자는 석 달이면 45시간을 퇴근 혹은 출근에 소모한다. 1년이면 180시간. 하지만 대중교통에 몸을 싣고 달리는 순간이나 집에 돌아와 잠들기 전까지 퇴근 후 나 자신을 위해 할애하는 시간은 길지 않다. 이 시리즈가 ‘퇴근길’이라는 길 위의 시간에 맞춰 독서 패턴을 제안한 까닭이 여기에 있다.이 책의 장점은 ‘짧은 호흡으로 이뤄진 단단한 커리큘럼’이다. 한 개의 주제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다섯 번의 강의로 나눴다. 하루 30분씩 5일이면 하나의 인문학 강의를 완독할 수 있다. 잘 짜인 커리큘럼이 제공되지만, 사실 순서는 상관없다. 틈날 때 마음에 드는 주제를 골라 읽으면 그만이다. 부담 없이 시작하고 멈출 수 있다.적당한 분량에 쉬운 설명. 그런데 책장을 넘기다 보면 멈추게 되는 지점들이 있다. 뒤통수를 맞은 듯 세상과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생각의 지점들이다. 고개를 들어 멍하니 세상을 바라보게 만드는 매력. 『퇴근길 인문학 수업』은 그동안 속도를 중시해온 사람들에게 ‘생각하는 책 읽기’를 유도한다.여섯 번째 『퇴근길 인문학 수업』,팬데믹 이후를 대비하는 영감의 인문학여섯 번째 『퇴근길 인문학 수업』의 키워드는 ‘뉴노멀’이다. 우리는 더 이상 팬데믹 이전과 같은 일상을 살 수 없다. 가치관이 달라졌다.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 더 의미 있는 인문학 주제를 고민하게 됐다. 내일을 대처하는 데 필요한 교양이 무엇인지를 따졌다. 그렇게 기술과 행복, 우리의 삶, 생각의 전환에 주목하는 12개의 강의가 모였다.첫 번째 파트 ‘기술과 행복’은 기술 발전이 몰고 온 변화상과 미래 모습을 조망한다. 초연결의 세상에서 인간은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을까? 어떤 반성이 필요할까? 두 번째 파트 ‘우리의 삶’에서는 달라진 소비 패턴과 세계정세 속 우리의 위치를 확인해본다. 세 번째 파트 ‘생각의 전환’은 우리의 의식에 집중한다. 자유와 평등의 권리, 인권감수성의 미래, 세대 화합의 실마리가 논의된다. 〈뉴노멀〉편 12개의 강의는 ‘지혜’로 압축된다. 변화의 본질을 파악하는 지혜, 달라진 일상을 위한 최적의 지혜, 행복한 내일을 위한 지혜다. 이 안에 나와 동떨어진 이야기는 없다. 철학자, 물리학자, 가족학자가 당신의 삶 속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오늘 구체적으로 나에게 힘이 되는 교양,『퇴근길 인문학 수업』이 팬데믹 시대에 빛을 발하는 이유다.『퇴근길 인문학 수업』 시리즈에 대한 독자들의 찬사!“적당한 분량에 쉬운 설명, 그리고 깊이 있는 내용. 그래서 공부를 했다는 느낌이 든다.다 읽고 나니 ‘더 두꺼워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 만큼 알차다.”- 까만**“신기하다. 한 주제가 끝나갈 무렵에는 읽은 내용을 자연스럽게 내 삶에 대입시켜 생각을 키워보게 된다. 바쁜 현대인의 삶 속에 생각을 심어줄 수 있는 책.”- an** 86“틈틈이 읽다 보면 어느새 한 권을 다 읽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책을 읽기 전과는 다른 나를 발견하게 된다. 뒤통수를 딱 때리는 내용들이 있어 나도 모르게 멍하니 책과 세상 사이를 바라보게 된다.”- green***36* 시리즈 구성 커리큘럼1 〈멈춤〉생존과 공존 / 대중과 문화 / 경제와 세계 / 철학과 지혜커리큘럼2 〈전환〉역사와 미래 / 심리와 치유 / 예술과 일상 / 천체와 신화커리큘럼3 〈전진〉문학과 문장 / 건축과 공간 / 클래식과 의식 / 융합과 이상커리큘럼4 〈관계〉 1인 생활자 / 개인과 사회 / 소확행커리큘럼5 〈연결〉 인문학 코드 / 리더의 교양 / 시장과 문화커리큘럼6 〈뉴노멀〉 기술과 행복 / 우리의 삶 / 생각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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