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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여는 글 Chapter.1 급하고 강한 바람처럼 Chapter.2 왜곡된 메시지 Chapter.3 우주에 충만한 하나님의 영광 Chapter.4 하나님의 영광을 대면할 준비 Chapter.5 오늘날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 Chapter.6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의 특권 Chapter.7 연기된 하나님의 심판 Chapter.8 더 큰 영광을 기다리라 Chapter.9 하나님의 영광이 다시 임할 때 Chapter.10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두려워하라 Chapter.11 경외하는 자, 세상의 빛이 되다 Chapter.12 경외하는 사람에게 약속된 복 닫는 글 |
John Be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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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늘 알고 있었지만, 그 기도의 응답으로 하나님이 내 눈을 열어 주시기 전까지는 사실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제대로 알지 못했다. 나는 항상 하나님과 관계의 기초는 하나님의‘사랑’에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기초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여는 글
그다음에 일어난 일은 글로는 정확히 표현할 수가 없다. 너무나 두렵고 경이로우신 분을 표현하기에는 말과 글이 한정적이기 때문이다. 과장해서 말할 수도 없다. 그 또한 하나님께 불경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분이 다시 오십니다!”이 말이 또 한 번 내 입에서 나가자 다음과 같은 일이 일어났다. 마치 활주로 끝에서 100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서서 거대한 제트기가 발사되는 장면을 지켜보는 것 같았다고밖에는 달리 설명할 길이 없다. 그 즉시 엄청난 바람이 청중석을 휩쓸고 지나갔다. 거의 동시에 사람들의 입에서 뜨겁고 열정적인 기도가 쏟아져 나왔고, 그들의 목소리는 더욱 높아지면서 하나로 모아져, 마치 한 사람이 외치는 소리 같았다. ---Chapter.1 급하고 강한 바람처럼 아담 이후 이런 식으로 하나님을 알게 된 사람이 없었다. 하나님은 그분의 친구가 된 이 겸손한 사람에게 자신의 마음을 보여 주셨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아직‘비밀’이었던 하나님의 마음과 속성을 아브라함에게 보여 주신 것이다. 그러나 아브라함이 거룩한 경외심의 시험을 통과하기 전까지는 하나님이‘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심을 드러내지 않으셨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Chapter.12 경외하는 사람에게 약속된 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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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북스의 특별한 컬렉션, ‘작지만 큰 책’ 시리즈!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이루는 기초가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시대의 사도 요한’이라고 불리는 존 비비어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을 ‘경외함’이 더 중요한 기초임을 명확하게 밝히고 있다. 하나님을 경외하기 전에는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님을 사랑하기 전에는 올바로 하나님을 경외할 수 없다. 성공과 행복만을 추구하는 현대인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라는 저자의 가르침은 존엄하신 하나님 앞에 마땅히 서야 할 우리의 올바른 자세가 무엇인지 일깨워 준다. 그가 나누는 ‘체험적 진리’는 우리가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를 맺는 전환점을 제공해 줄 것이다. **박성민 목사(C.C.C. 대표), 전영훈 목사(소망의 바다 미니스트리 대표) 적극 추천! 성공과 행복만을 추구하는 세대에게 하나님을 존경하고 경외하라는 그의 외침은 존엄하신 하나님 앞에 마땅히 서야 할 우리의 자세를 되짚어 줍니다. _ 박성민 목사(C.C.C. 대표) 이 책은 마치 보물의 묵은 먼지를 조심스럽게 털어 내면 그 찬란한 빛을 되찾게 되듯이, 우리가 잃어버렸던‘경외’라는 값진 신앙의 보물을 다시 빛나게 해 줄 것입니다. _전영훈 목사(소망의 바다 미니스트리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