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집에 있는데도 집에 가고 싶어
달팽이는 좋겠다 집이 가까워서 EPUB
권라빈정오 그림
스튜디오오드리 2020.07.31.
가격
9,450
8,510 9,45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프롤로그 005

Chapter 1 그 누구보다 나의 행복이 소중해

가끔은 사라지고 싶어 013 · 우울을 벗어나는 나만의 방법 016 · 마음껏 행복할 수 있는 날이 내게도 올까 018 · 너는 내게 내일이었어 019 · 집에 있는데도 집에 가고 싶어 022 · 좋아하는 것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 025 · 이불을 가득 안아도 채워지지 않는 027 · 당신은 내게 상처 줄 자격이 없다 029 · 그건 조언이나 충고가 아니야 031 · 나의 힘듦을 타인과 비교하지 마세요 032 · 그 말은 침묵보다 나아야 한다 034 ·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어디에나 있다 037 · 스트레스를 푸는 나만의 방법 040 · 사라진 것이 아니었음을 042 · 도망치는 당신에게 044 · 라빈 이야기 아빠가 보고 싶은 날 046

Chapter 2 고단한 삶을 고스란히 맞고 있는 당신을 위해

더하기 침대에 누워 핸드폰을 만지는 시간 051 · 소원 054 · 크리스마스가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 055 · 후회는 늘 남는다, 덜 후회하느냐 더 후회하느냐 그 차이일 뿐 058 · 이기적인 마음 061 · 틀린 게 아니라 다를 뿐 062 · 이미 알고 있었어 063 · 색안경에 가려진 진실 066 · 말의 무게 067 · 느려도 괜찮은 이유 070 · 늘 한쪽 이어폰만 끼는 친구 072 · 밤보다 낮이 위험한 사람 075 · 좀 더 나은 삶이기를 077 · 내 행복의 기준 081 · 함부로 누군가를 미워하지 않기를 083 ·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 때 085 · 우리 모두 각자의 별 087 · 인생은 모순 090 · 구겨지지 않을 용기 092 · 나를 찾아가는 길 093 · 남겨진 자의 그리움 095 · 라빈 이야기 엄마 없는 애 097

Chapter 3 우리가 헤어진 이유를 모르겠다면

존재의 빈자리 105 · 이별 신호 107 · 달라서 만났고 달라서 헤어지는 108 · 그건 사랑이 아니야 109 · 너는 버렸고 나는 버리지 못한 것들 110 · 라디오를 듣다가 112 · 가장 무서운 화는 침묵이다 114 · 사소한 것이 가장 중요하다 115 · 우리가 헤어진 이유를 모르겠다면 117 · 세상에서 가장 가까웠던 사이에서 가장 먼 사이로 118 · 사랑이 남아 있다면 불가능한 이야기 120 · 진짜와 가짜 121 · 어쩌면 지금도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123 · 짝사랑 125 · 편지의 무게 128 · 이별의 타이밍 130 · 있을 때 잘해야 한다 131 · 꿈과 사랑을 접어야 했던 당신에게 132 · 관계에도 가지치기가 필요해 133 · 만남과 이별의 순환 136 · 기억 138 · 배움이 가져가는 몫 139 · 먼 길 돌아서라도 닿아야 하는 마음 140 · 또다시 사랑을 꿈꾸다 142 · 라빈 이야기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145

Chapter 4 우리는 결국 또 사랑을 하고야 만다

나는 너에게 어떤 사람이었을까 151 · 이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154 · 오래 남는 마음 156 · 언제나 네 곁에 있을 거야 158 · 그냥 잡고만 있을게 160 · 그럼에도 불구하고 162 · 숨이 닿는 거리 164 · 유일한 낭만 165 · 헤어지지 말자 166 · 말랑말랑 168 · 늘 사랑을 확인받고 싶어 하는 너에게 169 · 사랑이 그래 171 · 단어 고르기 172 · 너라는 기적 173 · 이런 사랑은 처음이라서 175 · 자랑하고 싶다 176 · 특별한 데이트 178 · 네가 나를 부를 때 179 · 아무 말 않고 180 · 도망가자 182 · 별을 그리는 사람 184 · 아홉과 열 사이 187 · 우리가 새벽을 함께 보내는 방법 189 · 영원 190 · 귤 반쪽의 사랑 191 · 사랑이 눈에 보이던 순간 193 · 사랑하면 닮는 이유 194 · 사랑은 둘이 하는 것 196 · 마땅한 사랑을 너에게 줄게 198

에필로그 200

저자 소개 2

영원한 보라색 달, 당신은 나와 내 글을 좋아하게 될 거야. 한때는 사막 같은 사람에게 필요한 사랑이, 오아시스와 바다 같은 수분인 줄 알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된 사실은, 사막은 그저 기대어 쉴 수 있는 그늘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나무 한 그루가 사랑이더라 라는 점이었다. 내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나무가 되어준 사람에게, 어느 골목 벽 귀퉁이에 적혀 영영 사라지지 않는 글처럼. 우리의 사랑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었다. 우리가 이렇게나 찬란하고 눈부셨다고. 다 끌어다 쓴 사랑과 청춘이 아니라 이런 사랑을 나도 할 수 있다고, 받을 수 있다고 알려준 당신에
영원한 보라색 달, 당신은 나와 내 글을 좋아하게 될 거야.
한때는 사막 같은 사람에게 필요한 사랑이, 오아시스와 바다 같은 수분인 줄 알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된 사실은, 사막은 그저 기대어 쉴 수 있는 그늘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나무 한 그루가 사랑이더라 라는 점이었다. 내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나무가 되어준 사람에게, 어느 골목 벽 귀퉁이에 적혀 영영 사라지지 않는 글처럼. 우리의 사랑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었다. 우리가 이렇게나 찬란하고 눈부셨다고. 다 끌어다 쓴 사랑과 청춘이 아니라 이런 사랑을 나도 할 수 있다고, 받을 수 있다고 알려준 당신에게. 우리가 이렇게 사랑했노라 기록해두고 싶었다.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사람이 있듯, 당신과의 시간을 오래 걷고 싶어서. 감히 사랑을 적어보기로 했다.

인스타 @pm_rabin

권라빈의 다른 상품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으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그림 작가입니다. 최근에는 불완전함의 매력에 대하여 연구하며 그림을 그리는 것에 집중하고 있으며, 출판, 포스터, 영상 삽화 등 다양한 작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집에 있는데도 집에 가고 싶어』, 『새드 엔딩은 취향이 아니라』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7월 3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0.4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6만자, 약 0.9만 단어, A4 약 17쪽 ?
ISBN13
9791197023026
KC인증

출판사 리뷰

늘 사랑을 확인받고 싶어 하는 너에게 건네는 단단한 말들

작가 권라빈은 어릴 때 겪은 부모님의 이혼, 녹록지 않았던 독립과 회사생활, 트라우마로 인한 우울증, 나쁜 연애에서 받은 상처들로 고단한 젊은 날을 보냈다. 현실은 만만치 않았지만 이대로 좌절하지 않겠다 결심했고, 펜을 들고 글을 써 내려갔다. 그리고 쓴 글들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시작했다. 자신의 상처를 드러내고 아픔을 소리 내어 이야기하자, 신기하게도 거기에 공감한 사람들이 반응했다.

처음엔 혼잣말 같았던 외침이었는데 하나둘 들어주고 읽어주는 사람이 생겨났다. 돌아보니 자기만의 상처가 아니었고 독자들과 그 아픔을 나누니 반이 되었다. 게다가 독자들은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내밀한 이야기를 그녀에게 털어놓기도 했다. 이렇듯 먼저 자신의 속내를 숨김없이 드러내고 독자들의 신뢰를 얻어, 믿음직한 고민 상담자의 자리까지 가게 된 것은 그녀의 특별한 능력이다. 그렇게 작가 권라빈은 쓰는 사람에서 듣는 사람으로, 다시 그 이야기를 전해 공감의 크기를 키우는 사람으로 성장해왔다.

이처럼 SNS에서 독자들과 함께 깊이 호흡해온 권라빈의 첫 책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그녀는 개인적인 경험을 용기 있게 독자들 앞에 터놓으며 세상을 살아가는 자기만의 기준을 단단하게 세워나간다. 타인의 잣대에 이리저리 휘둘리는 데에 지쳤다면,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고민을 안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작가의 말

저는 조각을 줍는 사람입니다. 조각의 크기와 모양, 색깔은 각각 다릅니다. 그 조각들은 모여 순간을 만들고, 그 순간은 영원이 되기도 합니다. 당신에게 이 글이 잃어버린 기억을 찾거나, 잊어가는 기억을 더듬거나, 자기에게 없는 기억을 줍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모쪼록 오래 머물러 좋은 향이 나는 조각으로요.
-프롤로그 중

리뷰/한줄평49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8.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