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우리 아이가 머릿속에 '공부'를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드는 감정인 '공부 정서'가 어떻기를 바라시나요? 과도한 선행학습과 잘못된 엄마표 학습 방식은 아이의 공부 정서를 망가뜨립니다! 공부 정서를 바로 세우고, 후천적 공부 머리를 심어 주는 '엄마표 완전학습'으로 아이에게 자기주도 학습의 습관을 길러주세요. - 가정 살림 MD 함초롬
|
|
「엄마표 완전학습」 후기
[Prologue] 부모의 공부머리는 유전되는가? 공부와 생물학적 유전의 관계에 대하여 / 공부머리를 타고나는 아이들 / 당신의 아이가 공부머리 없이 태어났다면 / 공부가 유전자라는 말의 재해석 / 내 아이에게 후천적 공부머리를 심어 주려면 [1부] 성적의 성패를 좌우하는 ‘공부정서’의 힘 01. 성적은 결국 ‘공부정서’가 결정합니다 공부정서가 망가지는 아이들 / 공부 잘할 아이, 공부 못할 아이 / 공부정서가 공부에 미치는 영향 02. 공부정서는 왜 망가지는 걸까요? 너무 일찍 시작해 버린 공부 / 선행학습을 하는 아이들 / 인지적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없는 공부 / 학습 결손의 누적 효과 / 놀이의 가면을 쓴 학습 활동 / 부모의 부정적 피드백 03. 공부정서를 살리는 기본 원칙 원칙1. 아이의 발달 상황과 학습 수준을 고려한다 / 원칙2. 아이의 성장을 진정으로 믿어 준다 / 원칙3. 부모가 먼저 학습에 대해 배워 본다 [2부] 배운 것이 100% 이해되는 엄마표 완전학습 01. 엄마표 학습이 꼭 필요할까요? 친절한 옆집 엄마의 교육법 / 엄마표 학습과 엄마표 과외 / 엄마표 학습의 시작 시기 / 엄마표 학습의 올바른 실행 / 엄마표 학습이 필요한 이유 02. 엄마표 학습 어떻게 하는 건가요? 엄마표 학습의 시작과 끝 / 엄마표 학습의 범위 / 엄마표 학습의 대상 / 엄마표 학습 실패의 전조 증상 / 엄마표 학습의 실패 원인 / 학습 결손이 있을 때 / 엄마표 학습 시 고려할 것들 / 엄마표 학습의 시기를 놓쳤을 때 03. 엄마표 학습의 근본은 ‘완전학습’입니다 완전학습이란 무엇인가 / 완전학습의 꽃, 개념 학습 / 완전학습 전략 4 / 시기별 완전학습 04. 학습 도구를 똑똑하게 활용해야 합니다 학교 수업을 활용한다는 것 / 교과서는 월드클래스 / 문제집의 필요 / 사교육과 선행학습 꼭 해야 할까? [3부] 개념과 원리 이해가 우선! 과목별 완전학습법Ⅰ :수학·과학·사회 01. 수학 완전학습법 수학이라는 과목 / 수학 완전학습 전략 5 02. 과학 완전학습법 과학 공부를 한다는 것 / 과학 공부의 큰 그림 그리기 / 과학 완전학습 전략 6 03. 사회 완전학습법 사회 공부를 한다는 것 / 사회 완전학습 전략 5 [4부] 독해력이 힘! 과목별 완전학습법Ⅱ :국어·영어 01. 국어 완전학습법 국어 공부와 정서지능의 관계 / 국어 완전학습의 큰 그림 / 독해력과 인성의 관계 / 독해력 만개를 위한 두 가지 방법 / 이것은 국어 공부인가, 인성 공부인가? / 국어 완전학습 전략 4 02. 영어 완전학습법 영어를 얼마나 잘하면 좋을까? / 영어 학습의 범위 / 영어 습득을 위한 최고의 방법, 피드백 / 영어유치원 보낼 것인가, 말 것인가 / 영어 유창성과 입시 영어 / 영어 완전학습의 큰 그림 / 영어 완전학습 전략 2 [Special Column] 엄마표 완전학습 Q&A 01. 완전학습 이론, 제가 배울 수 있을까요? 02. 아이가 완전학습을 싫어한다면? 03. 저는 명문대 출신인데도 아이는 공부를 싫어해요 04. 제가 공부를 잘해 본 적이 없어요 05. 아이의 공부 습관을 제가 다 망쳐 놓은 것 같아요 06. 지금 하던 학습지를 끊어야 할까요? 07. 아이가 복습을 싫어해요 08. 아이가 문제 푸는 것만 공부라고 생각해요 09. 제 피드백을 아이가 싫어해요 10. 아이가 공부를 너무 좋아하는데 선행을 해도 될까요? 11. 주변 아이들이 너무 잘해서 아이가 자신감이 없어요 12. 여덟 살 아이에게 한글을 1년이나 가르쳤는데도 단어 정도 읽는 수준밖에 안 돼요 13. 한자를 따로 공부해야 할까요? 14. 수학을 어디까지 설명해 줘야 할까요? 15. 수학은 어렸을 때부터 선행하지 않으면 제대로 할 수 없대요 16. 수학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도 계속 틀려요 17. 주산이 수학 공부에 도움이 될까요? 18. 아이가 책을 대충 읽어요 19. 책을 읽자고 하면 아이가 도망갑니다 20. 독서 습관을 어떻게 잡아 줘야 할까요? [Epilogue] |
|
선행을 하고 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은 학교 수업에서 배우는 내용이 자신이 배웠던 것이라 수업 내용을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아이의 심리 상태는 어떨까요? 우쭐한 기분이 들 겁니다. 다른 아이들은 수업 내용에 대해 잘 모르는데 자신은 알고 있으니 우월감을 느끼겠죠. 최근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 중에 “나 중학교 과정 선행하고 있거든” 하며 뽐내는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중략) 선행을 한 아이는 학습 내용을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해 수업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수업에 참여하려고 집중하는 아이들을 방해하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선생님들도 그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아요. 밤톨만 한 아이가 자기는 다 알고 있다고 건성건성 임하는 모습이 결코 예뻐 보이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선행을 한 아이들의 결정적인 문제는 학습 내용을 자신이 잘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습관을 갖게 된다는 점입니다. 진도를 나가고 문제집 푼 것을 가지고 학습 내용을 다 이해했다, 끝냈다고 착각하는 거죠. 당연한 말이겠지만 진도를 나가고 그에 대한 문제를 푸는 과정이 학습을 완성시켜 주는 것은 아닙니다.
--- 「1부, 02 공부정서는 왜 망가지는 걸까요?|선행학습을 하는 아이들」 중에서 상현 엄마는 주변 엄마들의 교육열에 우리 아이만 뒤처지게 될까 불안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 낸 아이디어는 실생활에서 놀이를 통해 숫자와 글자를 가르치는 것이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면 버튼 위 숫자 맞히기 퀴즈를 내거나, 길거리 간판을 보며 한글 읽기 놀이를 하거나, 포도를 먹을 땐 포도알을 세는 등 자연스럽게 숫자와 글자를 익히는 식이었죠. 상현 엄마는 이 방법이 효과적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중략) 놀이로 배우는 활동임에도 학습적 효과가 잘 드러나지 않는 이유는 재미와 성취감이 없기 때문입니다. 아이는 관심이 없는데 계속해서 머리에 지식을 주입하려고 하면 그건 놀이 교육을 빙자한 주입식 교육일 뿐입니다. --- 「1부, 공부정서는 왜 망가지는 걸까요?|놀이의 가면을 쓴 학습 활동」 중에서 자신의 성장을 믿지 못하는 아이들은 실패를 굉장히 두려워합니다. 실패할 거라는 생각이 들면 노력을 기울이질 못 하죠. 나의 노력이 결과를 바꿀 수 있으리라는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아이들이 그런 가치관을 갖게 된 것은 그들의 부모가 아이를 믿어 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정수는 아빠에게 “전에도 안 됐는데 지금 한다고 되겠어?”라는 말을 지속적으로 들으며 살았습니다. 저는 정수만큼 자기효능감이 떨어지는 아이를 본 적이 없습니다. 정수는 자신에게 능력이 있다는 걸 정말 조금도 믿질 못한 채 “제가 과연 할 수 있을까요?”라는 말만 그저 되뇌었습니다. 아이의 학업적 성취를 바라는 부모님들은 자문해 보고 스스로를 성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1부, 공부정서를 살리는 기본 원칙|아이의 성장을 진정으로 믿어 준다」 중에서 공부머리를 타고나지 않은 약 90%의 학생들은 엄마표 학습을 통해 학습 결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래서 뒤처지지 않도록 도움을 받아야 하죠. 시험과 숙제가 없는 초등학교 과정을 거치고 자유학년제까지 경험하게 되는 보통의 아이들이 학습 결손 없이 중학교 2학년까지 무사히 올라가는 일은 전체에서 5%도 안 됩니다. 우리나라 공교육은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습 결손을 가질 수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으니까요. 고등학교 2학년만 돼도 수학 공부를 아예 포기하는 수포자 아이들이 전체의 60%나 된다고 합니다. 이 아이들은 인생으로 치면 아직 시작 단계일 뿐인 학창 시절부터 실패와 좌절을 경험하게 되는 거예요. 60%가 결국은 실패하게 되는 이런 교육이 과연 정상이겠습니까? --- 「2부, 엄마표 학습 어떻게 하는 건가요?|엄마표 학습의 대상」 중에서 무엇 때문에 내가 이 문제를 풀 수 없었는지, 틀렸는지를 성찰하고 자신의 부족한 능력을 되짚어 보는 과정을 갖게 하는 겁니다. 바로 이것이 최상위권 아이들만 활용하는 메타인지 전략입니다. 공부를 못하는 학생들은 문제를 틀렸을 때 자신이 실수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 실수가 무엇인지를 구체적인 언어로 설명하지 않고, 그냥 실수였다고 말하죠. 그 아이들의 부모님들께선 아이의 실수를 어떻게 줄여 줄 수 있을지를 늘 궁금해하십니다. 그러나 문제를 틀리는 이유는 실수가 아닙니다. 실력이 부족해서 틀린 겁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학습 역량이 부족해서 틀린 거고요. 아이가 문제에 개념과 원리를 제대로 적용하지 못해서 틀렸거나, 문제 해석을 올바로 하지 않아 틀렸거나, 계산 시 집중하지 않았기에 틀린 겁니다. 그렇다면 내가 무엇 때문에 틀렸는지 그 원인을 찾아 한 문장으로 표현해 보고, 비슷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이전과 다르게 행동하면 되는 겁니다. 무엇 때문에 틀렸는지 다음엔 틀리지 않기 위해 무엇을 보완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략을 세우는 경험, 이것이 시험의 긍정적인 효과이기도 합니다. --- 「2부, 엄마표 학습의 근본은 ‘완전학습’입니다|시기별 완전학습」 중에서 성진이는 학교 자율학습 시간에 소설책을 읽거나, 소설을 쓰거나, 만화를 그렸습니다. 심지어 고등학교 3학년 시절에도 마찬가지였죠. (중략) 저희가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을 때 친구들은 모두 입시생 모드로 변했고, 다들 자의 반 타의 반으로 학교에 남아 장시간 공부를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성진이는 이런 분위기에도 자율학습 시간엔 여전히 소설책을 읽거나 만화를 그리는 일을 멈추질 않았어요. 그런데 성진이의 행동 중 한 가지 바뀐 것이 있었습니다. 그건 수업 시간에 엄청나게 집중하고, 열정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선생님 질문에는 무조건 대답했으며, 선생님께서 수업 시간에 요구하는 것은 120% 수행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중략) 성진이는 수업의 질이 어떻든 간에 수업 시간은 절대로 놓치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모든 수업 시간에 100% 집중했고, 전교에서 가장 쇼킹했던 아웃라이어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사교육 없이 자율학습 시간에 공부를 안 해도, 지방 일반고 내신 4등급이어도 고려대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걸 몸소 보여주었으니까요. --- 「2부, 학습 도구를 똑똑하게 활용해야 합니다|학교 수업을 활용한다는 것」 중에서 |
|
“IQ, 환경, 운을 뛰어넘는 상위 1% 아이들의
학습 비밀은 ‘공부정서’에 있다!” 대한민국 21만 부모가 인정한 학습 전문가 〈인생멘토 임작가〉 후천적 공부머리를 키워 줄 ‘공부정서’의 비밀! “지난번에 풀었던 문제인데 왜 또 틀릴까?”, “학원에서 선행도 하고, 숙제도 열심히 하는데 성적은 왜 제자리걸음일까?” 부모라면 한 번쯤 마주하는 괴로운 고민입니다. 부모의 잔소리 없이도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공부를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일은 꽤 어렵고 시간도 오래 걸리지만,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로 만드는 것은 매우 쉽습니다. 이처럼 한 번 틀어진 마음을 돌이키는 과정은 훨씬 더 어렵고 오래 걸립니다. 이러한 공부에 대한 감정을 ‘공부정서’라고 합니다. 정확히는 아이가 머릿속에 ‘공부’를 떠올렸을 때 맨 처음 느끼는 감정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을 들여다보면 공부정서가 긍정적인 아이들이 많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아이의 공부정서를 긍정적으로 되돌리려면, 혹은 공부의 시작부터 바로잡아 나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유튜브 누적 조회 수 1600만 뷰, 21만 구독자를 달성하며 자녀교육 분야에서 독창적인 행보와 교육 철학을 이어온 〈인생멘토 임작가〉의 임작가가 오랜 세월 학부모님들과 소통하고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며 경험해 온 교육철학을 고스란히 담아 낸 『완전학습 바이블』은 ‘공부정서의 비밀’을 낱낱이 파헤칩니다. 공부정서가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부터 공부머리가 없는 90%의 아이들을 위한 완전학습 방법, 선행학습을 하는데도 성적이 떨어지는 원인 분석, 학습 결손의 현실적인 해결 방법 등 대한민국 부모에게 꼭 필요한 자녀교육의 지침을 빠짐없이 담았습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공학을 전공하고, 수백 명의 아이들을 직접 지도하면서 경험한 생생한 사례를 통해 엄마표 학습이 실패하는 이유와 아이가 공부를 즐기게 되는 현실적인 학습 방법을 제안하며 ‘공부정서’를 되돌려 ‘후천적 공부머리’를 키우고 아이의 학습을 100% 완성해 가는 완전학습 루틴을 단계별로 자세히 설명합니다. “초등 6년의 공부습관이 아이의 평생 성적표를 결정한다!” 사교육과 선행에 휘둘리지 않고 아이 스스로 공부를 주도하는 ‘엄마표 완전학습’의 정석! 많은 부모들이 초등 입학 전부터 ‘엄마표 학습’을 시작합니다. 집중력이나 엉덩이 힘이 길러지지 않아 몸을 배배 꼬는 아이를 옆에 앉혀 두고 필수과목 공부를 시작하지요. 하지만 이러한 ‘엄마표 공부’가 효과적인지에 대해서는 다시 고민해야 합니다.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시간이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배우는 엄마표 학습’인지, ‘머릿속에 강압적으로 지식을 주입하는 엄마표 과외’인지 말이죠. 다그치고 혼내는 잘못된 방식으로 공부를 접한 아이들은 공부정서가 부정적으로 변해버린 경우가 많습니다. 공부정서가 좋은 상위 1%의 아이들도 ‘하기 싫은 마음’을 이겨내고 장시간 공부에 몰입하는 과정이 쉽지 않은데, 이렇듯 어린 시절부터 공부정서가 망가져 버린 아이들은 입시에서 성공할 확률이 매우 낮습니다. 저자는 이처럼 ‘엄마표 학습’에 실패하고 ‘사교육에 휘둘리게 되는 현실’을 날카롭게 지적합니다. 제대로 된 ‘엄마표 학습’이란 ‘엄마의 적절한 도움 아래, 아이가 학교수업과 교과서를 중심으로 100% 이해할 때까지 완전학습을 수행하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리고 이때 부모의 역할은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알게 하는 ‘페이스메이커’이지,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을 체크하며 ‘공부하라, 숙제하라고 잔소리하는 감시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합니다. 아이의 학습에서 엄마의 역할은 아이의 학습을 끌고 가는 사람이 아닌, 아이가 스스로 학습을 이끌어 나가는 방식을 익힐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라고 말입니다. 초등 6년 동안 이러한 ‘완전학습’의 감각을 익힌 아이는 중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흔들림 없는 우위를 선점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엄마표 학습, 무엇부터 실천해야 할까요? 아이가 교과서를 토대로 그날 배운 것을 복습해 ‘완전히 내 것이 될 때까지’ 스스로 학습을 이어가는 첫 걸음마부터 다시 훈련해야 합니다. 저자는 이 학습 방식을 가리켜 ‘완전학습’이라고 말합니다. 완전학습은 학습이 100% 완성될 때까지 반복하는 공부 방법입니다. 부모님께서는 무리한 사교육이나 선행학습으로 진도 나가기에 급급하기보다는 지금 아이가 하는 공부가 완전히 이해될 수 있도록, 자기 것으로 만들어 갈 수 있게 완전학습을 지도해 주시면 됩니다. 머릿속 전구에 불이 켜지듯, 배운 내용이 완전히 이해될 때 아이는 공부를 좋아하고 즐기게 됩니다. 이처럼 긍정적인 공부정서를 익히며, 지식이 진짜 내 것이 되는 ‘배움의 선순환’을 경험한 아이야말로 입시에서 유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구멍 난 학습 결손, ‘완전학습’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국영수사과 과목별 완전학습 로드맵 부모들이 가장 절실하게 질문했던 Q&A 수록 이 책은 단순히 이론에 그치지 않고 ‘완전학습’을 과목별 공부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공부 방법을 수록하였습니다. 학습 결손을 메우기 위한 가장 쉽고 정확한 방법을 주요 과목별로 정리했으며, 실제 문제와 정답 도출 과정, 학습 순서를 체계적으로 설명해 이해를 높였습니다. 독해력을 키우고 문해력을 높일 수 있는 국어·영어 완전학습법부터, 개념과 원리를 꿰뚫어 응용력을 높여주는 수학·과학·사회 완전학습법까지, 각 과목의 성격에 맞는 공부 지도법과 학습 전략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상세히 설명합니다. 또한 책의 마지막 챕터에는 유튜브 〈인생멘토 임작가〉 채널과 온라인 학습사이트 〈인생날리지〉, 엄마들의 학습 공동체인 〈자공마을〉 등을 통해 부모님들이 가장 간절한 마음으로 자주 물었던 20문 20답을 선정하여 Q&A를 수록하였습니다. 책상에 앉히는 것부터가 고역이라면, 지금이라도 공부정서를 바로잡고 싶다면, 스스로 책을 펴고 공부를 주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완전학습 바이블』을 통해 완전학습 방법을 이해하고 아이의 교과서를 들여다보는 작은 노력부터 실천해 보기를 권합니다. 부모의 이러한 실천과 노력은 아이와의 관계를 바꾸고, 아이의 미래를 달라지게 할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
|
임작가의 책을 읽는 내내 이렇게 쉽게 엄마들에게 다가가는 책을 쓸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었다. 어쩌면 고리타분할 수도 있는 완전학습의 개념이 임작가를 통해 새로운 힘을 얻었다. 교육은 가정에서 시작된다는 해묵은 지혜가 엄마표 완전학습에 의해 재조명받게 될 것이라 믿는다. 이 책은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교육학을 담고 있는 귀한 자산이다. - 임철일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
|
공부라 하면 우리는 흔히 지적 영역의 것으로만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지적 공부머리가 작동하려면 먼저 긍정적인 공부정서가 발동해야 한다. 그래야만 학습 의욕이 생겨 우리 아이들이 공부에 몰입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공부정서를 오랜 시간 파헤쳐 온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과 교육 전문가다운 시각이 함께 어우러진 이 책은 이 땅의 모든 부모들에게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다. - 박태정 (경기대학교 융합교양대학 교양학부 교수)
|
|
자녀를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는 건 모든 부모들의 희망입니다. 이 책에 나온 방식들이 제가 엄마표로 아이를 지도하며 터득하고 깨달은 방법들과 본질적으로 비슷하다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경험으로 터득한 것들이 책에는 이론에 근거하여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었거든요. 엄마표 완전학습을 통해 개념 위주의 완전학습만 제대로 된다면 평범한 부모도 입시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확신을 가지세요. 임작가님과 이 책을 알게 된 여러분은 행운아입니다. - 수능 만점자 학부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