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디어 에드워드
EPUB
가격
10,500
10,500
YES포인트?
5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1장. 2977편 항공기에 탑승한 사람들
2장. 더플 백과 숨겨진 이야기
3장. 에드워드에게

에필로그
감사의 말

저자 소개 2

앤 나폴리타노

관심작가 알림신청
 

Ann Napolitano

앤 나폴리타노의 네번째 장편소설 『헬로 뷰티풀』은 출간되자마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오프라 북클럽의 100번째 도서로 선정되었다. 뉴욕 타임스, 아마존닷컴, NPR, 워싱턴 포스트, 『타임』, 뉴욕 포스트, 굿리즈, 『보그』 등 수많은 매체에서 2023년 올해의 책으로 꼽혔다. 지금까지 미국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팔렸으며 32개국에 판권이 팔렸고 2024년 더블린 문학상 후보에 올랐다. 앤 나폴리타노는 뉴욕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브루클린 칼리지, 뉴욕대학교 평생교육원, 고담 작가 워크숍에서 소설 작법을 가르쳤다. 2020년까지 문예지 『원 스토리On
앤 나폴리타노의 네번째 장편소설 『헬로 뷰티풀』은 출간되자마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오프라 북클럽의 100번째 도서로 선정되었다. 뉴욕 타임스, 아마존닷컴, NPR, 워싱턴 포스트, 『타임』, 뉴욕 포스트, 굿리즈, 『보그』 등 수많은 매체에서 2023년 올해의 책으로 꼽혔다. 지금까지 미국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팔렸으며 32개국에 판권이 팔렸고 2024년 더블린 문학상 후보에 올랐다.

앤 나폴리타노는 뉴욕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브루클린 칼리지, 뉴욕대학교 평생교육원, 고담 작가 워크숍에서 소설 작법을 가르쳤다. 2020년까지 문예지 『원 스토리One Story』의 편집자로 일했다. 2019년에는 심슨/조이스 캐럴 오츠 문학상의 후보로 선정되었다. 세번째 장편소설 『디어 에드워드』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워싱턴 포스트, 보스턴 글로브, 아마존닷컴 등 유수의 매체에서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고 애플 티비 시리즈로도 제작되었다. 그외의 작품으로는 『A Good Hard Look』과 『Within Arm’s Reach』이 있다. 남편, 두 자녀와 함께 브루클린에 거주하고 있다.

트위터 @napolitanoann│인스타그램 @annnapolitano

앤 나폴리타노의 다른 상품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TESOL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강의했습니다. 소설, 비소설, 아동서까지 다양한 장르의 좋은 책들을 번역하며 현재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쉘던의 『시간의 모래밭』으로 데뷔한 후, 『호밀밭의 파수꾼』, 『비밀의 화원』,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파이 이야기』, 『우리는 사랑일까』, 『마시멜로 이야기』, 『타샤의 정원』, 『엔조』 등이 있으며, 에세이 『아직도 거기, 머물다』를 썼습니다.

공경희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8월 1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9.0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9.5만자, 약 6.1만 단어, A4 약 123쪽 ?
ISBN13
9791165342241
KC인증

출판사 리뷰

★ [뉴욕타임스] 8주 연속 베스트셀러
★ 아마존 베스트셀러, ‘이달의 베스트 북’ 선정
★ 반스앤노블 ‘이달의 책’
★ 전 세계 28개국 번역 출간
★ 출간 즉시 18만 부 돌파!

“추락한 비행기에는 단 한 명의 생존자가 있었다!”
신이라 불린 소년 에드워드, 편지에 담긴 비밀을 좇다


2013년, 192명을 태운 LA행 비행기가 뉴욕에서 이륙한다. 그리고 7시간 후, 비행기는 LA에 도착하지 못하고 추락한다. 전원 사망했을 거라 예상한 사고에 놀랍게도 단 한 명의 생존자가 있었다. 열두 살 소년 에드워드였다. 에디는 부모님과 형을 잃고 ‘신이라 불린 소년’이 된다. 온 나라가 발칵 뒤집혔고, 언론과 대중은 에드워드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보인다.

사고 후 에드워드는 이모 내외와 함께 지내며 느리고 고통스러운 회복의 과정을 견뎌낸다. 다행히 동갑내기 옆집 소녀 쉐이와 깊은 우정을 나누며 학교에도 다시 나가게 되었고, 겉으로는 차츰 정상적인 삶의 궤도를 되찾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던 어느 날, 에드워드와 쉐이는 우연히 뒷마당 창고에서 수백 통의 편지가 든 더플 백 2개를 발견한다. 미국 전역에서 에드워드에게 보내온 편지들이다. 사고 비행기에 함께 탑승했던 희생자의 유족들이 보낸 편지부터, 사고 현장에서 에디를 발견하고 구해준 구조대원의 편지, 정체 모를 700만 달러짜리 수표까지…. 쉐이와 함께 그 편지들을 한 통 한 통 읽어본 에디는 자신에게 주어진 숙제를 깨닫게 되는데….

실화를 모티브로 한 놀라운 전개와 강력한 흡입력
“성장과 치유에 관한 가장 감동적이고 사랑스러운 이야기” _[워싱턴 포스트]


“이미 일어난 일은 뼛속에 새겨지거든.
죽을 때까지 매 순간 너 자신의 일부로 남아 있을 거야.
넌 그걸 안고 사는 법을 배우고 있지.”
_본문 중에서

에드워드뿐 아니라 남아 있는 모두가 그랬다. ‘디어 에드워드’로 시작되는 수백 통의 편지는 미처 하지 못했던 말, 고백하지 못한 사랑, 뒤늦은 용서와 후회, 감사로 가득했다. 소설 속 인물들은 갑작스러운 이별 앞에서 자신이 진정으로 전하고 싶었던 말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이 소설은 실제 항공기 사고에서 착안했다. 저자는 2009년 에어프랑스 447편 추락사고와 2010년 아프리키야 항공 771편 사고에서 영감을 얻어 소설을 집필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2010년 아프리키야 항공 771편 사고에서는 아홉 살 네덜란드 소년이 유일한 생존자였다.

실화와 같은 생생한 묘사,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펼치는 따뜻하고도 희망적인 이야기에 전 세계 독자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이 소설은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이달의 베스트 북, [뉴욕타임스] 8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전 세계 28개국에 번역 출간되었고, 영화처럼 흥미진진하면서도 깊은 감동을 준 수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불안과 절망에 시달리는 우리 모두를 위한 책’, ‘상실감에 직면하는 용기에 대한 이야기’, ‘힘든 시기에 가장 눈부신 희망을 선사한 책’이라는 서평이 쏟아졌다.


“잊히지 않는 소설. 우아하고 절제된 표현으로 가장 처참한 장면까지 선정적이지 않게 그려냈다. 의미 있는 삶이란 어떤 것인지를 일깨워주는 책.”
- [뉴욕타임스]

“한 소년의 신체적, 정신적 회복에 관한 섬세하게 다루고 있다. 성장과 치유에 관한 가장 감동적이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다.”
- [워싱턴 포스트]

“비행기 추락사고의 유일한 생존자. 한 소년의 가장 비참하지만 가장 희망적인 이야기.”
- [O: 오프라 매거진]

“불굴의 인간 정신에 대한 가장 감동적인 이야기.”
- [피플]

“놀랍다. 이 생생한 이야기의 참담함은 사랑과 은혜의 힘에 대한 증거이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사랑과 감사, 희망의 이야기.”
- [보그]

“이 소설은, 놀라움 그 자체다!”
- [북리스트]

“슬픔과 희망에 관한 아주 강력한 소설이 등장했다.”
- [마리 클레르]

“앤 나폴리타노는 후반부에 치명적인 사고의 현장을 생생하게 기록했다. 가장 눈부시고 단단한 희망을 우리에게 선사한 올해 최고의 책!”
- [리얼심플]

리뷰/한줄평1,164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9.6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