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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Ⅰ. 혐오 -수세식 청결을 위한 대가 -혐오 vs. 공존 -노고는 당연하지도 천하지도 않다 -누가 야만인인가? -벌레의 박멸을 외치는 사회 -국경 없는 지구촌 -진정 혐오스러운 것은 ‘혐오’뿐 Ⅱ. 수치심 -두 얼굴의 수치심 -부끄러움은 우리의 몫 -노동자의 컵라면 -‘깔창 생리대’ -미래를 맞이하는 부끄러움 -포토라인에서 숙인 고개 -불완전함의 축복 Ⅲ. 분노 -눈도 귀도 없는 분노 -화 다스리기 -세네카에게 묻다 -분노와 성찰 -용서와 화해 -정의를 위하여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분노 Ⅳ. 두려움 -두려움, 공포, 불안 -허기와 공포 -우리 자신과 마주하는 일 -두려움이 가리키는 것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용기 -죽음에 곁을 내어주며 -희망과 두려움 Ⅴ. 연민 -연민, 우리 자신을 향한 위로 -즐겁지만 고독한 곳에서 -AI 시대의 감정 교류 -고통의 나눔, 공감 -연대를 위하여 -행복을 버리고 어둠 속으로 -위로가 필요한 감정들 맺으며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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