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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두 영혼이 만나다
2. 우리는 결코 헤어지지 않는다 3. 사랑의 연금술 |
Mark Victor Han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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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Can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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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안재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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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내와 사별한 것이 아니었다. 그의 아내는 잠시 외출을 했던 것이다. 잠깐 떨어져 있는 것도 그에게는 그토록 큰 그리움이었던 것이다. 그 일이 있고 나서 여러 해가 흘렀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그 노인과 그의 아내가 생각난다. 나는 그들이 살아온 것과 같은 그런 삶을 살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그들이 그랬던 것처럼 나의 사랑을 내 아들들에게 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나는 죽을 때까지 아내와 춤을 출 수 있는 그런 노인이 되기를 희망한다. 사랑보다 위대한 축복은 없다는 것을 알면서.
--- p.43, ---pp.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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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있었던 어떤 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린 소녀였을때, 나는 유태인 강제 수용소 근처에 살고 있었어요. 그곳에 한 소년이 갇혀 있었는데, 꽤 오랫동안 나는 날마다 그 소년을 찾아가곤 했습니다. 나는 그에게 사과를 갖다 주었어요. 철조망 너머로 사과를 던져 주면 그 소년은 무척 행복해했지요.
--- p.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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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야할 말>
당신 오늘 멋있어 보이는데. 정말 잘했어요. 역시 당신이에요! 당신하고 떨어져있으면 왠지 허전해. 지나서 생각해 보니 그때 당신 판단이 옳았어. 당신이 있어서 얼마나 안심이 되는지 몰라. 아이들, 내 경력, 내 친구, 세상의 어떤 것 보다 내 인생에는 당신이 우선이야. 날마다 이모든 일을 해 줘서 정말 고마워. 나와 가장 가까운 친구가 누군지 알아? 바로 당신이야. --- p.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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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야할 말>
당신 오늘 멋있어 보이는데. 정말 잘했어요. 역시 당신이에요! 당신하고 떨어져있으면 왠지 허전해. 지나서 생각해 보니 그때 당신 판단이 옳았어. 당신이 있어서 얼마나 안심이 되는지 몰라. 아이들, 내 경력, 내 친구, 세상의 어떤 것 보다 내 인생에는 당신이 우선이야. 날마다 이모든 일을 해 줘서 정말 고마워. 나와 가장 가까운 친구가 누군지 알아? 바로 당신이야. --- p.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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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는, 영혼의 동반자를 발견한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남녀간의 아름답고 고귀한 사랑을 통해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사랑이 주는 흥분감, 환희, 존재의 탈바꿈이라는 걸 깨닫게 해 준다. 죽음을 앞둔 어린 연인들의 간절한 사랑에서부터 노부부의 평생에 걸친 잔잔한 사랑까지, 때로는 죽음을 넘어서고 때로는 신의 손길에 이끌리면서 영혼의 동반자(소울 메이트, soul mate)를 만나 사랑하는 모습은 한 편 한 편마다 감동적이고 신비롭기까지하다. '엮은이들의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랑은 그 어떤 것보다 강력한 힘이다. 그것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손으로 만질 수도 없지만, 한 순간에 당신의 존재를 바꿔 놓기에 충분하다. 당신이 소유할 수 있는 그 어떤 물질보다 사랑은 더 많은 기쁨을 당신에게 가져다 준다. 사랑하는 두 영혼은 다시 만나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이다. 신의 손가락이 당신의 어깨에 얹히는 순간, 당신은 그것을 믿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의 눈동자 저편에서 오래 전 영혼끼리의 약속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왜 이 시점에서 다시금 사람과 사람에 대한‘사랑’을 이야기하고 있는가? 그것은 시대와 공간을 넘어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바로 사랑이기 때문이다. 삶이란 그리 즐거운 여행이 아니다. 인생길에는 수많은 슬픔과 괴로움이 기다리고 있다. 때로는 곁에 있는 누군가를 잃기도 하고, 때로는 큰 좌절을 겪기도 하며, 때로는 피해갈 수 없는 절벽을 만나기도 한다. 어느 누군가의 따스한 시선을 받지 못하는 인생이라면 더욱 쓸쓸하다. 그렇지만 그 속에서 우리는 삶의 의미를 찾기도 하고 행복감에 미소를 짓기도 한다. 그것은 바로 '사랑'을 찾았기 때문이다. 메마른 인생에서 희망과 용기, 열정과 웃음을 가져다 주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기 때문이다. 이 책은 소울 메이트와의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것은 단순히 남녀간의 열정적인 사랑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들의 사랑은 서로의 인생에 큰 힘이 되고 활력이 될 수 있는 영적인 교류를 말하는 것이다. 소울 메이트를 향한 사랑을 통해 어쩜 이들은 신과 소통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일회적이고 순간적 감정에 좌우되는 만남이 횡행하는 요즘, 사람들에겐 바로 삶의 의미와 행복을 전해 줄 소울 메이트와의 만남이 절실할 것이다. 그래서 이 책 속의 이야기들이 더욱 소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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