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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포드의 국제유대인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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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권 - 국제유대인

1. 유대인의 성격과 비즈니스
2. 독일과 유대인
3. 미국에서의 유대인 역사
4. 유대인 문제는 허구인가, 실존하는 문제인가?
5. 반유대주의는 미국에서도 등장할 것인가?
6. 한 뉴욕 잡지에 등장한 유대인 관련기사
7. 유대인 구원에 나선 유력 언론인 아서 브리스베인
8. 유대인의 세계적 프로그램은 과연 존재하는가?
9. 유대인 제국주의의 역사적 토대
10. 시온의정서
11. 유대인이 보는 비유대인
12. 시온의정서의 실현된 계획들
13. “사상과 이념으로 사회를 분열시켜라”
14. 유대인은 세계대전이 일어날 것을 알고 있었나?
15. 소비에트체제의 유대적 기원
16. 유대인 문제와 미국의 농촌
17. 유대인의 언론지배
18. 유대인의 정치권력
19. 유대인과 러시아혁명
20. 공산주의를 지지하는 유대인의 증언들

제2권 - 미국에서 유대인이 벌이는 일들

21. 유대인, “우리를 민족으로 구분하지 말라”
22. 유대인은 종교인가, 민족인가?
23. 뉴욕 금융가에서 소리 없이 대결하는 유대인과 비유대인
24. 월가 유대인들의 명(明)과 암(暗)
25. 미국의 유대인 독재자 버나드 바룩
26. 전시 미국에 대한 유대인 독재의 실상
27. 전쟁으로 떼돈을 번 유대인 구리황제들
28. 미국 연극계를 접수한 유대인
29. 유대인 연극 트러스트의 부상
30. 연극계의 신(新)군주 슈베르트 형제들과 데이빗 벨라스코
31. 유대인의 영화산업 지배가 제기하는 문제들
32. 영화업계의 주요 유대인들
33. 뉴욕의 권부(權府) 유대인 케힐라
34. 자신의 권리만 주장하는 유대인
35. 미국인의 권리와 충돌하는 유대인의 “권리”
36. 유대인의 《베니스의 상인》 몰아내기 운동
37. 유대인 영국 수상 디즈레일리가 묘사한 유대인
38. 유대인에 저항하다 무릎 꿇은 태프트 대통령
39. 유대인의 압력에 굽히지 않았던 《뉴욕헤럴드》
40. “폴란드의 유대인 학살” 프로파간다
41. 파리 평화회의가 폴란드에 강요한 유대인의 특권적 지위
42. 현 시점에서 본 미국의 유대인 문제

제3권 - 미국에 대한 유대적 영향

43. 유대인에 대한 “종교적 박해”라고?
44. 유대인은 종교박해의 피해자인가, 가해자인가?
45. 미국의 국민스포츠 야구를 망치는 유대인 도박꾼들
46. 미국의 프로야구를 장악하려는 유대인
47. 유대인이 독점하고 있는 미국의 대중음악업계
48. 유대인 틴팬앨리가 “히트곡”을 만들어내는 비결
49. 뉴욕 의류노조는 유대인 공산주의자들의 온상
50. 미국의 공산화를 꿈꾸는 유대인 빨갱이들
51. 시온주의는 아마겟돈을 불러올 것인가?
52. 한 미국인이 본 팔레스타인의 유대인들
53. 유대인과 뉴욕 태머니홀의 부패
54. 유대인의 허수아비로 전락한 태머니홀
55. 성약의 형제단 회장이 논하는 유대인
56. 유대인의 과오를 인정하는 레비 박사
57. 유대인과 미국의 통화제도
58. 미국 연준은행의 창설자 폴 워버그
59. 정부 위에 군림하는 사설 중앙은행
60. 유대국제금융은 국제정치에 어떻게 작용하는가?
61. 연준이 초래한 미국의 돈가뭄

제4권 - 유대인 권력과 미국

62. 미국의 주류업계를 장악한 유대인
63. 유대인 위스키 트러스트의 부상
64. 금주법과 유대인
65. 미국인의 세계관에 작용하는 유대적 영향들
66. 미국인이 될 생각이 없는 유대인
67. 반역자 베네딕트 아놀드와 유대인들
68. 아놀드 소장과 유대인 참모의 비리행각
69. 적진으로 도주한 베네딕트 아놀드
70. 유대인의 이름 바꾸기 행태
71. “Kol Nidre”와 “Eli, Eli”
72. 뉴욕의 하급법원 판사들이 본 유대인
73. 유대인 문제에 대해 제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미국 언론
74. “유대인에 대해선 아무 말도 하지 말라”
75. 유대인 문제에 대한 최근의 기사들
76. 미국유대인위원회(AJC) 총재 루이스 마셜
77. 국제유대인의 경제 프로그램
78. 한 폴란드 출신의 유대인이 본 미국의 유대인들
79. 유대인에 대한 허심탄회한 제언
80. 유대인 문제와 관련하여 비유대인에게 제언한다.

저자 소개 1

헨리 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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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Ford

120년 역사를 자랑하는 포드 모터 컴퍼니 창립자이자, 20세기에 자동차 기술을 보급한 혁신가다. 1863년에 미시간의 작은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기계와 기술에 관심이 많아 1879년에 디트로이트에서 견습 과정을 거쳐 기계공 자격을 취득했다. 모두가 말을 타고 달리던 시대, 그는 ‘말 없는 마차’를 꿈꿨고 결국 자동차를 보급해 인류의 이동 방식을 영원히 뒤바꿨다. 1903년에 포드 모터 컴퍼니를 설립한 그는 상류층의 사치품이었던 자동차를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일상의 도구”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1908년에 출시한 ‘모델 T’는 약속의 결실이었으며, 1913
120년 역사를 자랑하는 포드 모터 컴퍼니 창립자이자, 20세기에 자동차 기술을 보급한 혁신가다. 1863년에 미시간의 작은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기계와 기술에 관심이 많아 1879년에 디트로이트에서 견습 과정을 거쳐 기계공 자격을 취득했다. 모두가 말을 타고 달리던 시대, 그는 ‘말 없는 마차’를 꿈꿨고 결국 자동차를 보급해 인류의 이동 방식을 영원히 뒤바꿨다.
1903년에 포드 모터 컴퍼니를 설립한 그는 상류층의 사치품이었던 자동차를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일상의 도구”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1908년에 출시한 ‘모델 T’는 약속의 결실이었으며, 1913년에 세계 최초로 도입한 ‘컨베이어 벨트 시스템’은 인류가 일하는 방식을 근본부터 바꾼 대량 생산 혁명의 시작이었다.
그는 기계만 잘 만드는 엔지니어가 아니었다. 모든 직원의 임금을 파격적으로 인상하고 주 5일 근무제를 도입하며, 근로자가 소비의 주체가 되는 ‘현대 중산층의 삶’을 설계한 혁명가이기도 했다.
오늘날 시가총액만 수백억 달러에 이르는 거대 기업으로 우뚝 선 포드 모터 컴퍼니의 뿌리에는 기술보다 인간을, 변화보다 본질을 우선시한 그의 철학이 흐른다. 《헨리 포드의 원칙》은 그가 1922년에 남긴 유일한 자서전으로, 100년이 지난 지금 AI와 로봇의 파고 앞에 선 우리에게 ‘흔들리지 않고 일하며 성공하는 법’에 관하여 가장 명확한 해답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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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6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800쪽 | 1124g | 153*224*40mm
ISBN13
9791195053308

책 속으로

그 어느 나라에도 속하지 않으면서 자신들만의 목적을 위해 이 나라와 저 나라를 싸움 붙이는 유대인 국제은행가들과, 부와 권력의 자리에 앉기 위해 이 나라와 저 나라를 돌아다니며 반란과 혁명을 선동하는 유대인 공산주의자들은 분명 상상속의 존재가 아니다. 그리고 이 두 부류의 유대인들이야말로 오늘날 세계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는 화근이다. 이민 문제도, 돈 문제도, 국제정치의 현 교착상태도, 전후의 불안한 평화체제도, 대중음악과 영화연극의 음란화도, 밀주와 마약사업도 그 근원에는 유대인이 있다.

유대인에겐 분명 불편한 사실들이겠으나 이런 사실들을 알리는 사람들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 하는데 시간과 자원을 낭비하는 대신 이들 문제들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 보다 현명할 것이다. 불행한 것은 유대인이 세계가 자신들을 이유 없이 증오하고 말살하려 한다는 망상에 사로잡혀 자신들이 다른 나라 사람들의 국가와 사회에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깨닫지 못하는 것 같다는 점이다. 그러나 누차 강조했듯이 본시리즈의 목적은 유대인에 대한 맹목적인 편견과 증오심을 부추기는 것이 아니다. 본시리즈의 목적은 유대인이 여러 나라들에 초래하는 국가적, 사회적 차원의 문제들에 대한 독자들의 주의를 환기시키는 것이다. 그 독자가 유대인인지 비유대인인지는 상관없는 일이다.

이민 문제의 근원이 유대인이라고 해서 유대인의 이민을 금지하자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유대인이 자신이 새로 거처하게 된 나라의 충직한 국민이 되어야 한다는 얘기다. 일부는 그런 경우도 있겠으나, 의심의 여지없이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 돈 문제의 근원이 유대인이라고 해서 유대인의 금융계 진출을 금지하자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본래의 목적대로 금융이 산업을 섬겨야지 유대인의 관념대로 산업이 금융을 섬기게 돼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국제정치 문제의 근원에 유대인이 있다고 해서 유대인을 국제정치에서 배제하자는 것이 아니다. 그들도 인간이니만큼 그들의 정치적 목소리를 낼 권리가 있다. 말하고자 하는 것은 세계가 유대인을 중심축으로 돌아가서도 안 된다는 것이다. 유대인은 대중연예계에 종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아니다. 단지 이들 매체들을 통해 사람들의 도덕성을 타락시키는 일을 중단하라는 얘기다.

유대인 문제는 그 누구보다 유대인들 스스로가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그러나 만약 그들이 이 책임을 외면한다면 세계가 직접 나서 해결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대중연예계의 유대인들이 계속 음란한 영화와 연극과 대중가요로 국민들의 정서를 황폐화시킨다면 이들을 업계에서 몰아낼 수밖에 없는 일이다. 아무리 관대하고 공정하려 해도 세계의 인내심에는 한계가 있다.

유대인의 가장 큰 문제는 살고 있는 나라가 어디든 그들이 어김없이 드러내는 반(反)국가성, 반(反)사회성이다. 만약 이 유대인들이 모세의 법을 지키는 유대인들이었다면 어느 나라에 살든 유대인은 모범적인 시민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들은 모세의 법을 랍비들이 해석했다는 탈무드의 신봉자들이다. 그리고 이 탈무드가 가르치는 유대인의 민족주의에 의하면 유대인은 신의 선민으로 그들보다 열등한 비유대인들, 즉 “고임(goyim)"을 자신의 만족대로 개나 소처럼 부릴 권리가 있고 이 와중에서 비유대인들이 살든 죽든 자신들과는 상관없다는 것이다.” ---「61. 연준이 초래한 미국의 돈가뭄」

"그러나 유대인들은 그들 자신이 전면에 나서기보다는 그들에 순종하는 비유대인들을 내세우는 쪽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그들의 오랜 경험을 통해 터득하고 있다. 이 비유대인 전위들은 유대인들이 직접 나설 경우와는 달리 비유대인 대중의 의심을 사지 않고도 더 멀리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중이 이런 사실에 눈을 뜬다면 사정은 달라질 것이다. 사람들은 이 비유대인 전위들을 유대인의 호의를 얻기 위해 국민을 배신한 정상배들로 인식할 것이다.

어쨌든, 이런 배경에서 지난 세기 말부터 오늘날까지 태머니홀의 권좌는 비유대인 전위들로 채워졌었다. 그리고 막후의 유대인들은 이러한 허수아비들을 내세워 태머니홀을 실질적으로 통치해 왔음이다.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을 이해함에 있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막후에 유대인들이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렇게 보이지 않는 권력의 끈을 잡아당겨 겉으로는 대립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양쪽 모두를 동시에 지배하니 뉴욕에서는 어느 정당의 후보가 선거에서 승리하든 유대인당이 항상 승리하게 되어 있다. 선거는 보통 사람들에게도 참정권이 있다는 환상을 심어주기 위한 일종의 쇼에 불과한 셈이다.

만약 유대인들이 밀어준 정치인이 어찌하여 그들에게 불순종할 경우에는 무슨 "스캔들"이 터져 나오고 "조사위원회"가 구성되며, 경우에 따라 "탄핵"되게 되어 있다. 그렇기에 유대인들이 선호하는 정치인은 "과거"가 있는 인물이다. "과거"가 없으면 선거자금에 관련된 그 무엇을 만들어낼 수도 있다. 유대인들이 그들이 밀어주고자 하는 정치인의 약점을 사전에 철저하게 캐두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이다. 바로 이런 치밀하고도 야비한 수법이 뉴욕 정치에 대한 유대인 통제의 근원에 있는 것이다.” ---「53. 유대인과 뉴욕 태머니홀의 부패」

“그렇다면 비유대인 근대국가들의 진화에 있어 유대인이 보는 기회란 무엇일까? 그것은 사상과 관념들을 통해 비유대인 근대국가들의 진화를 유대인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유도하는 것 외에 다름 아니다. 러시아에서 일어났던 일도 결국 이런 맥락에서 이해되어야 할 일이다. 이는 또한 시온의정서가 왜 비유대인 국가를 "가진자"와 "못가진자"로 갈라놓고, 부패와 실정을 통해 정부의 권위를 실추시키며, 언론과 대중연예를 통해 국민을 우민화시키고, 동시에 이 모든 병리적 상황들에 대한 해독제로 작용할 수 있는 기독교의 영향력을 파괴해야 한다고 설파했는지를 설명해준다. 건강하고 상하(上下), 관민(官民)이 단결된 비유대인 민족국가의 출현은 유대인에겐 두려움의 대상이다. 따라서 유대인에게 비유대인들의 민족주의는 말살 아니면 최소한 통제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이는 유대인 민족주의 대(對) 미국인 민족주의라는 구도에 있어서도 어김없이 적용된다. 문제는 이런 대결구도를 유대인은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는 반면 미국인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66. 미국인이 될 생각이 없는 유대인」

출판사 리뷰

민주주의라는 허울 아래 미국과 서구의 주요 국가들을 돈과 언론으로 통치하는 유대국제자본. 이들에 대한 역사적 진실은 무엇인가? 유대인은 어떻게 그들을 위협으로 간주했던 앵글로색슨 미국을 정복했나? 스스로를 미국인으로 생각하지 않고 그들만의 독자적인 정체성과 의제들을 고수하는 유대인이 미국을 지배한다는 현실은 세계에 무엇을 의미하나?

《국제유대인》은 미국사의 거목 헨리 포드가 제1차 세계대전 후 나날이 커져가는 유대인의 권력과 위협에 대해 미국인들에 경종을 울리고자 그가 소유했던《디어본인디펜던트》에 2년간에 걸쳐 연재했던 유대인 문제에 대한 글들을 단행본으로 엮어 출간한 책이다. 1922년 출간 이후 미국에서만 1천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세계 16개국어로 번역된 《국제유대인》은 유대인이 왜 그토록 서구에서 미움과 경계의 대상이 되어왔는지를 서구인의 관점에서 명확하게 기술하고 있다.

'실은 유대인이 세계를 지배한다'고 얘기하면 ‘그걸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나’란 핀잔을 들을 정도로 이제 유대인의 세계적 영향력은 모두에게 확연한 것이 되었다. 그러나 정작 유대인이 왜 그렇게 미움 받는지, 또한 그런 그들이 어떠한 역사적 과정과 사건들을 거쳐 오늘날 미국을 포함하는 서구에서 지배적인 위치에 오르게 되었는지, 그 내막을 아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이는 서구의 소위 “주류(mainstream)” 언론, 학계, 출판계에 대한 유대인의 영향력이 절대적이기 때문이다. 유대인은 그들과 관련된 역사적 진실들이 알려지는 것을 매우 경계하고 또 두려워한다. 서구 근대사와 현대사에 있어 비판적인 관점에서 유대인의 핵심적인 역할을 기술한 역사적 명인들의 저서와 글들이 무수히 존재함에도 이들은 오늘날 세계권좌에 앉아있는 유대인의 엄격한 통제 하에 있다. ‘우리는 신의 선민으로 아무런 이유 없이 핍박받아온 세계에서 가장 우수하고 창의적인 민족이다. 너희들은 그 정도만 알고 있으면 된다. 더 이상은 알려고 하지 말라’가 유대인의 주된 태도라고 정리할 수 있겠다. 결과는 유대인 문제와 관련된 중요한 역사적 사실들에 대한 사람들의 무지(無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유대인과 그들에 대한 진실을 꼭 알아야 하는 것은 우리가 참으로 많은 영역들에서 유대인이 지배하고 있는 서구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영향들에 의존하고 또 흡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가 원하든 원치 않든, 미국의 행보에 우리나라와 민족의 미래가 달려있는 오늘날의 현실을 감안할 때, 이런 미국을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며, 또 이들이 목표하는 바가 진정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것은 우리 민족 생존의 차원에서 단지 필수적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하겠다.

헨리 포드의 《국제유대인: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있게 한 과거를 담고 있는 책이다. 그리고 이 과거란 뉴욕타임스나 워싱턴포스트, 타임이나 CNN, 또는 하버드와 예일의 그 수도 많은 유대인 교수들이 말해주지 않는 과거이기도 하다. 과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토대로 현재를 이해하고 또 미래를 내다보길 원하는 분들께 이 책을 권한다.

리뷰/한줄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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