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음악 비평·해석·분석
가격
15,000
15,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저자 서문

제1장 음악분석

1.1. 음악비평과 해석, 분석 간의 관계
1.2. 음악분석의 역사

제2장 의미화 작업으로서의 분석

제3장 형식주의·실증주의적 음악분석


3.1. 음악적 형식주의와 논리실증주의, 그 이면의 이야기
3.2. 쉥커의 이론과 쉥커식 분석

제4장 해석학적 음악분석

4.1. 내러티브적 음악분석
4.2. 개념적 혼성에 의한 음악분석
4.3. 기호학적 음악분석

제5장 음악분석 다시 보기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소개2

연세대학교에서 작곡을 공부하고 미국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 음악이론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5년부터 연세 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연주자를 위한 조성음악분석 1&2』에서 시작, 중·고등학교 교과서 『음악』(미래엔), 『새롭게 배우는 음악이론』, 『음악논문작성법: 음악분석에서 글쓰기까지』, 『간추린 성부진행: 화성학의 길잡이』, 『대중음악과 클래식: 이야기로 듣다』, 『후기낭만화성: 이론과 적용』을 저술하였다. 2009년부터 한국서양음악학회 편집위원과 위원장, 2012년 부터는 한국서양음악이론학회 회장직을 수행 중이다
연세대학교에서 작곡을 공부하고 미국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 음악이론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5년부터 연세 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연주자를 위한 조성음악분석 1&2』에서 시작, 중·고등학교 교과서 『음악』(미래엔), 『새롭게 배우는 음악이론』, 『음악논문작성법: 음악분석에서 글쓰기까지』, 『간추린 성부진행: 화성학의 길잡이』, 『대중음악과 클래식: 이야기로 듣다』, 『후기낭만화성: 이론과 적용』을 저술하였다. 2009년부터 한국서양음악학회 편집위원과 위원장, 2012년 부터는 한국서양음악이론학회 회장직을 수행 중이다. 근래에는 음악과 의미, 영화음악분석, 음악연주학으로 연구 분야를 확장하고 있다.

송무경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에서 음악이론으로 학사 학위를, 미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미국 미시간대학교(앤아버)에서 음악이론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학과 교수로 있다. 저서로 『체화된 마음과 뇌』(2024), 『음악 비평, 분석, 해석』(2020), 『미학이 재현을 논하다』 (2019), 『몸과 인지』(2015), 『예술철학』(2011) 등이 있고, 번역서로 『새로운 마음 과학』(2024)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인공지능의 예술도 진정한 예술이 될 수 있을까?”(2023), “마음의 음악적 확장”(2021), “음악의 정서표현성에 대한 현대분석
서울대학교에서 음악이론으로 학사 학위를, 미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미국 미시간대학교(앤아버)에서 음악이론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학과 교수로 있다. 저서로 『체화된 마음과 뇌』(2024), 『음악 비평, 분석, 해석』(2020), 『미학이 재현을 논하다』 (2019), 『몸과 인지』(2015), 『예술철학』(2011) 등이 있고, 번역서로 『새로운 마음 과학』(2024)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인공지능의 예술도 진정한 예술이 될 수 있을까?”(2023), “마음의 음악적 확장”(2021), “음악의 정서표현성에 대한 현대분석철학의 논의와 그 한계”(2021), “음악의 행위성: 발제주의에 의한 해명”(2018), “개념적 혼성의 음악적 적용”(2017), “신경미학, 무엇이 문제인가?”(2016) 등이 있다.

정혜윤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8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153*225*20mm
ISBN13
9788968504273

출판사 리뷰

본서는 그 경계가 서로 맞물린 채 음악담론의 중심에 놓여 있는 비평, 해석, 분석의 영역을 탐구한다. 음악비평과 해석, 분석에 관련된 기존의 저서들은 대개 특정 작품에 대한 비평과 해석, 분석 작업의 결과물을 제시하거나 주로 음악 분석에 사 용되는 전문적인 도구들을 소개하는 데 집중되어 있다. 반면 본서는 음악비평과 해석, 분석이란 과연 무엇인가라는 보다 근본 적인 문제에 천착한다. 본서에서 두 저자는 비평과 해석, 분석의 실제가 종종 겉으로 드러내는 차이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심 층적인 수준에서는 매우 깊이 연계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비평과 해석을 광의의 분석 속에 포괄하여 다룬다.

두 저자는 음악분석을 검증 가능한 사실이나 절대적인 진리를 추구하는 활동으로 간주하려는 경향에 강하게 반대한다. 대신 두 저자는 음악분석이 감상자가 음악을 의미 있는 세계로 이해해 가는 과정 속에 하나의 ‘이야기’를 구축해 나가는 활동이라고 주장한 다. 본서는 음악분석이 감상자와 음악작품이 관여되는 상상적 세계를 드러내는 작업이라는 굳건한 관점 위에서 철학, 음악이 론, 문학이론, 인지과학, 기호학 등 다양한 관심을 배경으로 이루어진 음악분석의 사례들을 소개한다. 이때 저자들이 공들여 보여주는 것은 각각의 사례들 ‘이면의 이야기’다. 독자들은 저자들이 들려주는 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각각의 음악분석 이 드러내는 세계 속에 풍성하게 숨어 있는 비밀들을 하나하나 발견해 나가는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본서는 제1장에서 음악분석의 간략한 역사와 본성을 탐구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제2장에서는 음악분석이 의미화 작업이라 는 것이 뜻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한다. 이후에는 특정한 관점에서 이루어진 음악분석의 사례들을 본격적으로 소개 한다. 제3장에서는 형식주의·실증주의적 분석의 사례들을 쉥커식 분석을 중심으로 제시하며, 제4장에서는 해석학적 음악분 석이라는 큰 틀 안에서 내러티브적 음악분석과 개념적 혼성에 의한 음악분석, 그리고 기호학적 음악분석의 사례들을 소개한 다. 본서는 제5장에서 포스트모더니즘과 신음악학의 큰 지붕 아래에서 의미화 작업으로서의 음악분석의 본성을 다시 한 번 점검함으로써 마무리된다.

학제적 성격을 뚜렷하게 띠는 본서는 음악담론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강한 음악적 배경을 갖는 독 자들은 인문학에 대한 지적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며, 음악 밖에서 음악을 동경하는 독자들은 전문적인 용어와 개념들에 대한 저자들의 친절한 설명과 안내 속에 더 이상 두려움 없이 음악적 담론의 아름다운 세계에 진입할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5,000
1 1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