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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우리의 연구: 사용성 연구조사 수행방법
사용일지 연구조사 사용성 테스트 질적 사용자 연구 2장 모바일 전략 사용성은 모바일 기기에 따라 다르다 개별적인 모바일 경험이 가장 바람직하다 모바일 사이트 vs 풀 사이트 모바일에 최적화된 사이트 풀 사이트가 모바일 사용에 적합하지 않은 이유 데스크톱보다 덜 너그러운 모바일 반응형 디자인 이분하기 힘든 사용성 가이드라인 모바일 사이트 vs 앱: 향후 전략 방향 현재 전략: 앱이 최선의 선택이다 향후 전략: 사이트가 최선의 선택이다 언제 전략을 변경해야 하는가? 모바일 앱 모바일 앱은 간헐적으로 사용하는 앱이다 두 배 느려진 진행속도, 하지만 희망적인 미래 3장 작은 화면을 위한 디자인 허비되는 모바일 영역 크롬 중복 명령 vs 일반 명령 사례 연구: 모바일 사용을 위한 화면 최적화 모바일에서의 입력 다운로드 시간 사전 등록은 없어져야 한다 예시: 피자 주문 애플리케이션 사례 연구: WSJ 모바일 앱 혼란스러운 시작 화면 브랜드 가치 하락 더 나은 디자인 새로운 WSJ 워크플로우 더 나아질 다음 해 4장 모바일을 위한 작성 모바일 콘텐츠는 두 배 더 어렵다 모바일로 읽기가 어려운 이유 의심스럽다면 제거하라 필러 = 나쁘다 친숙한 말이 최고다 모바일 콘텐츠의 바이라인? 부가 정보는 다른 화면에 별도로 맡긴다 예시 1: 모바일 쿠폰 예시 2: 위키피디아의 단계적 공개 정보 유예 = 더 많이 읽게 되는 초기 정보 미니-IA: 콘텐츠 구조화 선형 페이징? 일반적으로 나쁘다 알파벳순 정렬은 (대부분) 없어져야 한다 예시: 사용 관련 구조 사용 주도 구조 5장 태블릿과 이리더 아이패드 사용성 태블릿은 공유 기기다 왜 아이패드를 사용하는가? 아이패드 디자인의 세 가지 위협 일관성 없는 인터랙션 디자인 인쇄물 메타포 카드 놀이꾼 vs 스크롤 신봉자 스와이프 모호성 TMN : Too Much Navigation 기동 화면과 시작 잡음 방향 전환 더 나은 아이패드 사용자 경험을 향해 킨들 사용성 킨들: 이리더 킨들 파이어 사용성 6장 향후 전망 세 가지 화면을 위한 트랜스미디어 디자인 PC는 여전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것이다 제3의 화면: TV 트랜스미디어 사용자 경험 평면 세상을 넘어서 미래에 우리는 해리포터가 될 것이다 차세대 마법 머글을 해하지 마라 부록 과거 주요 연구 내역 2년도 현장 연구 WAP은 작동하지 않는다 데자뷔: 14년으로의 회귀 킬링 타임은 모바일 킬러 앱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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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결과와 권고는 경험적 연구를 토대로 한다. 이것이 이 책이 모바일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에 관한 여느 책들과 다른 점이다. 우리는 우리 자체의 의견에 의존하지 않는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우리가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선호하는 모바일 사이트와 앱의 유형을 디자인하도록 요구하지 않는다. 대신 전 세계 다양한 분야의 일반 사용자들이 실제로 웹사이트와 앱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조사했다. 사람들이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은 무엇인가? 사람들이 사용하기 쉬운 디자인은 무엇인가? 사람들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문제의 원인은 무엇인가? 우리는 그 답을 알고 있다. 왜냐하면, 이러한 현상을 직접 관찰해 왔기 때문이다. ---p.1
우리 둘(제이콥과 라루카)은 모두 박사 학위를 받았고 첨단 비즈니스와 사용자 경험 연구에 십여 년 이상의 경력이 있다. 심지어 실리콘 밸리에 산다. 하지만 우리가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바는 완전히 무의미하다. 우리는 세계 대다수 사용자와 너무나 다르기 때문이다. 우리를 위해 디자인하지 말라. 여러분 자신을 위해 디자인하지도 말라. 여러분의 고객을 위해 디자인하라. 고객들이 여러분의 디자인을 사용할 때 고객들과 사용성 조사를 수행할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 이러한 작업을 수행할 때마다 항상 가치 있는 무엇인가를 배울 것이다. ---p.2 지난 23년간 수많은 프로젝트로부터 얻은 경험적 증거는 소수의 사용자 테스트만으로도 디자인 사용성 문제의 대부분을 규명하기에 충분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모든 문제를 밝혀내지는 못했지만 중요한 요소들이 여전히 존재할 것이다. 이 책의 목적상, 개별 사이트나 앱에 관한 최신 사용성 이슈를 전부 알 필요는 없다. 디자인을 통한 주요 내용을 비교해서 큰 틀을 그림으로써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하는 일반적인 사용성 가이드라인을 식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p.10 간단한 요점은 다음과 같다. 웹용으로 작성할 때에는 텍스트를 축약해야 한다. 모바일용으로 작성할 때에는 중요한 부분을 더 축약해야 한다. 모바일 사용자를 대상으로 할 때 어떤 부차적인 콘텐츠를 보조 페이지로 옮겨야 할지 고민된다면 본문과 부차적인 콘텐츠 사이의 컷오프(cut-off) 지점을 이동시켜야 한다. 원칙은 동일하지만 모바일의 경우 더 엄격해야 한다. ---p.40 모바일 앱은 분명히 사용자 인터페이스 형식을 사용한다. 따라서 일반적인 UI 가이드라인이 특별한 모바일 가이드라인에도 적용된다는 점은 놀랄 만한 사실이 아니다. 모바일 앱과 데스크톱 앱의 차이점은 모바일 앱의 UI 가이드라인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대개 모바일 앱은 간헐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초기 장애물은 매우 낮아야 하며 쉽게 넘을 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용자는 결코 앱 사용에 익숙해지지 않을 것이다. ---p.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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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사용성 거장, 제이콥 닐슨의 모바일 디자인 전략!
전문가 리뷰와 150명 이상이 참여한 세계적인 연구를 기반으로 한 이 책의 가이드는 초보자와 경험이 풍부한 모바일 사용성 전문가 모두에게 모바일 세계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제공한다. 다양한 크기의 스마트폰과 태블릿 사용자를 위한 최고의 웹사이트는 어떻게 디자인해야 하는가? 제이콥 닐슨과 공동저자 라루카 부듀는 클라이언트 또는 비즈니스 그리고 작은 화면에 적합한 작성과 디자인을 위한 모바일 전략 수립에 중요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사용자 데이터 기반의 접근 방식은 디자이너, 소프트웨어 개발자, 기자, 편집자, 제품 관리자, 광고주가 고객을 위한 모바일 웹사이트와 앱을 개발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모바일 사용의 미래를 겨냥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200여 개의 스크린 샷 예시! 여러분의 완벽한 이해를 돕기 위해 200여 개의 그림을 실었다. 과거에 좋지 않았으나 우리에겐 훌륭한 예제가 되어준 웹사이트들의 스크린 샷이다. 이들은 지나간 예 이상의 의미를 갖지는 않으며, 현재는 우리의 가이드라인을 통해 혹은 그들 스스로 더 나은 웹사이트로 변화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