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그림과 친해지는 명화 톺아보기 3권 세트
전3권
오승민 그림
낮은산 2013.07.01.
가격
45,000
10 40,500
YES포인트?
2,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그림과 친해지는 명화 톺아보기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오승민

관심작가 알림신청
 
세종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고,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그림책 과정을 수료했다. 2004년 첫 창작 그림책 『꼭꼭 숨어라』로 한국 안데르센 그림자상, 국제 노마 콩쿠르 가작 상을 받았다. 2007 BIB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 『못생긴 아기 오리』가 출품되었고, 2009년에는 『아깨비의 노래』로 볼로냐 국제 도서전 한국관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2023년에는 『오늘은 돈가스 카레라이스』가 ‘IBBY Selection of Outstanding Books for Young People with Disabilities’ 프로젝트의 최종 도서 목록에 선정되었다. 그
세종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고,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그림책 과정을 수료했다. 2004년 첫 창작 그림책 『꼭꼭 숨어라』로 한국 안데르센 그림자상, 국제 노마 콩쿠르 가작 상을 받았다. 2007 BIB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 『못생긴 아기 오리』가 출품되었고, 2009년에는 『아깨비의 노래』로 볼로냐 국제 도서전 한국관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2023년에는 『오늘은 돈가스 카레라이스』가 ‘IBBY Selection of Outstanding Books for Young People with Disabilities’ 프로젝트의 최종 도서 목록에 선정되었다. 그림책, 동화, 논픽션 등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로 200여 작품에 그림을 그렸다. 그림의 역할이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안내자’라고 생각하며, 각 작품의 소재와 주제를 잘 살릴 수 있는 다양한 그림 스타일을 지향한다.

『우주 호텔』, 『불량한 자전거 여행 3』, 『불량한 자전거 여행 4』, 『이루의 세상』, 『루호』, 『커다란 경청』, 『돌배』, 『초원의 법칙』, 『삶은 여행』, 『찬다 삼촌』, 『나의 독산동』, 『나는 안중근이다』, 『백 번 산 고양이 백꼬선생』 시리즈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다. 쓰고 그린 책으로 『꼭꼭 숨어라』, 『붉은신』, 『오늘은 돈가스 카레라이스』, 『점옥이』, 『소원이 이루어질 거야』 등이 있다.

오승민의 다른 상품

글 : 장세현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시집 『거리에서 부르는 사랑 노래』로 등단한 뒤, 계간지 『시인과 사회』 편집위원, 시사 월간지 『사회평론 길』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문학을 전공했으나 그림에 관심이 많아, 지금은 시민미술단체 ‘늦바람’에서 일요화가로 열심히 그림을 그리면서 미술에 관련된 책을 쓰고 있다. 어린이들이 어떻게 하면 명화를 어려워하지 않고, 게임을 즐기듯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고 볼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 모든 화가들의 그림 이야기』『한눈에 반한 우리 미술관』『한눈에 반한 세계 미술관』『친절한 우리 그림 학교』『국어 시간이 기다려지는 우리 문학 이야기』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7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230*270*50mm
ISBN13
9791155250020

출판사 리뷰

우리는 그동안 좋은 그림들에 대한 ‘정보’만을 제공하기에 급급해
아이들이 오히려 그림과 멀어지게 한 것은 아닐까요?
이 책은 독창적이고 새로운 방식으로 미술 작품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린 아이에게 그림책이나 동화책을 읽어주다 보면 종종 감탄을 금치 못하게 된다. 책의 삽화 속에서 아이들이 발견해내는 것들 때문이다. 어른들은 보지 못했던 것들을 아이들은 단번에 알아보고, 찾아낸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소녀가 등장하는 이야기책이라면, 아이들은 소녀의 방을 그린 삽화를 보면서 아주 사소한 물건에서조차 주인공의 취향이 반영되었다는 것을 알아차릴 것이다. 침대 위에 무심히 펼쳐진 이불과 벽지의 패턴이 강아지 모양이라는 것, 창가에 놓인 머그잔에 새겨진 강아지 얼굴이 창밖에서 뛰놀고 있는 실제 강아지 얼굴과 닮아 있다는 것, 매일 신는 슬리퍼와 옷걸이에 걸린 원피스에도 강아지 문양이 바느질되어 있다는 것 등을 말이다. 이렇게 그림 속에서 중요한 상징과 장치들을 찾아내는 감각은 연령이 낮을수록 뛰어나다. 이것은, 더 많이 보여주고 알려주는 데 치중한 현 미술 교육이 미술 감상 능력을 높여주기는커녕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지닌 그림 읽기 능력마저 퇴화시키는 결과를 낳았다는 것을 반증한다.
‘그림과 친해지는 명화 톺아보기’ 시리즈는 어린이의 관점에서, 어린이의 방식으로 그림을 읽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든 예술 책이다. 아이들에게 미술 작품에 대해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미술 작품 속에 숨겨진 장치, 화가의 의도, 역사적 배경 등을 ‘찾도록’ 유도함으로써, 어린이 안에 이미 내재해 있는 예술적 감각과 창의력, 상상력을 끌어내는 것이 이 시리즈의 목적이다.

1권 찾아라! 명화 속 숨은 그림의 가장 큰 특징은 미술 작품과 함께 제시되는 엉뚱한 ‘수수께끼’다.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서는 미술 작품 한 점 한 점을 시간을 들여 샅샅이 뒤지고 살펴야 한다. ‘톺아보기’라는 시리즈명이 바로 그런 뜻이다. 그래서 수수께끼라는 컨셉은 단지 흥미를 유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명화들을 깊고 꼼꼼하게 읽게 만드는 계기가 된다. 그림을 그린 화가에 대한 정보, 그림이 그려진 시대나 양식 등에 대한 정보를 강요받느라 정작 그림 자체를 들여다볼 시간은 충분히 갖지 못했던 아이들에게 이 책은 찬찬히, 구석구석 그림을 보면서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해준다.

2권 역사는 왜 명화 속으로 들어갔을까?는 ‘역사’의 좌표 위에 있는 명화들을 소개함으로써 그림으로 역사를 읽고 통찰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에 수록된 39점의 명화들에는 몇 천 년 전의 역사부터 가장 가까운 역사에 이르기까지의 굵직한 사건과 인물들이 표현돼 있음은 물론, 그림을 그린 화가의 시선, 생각, 감정까지 스며들어 있다. 따라서 책을 읽는 독자들은 대가들의 붓 끝에서 탄생한 역사적 순간을 감상하는 시각적 즐거움을 갖는 동시에 시대의 흐름과 더불어 인간이 살아온 삶의 여정을 헤아려 보는 소중한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3권 보이니? 명화 속 숨은 마음의 테마는 ‘마음’이다. 이 책의 저자 김주영은 작품의 배경지식이나 미술사적인 가치, 화가에 대한 정보 등을 늘어놓는 대신 곧장 그림 속으로 걸어 들어간다. 그리고 그림이 스스로 풀어내는 이야기에 귀 기울인다. 독자들이 그림 밖에서 들려주는 ‘해설’이 아닌, 그림 그 자체를 만나게 하기 위해서다. ‘마음’이라는 테마 안에서 각각의 미술작품들이 품은 이야기를 실타래처럼 술술 뽑아내는 솜씨 또한 예사롭지 않다. 미술작품 속 등장인물이 들려주는 마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에서 시작해 그림을 그린 화가의 심리와 처지를 짐작해보는가 하면, 그림을 보는 감상자의 마음까지 헤아려보는 등 다채롭고도 밀도 높은 마음 탐색을 떠난다. 저자가 심사숙고하여 선별한 명화들은 그 자체로 감상의 즐거움을 주기에 충분하며, 미술작품 하나하나마다 깊은 애정을 갖고 집필한 글은 어린이 독자의 감수성과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다른 어린이 미술 책에서 만나기 어려운 데이비드 호크니, 노먼 록웰 등 현대작가의 작품들을 볼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의 독자들이 누리게 될 커다란 즐거움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상품정보안내

세트도서는 개별서지정보를 모두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 권의 상세페이지도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