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자 소 개
소설 : 이상민
소설가, 칼럼리스트, 컨텐츠 기획자.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방위적인 글 쓰기를 하고 있는 꽃중년 이종집필가.
각본 : 김성호
지난 2003년 영화 〈거울 속으로〉의 연출을 시작으로 영화〈검은 집〉의 각색을 맡으며 공포 스토리텔링의 귀재로 자리매김한 김성호 감독. 의문의 화재사건 후 재 개장을 앞둔 한 백화점에서 일어나는 기괴한 연쇄살인사건을 담은 데뷔작 〈거울 속으로〉에서 탁월한 심리 묘사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은 그는 〈검은 집〉을 통해 인간의 본능에 내재된 두려움을 감각적인 공포로 그려내며 한국 공포 영화계의 귀재로 인정받았다.
[Filmography]
〈가족시네마- 인 굿 컴퍼니〉(2012/각본, 연출), 〈검은 집〉(2007/각색), 〈거울 속으로〉(2003/각본,연출) 외 다수.
[Awards]
제1회 서강데뷔작 영화제 알바트로스상 〈거울 속으로〉
제2회 시네마디지털서울 무비꼴라쥬상 〈가족시네마- 인 굿 컴퍼니〉
각본 : 김 휘
2012년 개봉한 영화 〈이웃 사람〉에서 시종일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이웃사람들의 심리적인 불안감과 갈등을 섬뜩하게 그려내어 발군의 연출력을 인정받았던 김휘 감독이 다시 한 번 공포 영화에 도전한다.
[Filmography ]
〈이웃사람〉(2012/각색, 연출), 〈시체가 돌아왔다〉(2012/각색), 〈심야의 FM〉(2010/각본), 〈하모니〉(2010/각색), 〈해운대〉(2009/각본) 외 다수.
[Awards]
제 18회 부일영화상 각본상 〈해운대〉
각본 : 정범식
1942년 경성의 안생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기이한 이야기 〈기담〉의 각본과 연출을 맡아 관객과 평단 모두를 사로잡은 정범식 감독. 인간 내면의 공포심을 자극하는 예리한 시선으로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하며 ‘감성공포’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정범식 감독은 〈무서운 이야기〉의 첫 번째 에피소드인 〈해와 달〉에서 늦은 밤 빈 집에 남겨진 오누이의 불안과 공포를 보여줘 진보된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Filmography ]
〈무서운 이야기〉(2012/각본,연출), 〈미쓰GO〉(2012/각본), 〈기담〉(2007/각본,연출)
[Awards]
제10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신인감독상 〈기담〉
제2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 〈기담〉
제8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 〈기담〉
각본 : 민규동
1999년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에서 섬세한 심리묘사와 공포영화에 대한 독특한 해석으로 스타일리쉬한 공포영화를 선보였던 민규동 감독. 이후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과 〈내 아내의 모든 것〉으로 충무로 흥행 감독의 입지를 굳힌 민규동 감독은 2012년 〈무서운 이야기〉에서 브릿지 에피소드를 맡아 공포 영화의 변주를 선보이며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Filmography ]
〈끝과 시작〉(2013/각본,연출), 〈무서운 이야기〉(2012/각본,연출), 〈내 아내의 모든 것〉(2012/각본,연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2011/각본,연출), 〈오감도〉(1999/각본,연출),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2008/각본,연출),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2005/각본,연출),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1999/각본,연출) 외 다수
[Awards]
제36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
제10회 베르자우베르트영화제최우수작품상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
제7회 슬램댄스영화제 최우수 촬영상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
제13회 춘사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각본상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2008년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영화 부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