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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처럼 들려주는 산뜻하고 예쁜 동시
우정태함은영 그림
좋은땅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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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태 동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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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여는 글

1장
민들레 / 개미집 / 빗방울 / 땅강아지 / 단잠 / 산토끼의 동화나라 / 굼벵이 / 바른 말 고운 말 / 줄넘기 놀이

2장
사랑밭 / 고구마 캐는 날 / 까치밥 / 엄마아빠 / 시장 가는 길 / 태극기 하면 / 참새 / 수박 하나로

3장
그림을 보면 / 책 읽는 아이 / 내가 좋아 / 사자 / 참 좋은 친구 / 자전거 타기 / 아름다운 별

4장
꽃씨 하나 / 우애 / 황금 대추 / 여름날 / 약속 / 바닷가에서 / 달랑게 / 꼬마 오징어 / 꽃동산 꿈동산

5장
길동무 / 좋아하는 책 보면 / 산토끼 오솔길 / 고향 마을 / 황새 / 까치발 / 동화방울

6장
동시 동요 / 노래 하나로 / 신발 / 단풍잎 / 달팽이 / 바르고 고운 말 / 놀이동산에서

7장
깡통 차며 가는 길 / 그림자 / 인어공주 / 우리나라 호랑이 / 귀뚜라미 아이들 / 고마운 베개

8장
푸른 밭 / 포도밭 / 즐거운 새참 / 멋진 겨울날 / 모과나무 / 빨랫줄 / 청양고추

서평
우정태 시인의 작품 세계
- 노래처럼 들려주는 산뜻하고 예쁜 동시

저자 소개 2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고 전북 남원에서 자라나 보절중, 성원고, 원광대를 나와 작은 회사를 가지고 있으며, 책 읽기를 좋아해서 10,000여 권의 책을 본 자유대한의 예술인입니다. 한국아동문학회와 『시와창작』으로 등단하여 여러 단체의 이사(한국아동문학회 동시위원장, 한국청소년문학협회) 및 회원(한국아동음악협회, 국제펜한국본부, 한국문인협회)으로 있으며 사회를 위한 따뜻한 책을 내놓고 싶은 사람입니다. 서울에서 살다가 현재는 경기 하남에서 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노랫말 모음집 『할래』와 『미쳐미쳐』가 있고 동요동시집으로 『휘파람을 불면』, 『우리는』, 『이 세상을』, 『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고 전북 남원에서 자라나 보절중, 성원고, 원광대를 나와 작은 회사를 가지고 있으며, 책 읽기를 좋아해서 10,000여 권의 책을 본 자유대한의 예술인입니다. 한국아동문학회와 『시와창작』으로 등단하여 여러 단체의 이사(한국아동문학회 동시위원장, 한국청소년문학협회) 및 회원(한국아동음악협회, 국제펜한국본부, 한국문인협회)으로 있으며 사회를 위한 따뜻한 책을 내놓고 싶은 사람입니다. 서울에서 살다가 현재는 경기 하남에서 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노랫말 모음집 『할래』와 『미쳐미쳐』가 있고 동요동시집으로 『휘파람을 불면』, 『우리는』, 『이 세상을』, 『엄마아빠가 읽어주고 불러주는 재미있는 동시 동요』, 『태교에 정말 좋은 아름다운 동시 동요』, 『좋은 글 예쁜 꿈』, 『노래처럼 들려주는 산뜻하고 예쁜 동시』, 『가슴으로 읽는 포근하고 정겨운 동시』, 『동심으로 담아낸 자연과 사물의 비밀 얘기』, 『가슴으로 다가오는 담백한 동시』, 『꿈과 희망』, 『동심으로 건져 올린 연둣빛 촉촉한 동시』, 『호랑나비 예쁜 옷』, 『고구려의 아이』, 『신발 한 켤레』, 『달콤한 꽃의 힘』, 『아! 고구려』, 『사랑해요 김연아』, 『장군의 나라』, 『우리나라 얼굴』, 『자유의 여신상』, 『통일 한국』이 있습니다. 현재 2,800개 넘는 작품을 발표했으며 어린이 노래로는 『우리나라 좋아요』, 『좋은 글 예쁜 꿈』, 『끼리끼리』 외 17편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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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24쪽 | 246g | 152*225*20mm
ISBN13
9791165367121

출판사 리뷰

꾸준히 동시·동요 창작활동을 펼쳤던 우정태 시인이 이번에는 우리나라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착한 마음과 바른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마음껏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고 온 세계를 품을 수 있는 마음을 담은 동시집을 펴냈다.

이전의 동요집은 노래 부르기 좋도록 리듬감 있게 쓰인 시라면, 이번 동시집에는 리듬감보다는 어린이들의 동심을 그대로 담은 메시지가 더 돋보인다. 특별히 함은영 작가의 그림도 함께 수록하여 아이들이 재미 있고 풍성하게 동시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우리나라가 살기 좋고 멋진 나라가 될 수 있는 밑바탕은 아이들의 착한 마음과 바른 생각에서부터 시작될 것이다. 『노래처럼 들려주는 산뜻하고 예쁜 동시』를 읽은 어린이들이 올바른 마음, 동심을 가지고 어린시절을 보낼 수 있기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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