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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
제1부 물수제비 / 아기 염소 할아버지 / 부둥켜안고 / 산허리 옹달샘 / 공깃돌 놀이 / 어른이 돼도 / 토요일이 좋아요 / 해님 / 아기 꿀벌 / 산마을 산토끼 / 푸른 산에 가면 / 키 작은 몽당연필 / 강아지는 상전 제2부 호숫가 소금쟁이 / 딱정벌레 / 꽃의 방 / 파리장군 / 조약돌이 둘러앉아 / 빨간 넥타이 / 가로등 아저씨 / 허수아비 아저씨 / 반딧불이 / 산딸기 / 마늘 캐는 날 / 마라톤 하는 날 제3부 전망대에 가면 / 잡초를 뽑으며 / 우리와 다르다 / 창문을 열면 / 장난꾸러기 시냇물 / 무당거미 집짓기 / 숲속 오솔길 / 나무와 물 / 요술쟁이 꽃등에 / 꿈이라는 말 / 오동나무 제4부 곤충나라 결혼식 / 성적표 받는 날 / 축구하는 날 / 우리들의 산 / 은행나무 할아버지 / 대청소하는 날 / 가을바람 타고 / 가을밭 고추잠자리 / 책 받침대 상상나라 / 뚱뚱이 체육시간 / 높이뛰기 / 이어달리기 / 방과 후 학습 제5부 옥수수 금니 / 내일의 꿈 / 우리 엄마 / 딱따구리 노래 / 손과 발 왜 둘일까? / 슈퍼맨처럼 / 압력밥솥 / 새하얀 눈 / 기죽은 독감 / 염소와 소 / 지각하는 날에 / 낮과 밤 / 색종이 접는 날 서평 - 독자를 위한 작품 감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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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태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
노랫말을 쓰는 동요시인의 시 『동심으로 담아낸 자연과 사물의 비밀 얘기』는 여러 권의 동요집과 동요시집을 펴낸 우정태 시인의 세 번째 동시이다. 시인의 작품은 담백하고 명료해서 쉽게 이해가 되는 것이 특징인데, 이번 동시집에서도 이러한 특징이 잘 드러난다. 우정태 시인은 작품을 통해 가까이에 있는 모두에게 따뜻한 사랑을 보내고 있다. 특별히 어린이들이 멋진 꿈을 만들고 키워 가기를 바라고 있다. 시집을 읽어 보면 이 책을 읽은 이들이 하나로 어우러져 사랑을 나누어 우리가 사는 세상이 더 포근해졌으면 하는 저자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그의 마음은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전해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