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론
천로역정과 존 번연 순례의 여행을 시작하는 죄인 1_ 영적으로 깨어나는 죄인 2_ 그 남자의 가족들 3_ 더욱 깊어지는 영적 각성 4_ 전도자 (1) 5_ 가족으로부터의 시험 6_ 고집쟁이 7_ 변덕쟁이 8_ 절망의 수렁 9_ 도움 10_ 세상 지혜자 11_ 도덕 마을 12_ 전도자 (2) 13_ 좁은 문 14_ 문지기 15_ 바알세불 성 7가지 가르침 16_ 해석자의 집 17_ 참 목자상 18_ 율법과 복음 19_ 정욕과 인내 20_ 그리스도의 보존하시는 은혜 21_ 용감한 사나이-제자도 22_ 철창에 갇혀 있는 남자-타락 23_ 마지막 심판의 날 죄의 짐을 벗긴 십자가 24_ 십자가 체험 25_ 미련쟁이, 게으름쟁이, 거드름쟁이 26_ 형식주의자와 위선자 27_ 고난의 언덕 28_ 정자에서 잠에 빠짐 29_ 겁쟁이와 의심 아름다움 이라는 저택에서의 가르침 30_ 아름다움 이라는 저택 31_ 분별 32_ 신중, 경건, 자비 33_ 도서관 34_ 무기 창고 35_ 기쁨의 산 겸손의 골짜기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36_ 겸손의 골짜기 37_ 마귀 아볼루온 38_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39_ 교황과 이교도 성실과의 동행 그리고 순교 40_ 성실 41_ 첫 사람 아담 42_ 불만과 수치 43_ 수다쟁이 44_ 허영의 시장 (1) 45_ 허영의 시장 (2) 46_ 순교 소망과의 동행 47_ 두 마음 48_ 사심의 친구들 49_ 데마와 은광 50_ 생명수의 강 51_ 샛길 초원 52_ 의심의 성과 절망 거인 53_ 기쁨의 산과 목자들 54_ 무지 (1) 55_ 배신자 56_ 적은 믿음 57_ 큰 믿음 58_ 아첨쟁이 59_ 무신론자 60_ 회심의 체험(1) 61_ 회심의 체험(2) 62_ 회심의 체험(3) 63_ 마법의 땅 64_ 무지 (2) 65_ 일시적 믿음 66_ 복음적 두려움 순례의 여행을 마치고 천국으로 67_ 쁄라 땅 68_ 죽음의 강 69_ 천국 입성 70_ 헛된 소망 |
김홍만의 다른 상품
|
청교도들은 십자가의 체험(회심의 체험)을 매우 중요시하였다. 단지 개념적인 십자가가 아니라 나를 위해 피를 흘리신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체험할 것을 강조하였다. 그 이유는 감격적인 십자가 체험이 있어야 하나님을 올바르게 섬길 수 있으며, 진정한 감사와 헌신이 있을 수 있고, 그리스도를 위해 나 자신을 다 드려도 아깝지 않기 때문이다. 한편으로 청교도들은 십자가 체험 없이 교회의 회원(세례교인)이 되는 것을 매우 경계했는데, 이들은 위선자가 되기 쉬우며, 교회의 경건을 무너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 p.130
크리스천의 설명을 인하여 성실은 말과 행위가 별개의 것임을 깨닫게 되었고, 말하는 것만으로 구원의 은혜가 있다고 판단하는 것은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크리스천은 최후의 심판의 날에 주님께서 우리가 진정으로 믿었던 증거를 행함의 여부로 판단하실 것이라는 것을 설명하였다. 성실은 크리스천의 설명으로 구원의 은혜는 반드시 열매를 맺어야 하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 p.230 허영의 시장에서 심령이 거룩하게 된 자들과 세상의 영에게 지배받는 자가 분명히 드러났다. 크리스천과 성실의 분명한 신앙고백과 고백에 일치되는 행위는 세상과 완전히 구별된다. 이는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은혜의 모습이다. --- p.243 크리스천과 소망이 있는 곳과 천성 문 사이에는 강이 있었다. 강은 죽음을 의미하는데, 아마도 존 번연은 광야를 지나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서 요단강을 건너다는 것에 이 장면을 빌려 온 것 같다. 크리스천과 소망이 죽음의 강을 건너는 장면은 성도의 죽음을 묘사한다. 오랫동안 죽음을 준비해 온 성도라 할지라도 죽음의 순간에 이르게 되면 영혼에 차가운 강물이 밀려오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게 되고, 주저하는 마음이 일어난다. 모든 것을 판단하시는 심판자 앞에 나아간다는 생각은 순례자들을 두렵고 떨리게 만든다. 죽음과 지옥의 열쇠를 가지고 계신 주께서는 죽음의 시간을 맞이한 성도의 믿음을 보기 원하신다. 그래서 죽음을 맞이하는 성도들은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시고 의롭다 여김을 위하여 다시 사시고, 승천하여 하나님의 우편에 서 계신 그리스도를 더욱 의지하게 된다. --- p.344 |
|
천로역정의 가치를 알게 해주는 책
천로역정은 1895년 한국 근대 첫 번역 소설로 소개되었습니다. 조선에 처음 온 선교사들이 가장 먼저 소개했던 책이 바로 천로역정입니다. 천로역정의 어떤 가치가 선교사들로 하여금 가장 먼저 선교지에 소개하게 만들었을까요? 그들은 천로역정에 있는 어떤 것들을 보았을까요? 그냥 보면 이상한 이름들만 있는 것 같은 이 책에 무엇이 있을까요? 천로역정에 나타난 의미를 바로 알자 천로역정은 감춰진 보화처럼 묘사와 지명, 인물 하나하나에 청교도들이 믿음생활에서 중요하게 여겼던 주제들을 빼놓지 않고 다루며 신앙생활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깨우쳐 주는 책입니다. 하지만, 천로역정이 풍유로 되어 있어서 그 책만을 읽었을 때 제대로 이해하기 힘듭니다. 존 번연이 천로역정을 통해 청교도 신학의 중요한 특징과 주제들을 다루었던 것을 올바로 배우고 보기 위해서는 좋은 길잡이가 필요합니다. 일생에 한번은 만나야할 책, 천로역정의 좋은 길잡이 천로역정에 대해서 들어 본 사람은 많지만 제대로 읽어본 사람은 적습니다. 어려워서 혹은 그 의미를 잘 몰라서 포기한 경우도 많습니다. 이 책은 천로역정을 만나는데 친절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천로역정에 대한 국내 최고의 전문가의 쉽고도 정확한 성경적인 강해는 천로역정에 나타난 성경적 원리를 명확하게 알게 해줍니다. 천로역정을 읽는다면 함께 보아야 하는 필독서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기독교 고전 ‘천로역정’ 심층 강해서 2. 개정 증보(5개 챕터 추가, 개역개정 본문 적용 등) 3. 국내 최고 천로역정 전문가의 쉽고 정확한 성경적 해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