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엑스터 홀 연설 발췌문
들어가면서 Part 1.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구원을 주시는 신실하신 분이다 우리 삶의 원리가 되는 능력이시다 영광받으시기에 합당한 근원이시다 때에 따라 적절히 채워주시는 공급자시다 매 순간 갈 길을 인도해주시는 안내자시다 수치를 당하지 않게 돕는 의로우신 분이다 Part 2. 어떻게 하나님께 다가갈 수 있는가? 완전한 성실과 정직함으로 기도해야 한다 담대한 용기로 흔들림 없이 기다려야 한다 자기의 명철과 온 마음을 내려놓아야 한다 겸손한 경외심과 소망 가운데 나아가야 한다 분을 그치고 불평하지 말며 인내해야 한다 무능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도를 지켜야 한다 Part 3. 은혜의 하나님께 무엇을 구해야 하는가? 우리의 생각으로 하나님을 제한하지 않기를 기다림의 학교에서 인내를 배울 수 있기를 하나님의 음성을 경청하고 조언을 기다리기를 단순한 믿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누리기를 책임이 따르는 중보자의 특권을 받아 행하기를 한마음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확신하기를 Part 4. 우리는 왜 하나님만 바라야 하는가? 긍휼과 공의로 심판하시는 분이기에 우리를 기다리신다는 놀라운 확신 때문에 하나님을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기에 하나님을 바라는 게 우리에게 축복이기에 예측할 수 없는 놀라운 일을 행하시기에 하나님의 선하심을 깨달아 알게 되기에 Part 5. 하나님께 어떤 태도로 나아가야 하나? 온 마음과 소원을 하나님께만 고정시키고 자아를 죽이고 거룩한 기대감으로 오직 구속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온전한 신앙으로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기다리며 약속을 성취하기 위해서 성령으로 충만하여 전적인 의존의 영을 끊임없이 바라며 일생에 흔들림 없이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며 |
Andrew Murray
앤드류 머레이의 다른 상품
임종원의 다른 상품
|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에게서 나올 뿐만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의 일이다. 그렇다면 다른 모든 피조물과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가장 우선적이고 고상한 의무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기 위하여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러므로 잠잠히 하나님만을 바라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을 우리 구원의 하나님으로서 알기 위한 참된 방식이며, 온전한 구원에 이르는 유일한 길이다. 완전한 구원을 받지 못하도록 우리 자신을 억누름으로써 우리에게 닥쳐오는 온갖 어려움은 단지 이 한 가지 사실에 그 원인을 두고 있다. 곧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는 것에 관한 불완전한 지식과 훈련이다. 이 세상에 하나님의 전능하신 손길을 드러내기 위하여 교회와 그 구성원에게 필요한 모든 것은 우리 각자가 저마다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 창조와 구속에서 각각 우리에게 마땅한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끊임없이 의존하는 자리로 돌아가는 것이다.”
--- p.15, 「구원을 주시는 신실하신 분이다」 중에서 “이처럼 하나님이 하라고 요구하시는 것을 우리는 행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에게 간구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우리에게 행하실 것이다. 더불어 우리는 이와 같은 두려움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곧 나는 하나님의 길을 지킬 수 없다는 두려움 말이다. 우리에게서 온갖 확신을 빼앗아가는 것은 바로 이런 두려움이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모든 도를 지킬 만한 능력이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모든 도를 지키기 위하여 기꺼이 신뢰하는 마음으로,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는 데서 찾아오는 능력으로 그분께 우리 자신을 맡긴다면 결코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아무런 거리낌이나 의심 없이 하나님께 우리 모든 존재를 내드린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분 자신을 증명해보이실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뻐하는 대로 우리 안에서 행하실 것이다.” --- p.83, 「무능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도를 지켜야 한다」 중에서 “우리의 기도 중에도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을 제한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우리가 간구하는 바로 그 하나님의 약속들은 우리의 생각을 훨씬 뛰어넘는 무한한 신적인 의미가 담겨 있다. 하나님이 그 약속을 성취하시는 것은 은혜의 능력과 풍성함으로 우리 안에 있는 가장 원대한 생각을 훨씬 뛰어넘어서 얼마든지 이루어질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뿐 아니라 우리를 위하여 행하시기 위해 준비된 하나님의 모든 은혜와 권능에 대해서도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 p.91, 「우리의 생각으로 하나님을 제안하지 않기를」 중에서 “하나님은 때때로 당신의 둥지를 뒤흔드신다. 하나님은 때때로 당신의 소망을 절망으로 바꾸신다. 하나님은 때때로 당신의 확신을 끌어내리신다. 당신이 온갖 노력을 다 기울여도 허사로 돌아가고 완전히 곤비하고 무기력하게 느껴질 때까지 하나님은 당신을 두렵고 떨리게 만들 것이다. 그 와중에도 줄곧 하나님은 당신의 연약함을 내맡길 수 있도록 당신을 위하여 그분의 강한 날개를 쭉 펼쳐놓고 계시면서, 창조자이신 그분의 영이 당신 안에서 일하실 수 있도록 힘을 불어넣고 계신다.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전부는 당신이 자신의 곤비함 속으로 빠져들어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도록 하는 것이다. 그럴 때 하나님은 당신을 그분의 권능으로 안전하게 그분의 날개 위에 올려놓고 당신을 보호하실 것이다.” --- p.143, 「하나님을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기에」 중에서 |
|
하나님이 하실 수 있는 것, 하나님이 하시려는 일을
보여주시도록 하나님께 시간과 공간을 내드리라. 당신의 마음을 넓게 열어 하나님을 제한하지 말라. 그러면 하나님은 당신에게 위대한 일을 행하실 것이다.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다. 이 믿음이 우리의 일상에서 경험으로 나타나야 한다. 아무리 힘들고 지친 일상이라도 당신의 체험일랑 한쪽으로 제쳐두라. 당신이 오직 하나님만을 바랄 때 하나님은 당신에게 한없는 은혜를 베풀어주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