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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지식 고전읽기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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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다케우치 미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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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oru Takeuchi,たけうち みのる,竹內 實

1923년 중국 산동성에서 태어났다. 교토대학 문학부와 도쿄대학 대학원에서 중국문학을 공부했다. 교토대학 인문과학연구소 교수, 리츠메이칸대학 국제관계학부 교수, 북경일본학 연구센터 주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 일본에서 중국학의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중국의 사상》, 《모택동 그 시와 인생》, 《중국은 어디로 가는가》 등이 있다.
일본어 번역 전문가. 1956년 울산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일본 아시아 대학교 경제학부 박사과정을 중퇴했으며, 현재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우안 1·2』, 『우리가 좋아했던것』, 『용의자 X의 헌신』, 『중력 삐에로』, 『러시 라이프』, 『69』, 『나는 공부를 못해』, 『스텝파더 스텝』, 『바보의 벽』, 『플라이, 대디, 플라이』, 『남자의 후반생』, 『물은 답을 알고 있다』, 『달콤한 악마가 내 안으로 들어왔다』,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라라피포』, 『컨닝소녀』,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일본어 번역 전문가. 1956년 울산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일본 아시아 대학교 경제학부 박사과정을 중퇴했으며, 현재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우안 1·2』, 『우리가 좋아했던것』, 『용의자 X의 헌신』, 『중력 삐에로』, 『러시 라이프』, 『69』, 『나는 공부를 못해』, 『스텝파더 스텝』, 『바보의 벽』, 『플라이, 대디, 플라이』, 『남자의 후반생』, 『물은 답을 알고 있다』, 『달콤한 악마가 내 안으로 들어왔다』,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라라피포』, 『컨닝소녀』,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노르웨이의 숲』, 『모방범』, 『공생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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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6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320쪽 | 3418g | 128*188*80mm

출판사 리뷰

《절대지식 세계고전》

모든 고전을 읽기에는 인생이 짧다!

현대의 정치.경제.제도.사회적 환경은 대부분이 오랜 역사를 거쳐 형성되었다. 고전 명저란 이렇게 현대의 모든 환경들이 구성되기까지 정치.경제.사상 등의 전 분야에 걸쳐 영향을 주고 기여를 한 저술들을 가리킨다. 곧 고전은 그 시대를 대표할뿐더러 그것을 토대로 인간이 가야 할 미래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고전을 통해 우리 인류가 살아온 과거를 이해하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대를 파악하며, 앞으로 살아가야 할 미래를 그려내야 한다. 우리가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문제는 고전으로 평가받는 책의 주제나 내용이 일반 독자들에게는 너무 어렵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떤 고전을 읽어야 할지 기준이 없다는 점도 고전 읽기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다. 이 책의 장점은 고전의 핵심 내용을 알기 쉽게 풀이해놓았을 뿐 아니라, 고전의 원저 읽기의 충실한 가이드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절대지식 세계고전》은 전 도쿄대학교 총장인 사사키 다케시를 비롯해 각 분야 최고의 교수 필진이 꼭 읽어야 할 고전을 선정해 쉽고 정확한 해설을 해놓았다. 여타 서적과는 달리 단순한 내용 요약에 그치지 않고, 저자의 저술 의도와 시사점 등을 함께 설명하여 고전의 험한 산을 오르는 우리에게 충실한 셰르파 역할을 해준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가 올해는 무려 33억 원에 낙찰되었다. 데카르트는 “좋은 책을 읽는다는 것은 과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담소하는 것과 같다”는 말을 남겨 놓았다. 짧게는 몇십 년, 길게는 몇천 년 전에 살았던 위대한 현자들의 지식과 지혜를 집대성한 《절대지식 세계고전》은 그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가르침의 장이 될 것이다.

《절대지식 세계문학》

고전문학은 우리의 존재이자 삶이다.

‘고전古典’이라고 불리는 문학작품들이 있다. 문학이란 그 사회성, 모방성으로 인해 집필된 당시의 사회상을 반영하며 모방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대, 국경, 인종 등 모든 한계를 초월하여 지금까지도 감동을 주는 작품들, 그런 작품들을 우리는 ‘고전’이라고 한다.
고전문학들이 지금까지도 생명력을 가지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 그것은 ‘비록 시대나 언어권은 달라도 인간의 속성이나 삶의 본질은 같기 때문이다.’ 고전문학들은 인간의 본질을 깊이 탐구하고 인간이 나아가야 할 바를 제시한다. 그렇기에 어느 고전문학 작품을 읽어도 캄캄한 인생을 밝히는 등불 하나를 켤 수 있게 된다.
《절대지식 세계문학》은 《일리아스》에서 《반지의 제왕》까지, 무수히 많은 문학작품 중에서 고전의 이름으로 지금도 살아 숨 쉬는 작품 166편을 엄선하여 담고 있다. 말하자면 ‘세계문학 전집’을 한 권으로 압축해 담아낸 ‘세계 고전문학’에 대한 친절한 안내서인 셈이다.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고전들을 단 몇 페이지에 걸쳐 핵심만을 간추려 놓았기 때문에 삶의 등불이 될 고전을 찾는 이들에게 소중한 지침이 됨과 동시에 고전문학 작품들에 대한 배경지식이 필수적인 각종 논술준비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절대지식 세계문학》은 프랑스 문학을 필두로, 영국 문학, 미국 문학, 독일 문학, 러시아 문학 그리고 그 외 세계 각국의 문학을 아우르고 있는데, 국가별, 시대별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그 나라와 그 시대를 사는 인간의 삶에 대한 전체적인 상을 조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국가별 문학의 흐름과 경향, 발전과정 등을 살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절대지식 중국고전》

이 책은 중국의 4천 년 역사를 한 권에 담은 서지백과사전이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중국고전 한 권 한 권의 시대적 배경과 핵심적인 내용이 각 분야의 전문 필진에 의해 잘 정리되어 있다. 특히 중국고전을 읽기 위해서는 중국역사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책머리에서 ‘중국 4,000년의 시대구분표’, ‘지도로 보는 중국역사’,‘중국고전과 역사연표’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 책은 중국의 역사, 문화, 정신사를 통사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고전을 통한 중국역사 읽기라 할 만하다. 중국고전을 역사ㆍ정치, 사상ㆍ처세, 소설ㆍ희곡, 시ㆍ산문, 과학ㆍ예술 등 대분류를 한 다음 시대의 흐름에 따라 각 분야의 고전을 다루고 있어 4천 년 중국역사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중국고전의 특징은 오랜 세월에 걸쳐 또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완성됐다는 점이다. 그래서 판본과 주석본의 종류가 많다. 이처럼 다종다양한 책들 가운데 전문가들이 각 분야를 대표하는 고전을 선정해 시대적 배경이나 편저자의 사상과 이력 등을 정확하고 꼼꼼하게 정리했다. 그리고 중요한 원문을 풍부하게 인용해 부족하나마 고전 읽기의 진수를 맛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우리가 중국고전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중국을 하나의 나라이기 보다는 하나의 문명을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하다. 한자라는 하나의 언어로 묶인 문명이라는 개념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올바른 접근법이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고전 하나하나도 동양문명과 정신의 뿌리를 이루고 있다. 그래서 하나씩 떼어 읽다 보면 동양문명의 원류를 더듬어가는 재미있는 독서법이 될 것이다.

《절대지식 일본고전》

한 권으로 보는 일본의 모든 것!

일본, 참으로 멀고도 가까운 나라다. 우리와 지리적, 역사적, 경제적으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흔히 숙명적인 관계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이런 나라를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는가? 아니 제대로 알고 있기는 한가? 주위에 일본 전문가가 차고 넘치지만 장님 코끼리 더듬는 수준이다. 일본을 한 마디로 정의하려니까 눈에 보이는 게 없기 때문이다. 있다 없다라는 이분법으로 일본을 이해하기는 불가능하다.
우리는 의외로 일본의 정신과 문화의 뿌리를 모른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일본 고전 가운데 완역본으로 국내에 출간된 책이 20권도 안 된다는 사실이 그것을 입증한다. 이제까지 한국에 제대로 소개된 적이 없는 일본의 대표적인 고전과 명저의 목록을 보노라면 우리의 일본에 대한 무지와 무관심이 놀라울 정도다.
이 책은 일본을 재해석한 해설서가 아니다. 일본을 있는 그대로 보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책이다. 유사 이래 지금껏 일본인의 사랑을 받고 영향을 미치며 현재도 살아있는 고전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1000년 전에 집필된 세계 최초의 장편소설 《겐지 모노가타리》는 지금도 만화와 드라마를 비롯해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일본 문화를 살찌우고 있다. 20세기 초 동아시아를 석권하고 자신들의 제국을 만들고자 했던 ‘황국 사관’은 막부 말기에 고전을 연구하는 국학 운동에서 발전한 것이다. 18세기 때까지만 해도 불교와 공자의 가르침인 유교를 따르던 일본은 서양의 학문과 근대 과학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학습하면서 아시아보다 더 넓은 세계로 눈을 돌렸다. 일본은 어떻게 19세기 후반에 서구 열강과 어깨를 겨루며 세계무대의 주역으로 나설 수 있었는가?
이 책은 일본에 대한 우리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실마리를 제공할 것이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고전과 명저를 통해 일본의 역사와 문화, 사회의 참모습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은 일본의 과거, 현재, 미래라는 넓은 바다를 항해할 수 있는 지도와 나침반으로 삼을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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